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회를 보았어요..희성도 멋있네요

tree1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18-10-06 19:57:21

전에는 썼지만

당구장에서의 그 가운입고

늘어진

그런 돈많고 젊고 잘생기고

여자를 사랑하나

사랑받지 못하는

그런 남자는


대단히 멋있는거 같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장면에서 대사가 참 좋아요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자극하는 대사를 쓰는지..

흡사 로설을 보는 듯이

노골적이고

적나라하고

진하네요

그냥 여자들의 유치한 환타지같은데

여기에 이 ㅈ ㅏㄱ가분이

감성이 뛰어난 부분이 있어서

그게 좋아서

장면이 사는거 같애요..


-다른 정인이 있다면 정혼을 깰수 있소

-아니지

절대로 깨지 않지

내가 더 유리한데


정혼을 꺠고 싶으면 나를 자극하면 안되지


좋네요

대사가 제 취향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남자답죠

설레어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대사가 엄청 자극적이지 않나요??

저는 자극이 되는데..ㅎㅎㅎㅎ


너무나 긴장감이 흐르잖아요



이런 장면에서 대사를 참 잘 씁니다

이런 상황에서의 감정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고요

남자가 저런 로맨스 상황에서 어떠한지 잘 아는거 같애요


세 남주가 다 너무나 멋있는..










IP : 122.254.xxx.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황국신민
    '18.10.6 9:38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황국신민 또 왔네요
    누차 말하는데 님은 미션 볼 자격 없어요~ 왜 댁이 사랑하는 나쓰메와 그 조국에 반항하는 조선 역적놈한테 하악 거림? 님의 조국 대일본 제국을 와해시키려는 반역자들을 왜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 정신이네~~ 외치라구요 천황 폐하 만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191 우엉차 다이어트 2달 후기^^ 11 2018/10/06 6,824
859190 요양원에서 24시간 일하는 엄마 33 . 2018/10/06 9,369
859189 예전에 서울고에서 13 ㅇㅇ 2018/10/06 2,851
859188 최진실과 마이클잭스 자살이 졸피뎀 때문이라는데 12 최진실 2018/10/06 7,473
859187 부동산에서 소개한 대출영업사원 6 질문 2018/10/06 1,925
859186 우리 조상님들은 왜 의자를 안만들었을까요 44 다마 2018/10/06 9,836
859185 연희동 에코빌리지 어떤가요? 삼남매아줌 2018/10/06 1,199
859184 구하라 남친 같은 사람은 진짜 쓰레기 중에 상 쓰레기 44 ..... 2018/10/06 6,785
859183 급)도서관봉사 신청했는데 ᆢ못가면 전화해서 3 봉사 댕기기.. 2018/10/06 1,684
859182 책많이 읽는 사람분들은 말씀도 청산유수 잘하시나요? 12 항상 2018/10/06 4,497
859181 유진박 콘서트하네요. 바이올린 2018/10/06 1,303
859180 와인셀러 ~~ 2018/10/06 806
859179 소문이 ..진짜 무서운 거 최근 경험했어요.ㅠㅠ 30 실제 경험 2018/10/06 29,562
859178 수서쪽에 있는 남서울은혜교회 유명한가요? 2 36980 2018/10/06 1,396
859177 식기세척기의 지존은 뭘까요? 11 식기 2018/10/06 3,812
859176 조선족 한족 교포 한인 동포 시민권 국적 등.. 뜻 좀요. 8 개념정리 2018/10/06 2,553
859175 루테인과 비타민B컴플렉스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40대 2018/10/06 1,565
859174 국민연금, 올해 7월 말까지 국내주식투자로 10조원 손실 10 ㅇㅇ 2018/10/06 1,928
859173 코스트코 구스다운 이불을 샀는데요. 9 .. 2018/10/06 8,495
859172 친정이나 시댁 명의 집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ㅇㅇ 2018/10/06 1,433
859171 저는 5억이면 시어머니 모실 수 있겠어요 52 형님 2018/10/06 12,352
859170 엄마의 딸차별이 가끔 아프게 올라와요 16 딸입장 2018/10/06 4,349
859169 무한한 감사와 부끄러움이 겹치는 한글날을 앞두고 3 꺾은붓 2018/10/06 976
859168 (해결했어요)어쩌죠.. 호텔에서 생리혈을... 16 ... 2018/10/06 20,955
859167 나는 예쁘다고 생각한다..빌클린턴 어머니 11 tree1 2018/10/06 2,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