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동안 책한권을 제대로 읽지 않았어요..

..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8-10-06 19:06:48
개인사업자 내고 집에서 개인사업하는데 
일년동안 책한권을 제대로 본적이 없네요..

저도 나름 외국 석사하고 45살에 2년동안 뇌공부도 했었는데 
근 일년 동안 책한권을 제대로 읽지 못했어요.

근데 읽지 못한건지 읽지 않은 건지..
읽지 않았다고 말하는게 맞겠어요..
책도 손에 안드니 멀어집니다..


IP : 211.172.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디오북
    '18.10.6 7:08 PM (1.239.xxx.146)

    눈 침침해서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좋네요

  • 2. 저는
    '18.10.6 7:08 PM (117.111.xxx.101)

    스맛폰악마때문에,ㅋ

  • 3. 저도
    '18.10.6 7:11 PM (121.155.xxx.30)

    스맛폰 세계에 빠지니 자연스레 책을 멀리하네요
    애들 뭐라할게 아니더라는..;;;;

  • 4. 정말
    '18.10.6 7:14 PM (116.36.xxx.231)

    핑계가 아니고 노안이 오니 책 읽기가 힘들어 더 안읽게 돼요 ㅠㅠ

  • 5. ..
    '18.10.6 9:25 PM (39.7.xxx.166)

    독서 앱을 깔고부터는
    내가 얼마큼 읽었는지 수치로 확인이 돼서
    극심한 시력 저하도 극복하고
    악착같이 읽고 있어요.
    책을 읽어야 하는 목표도 만들었는데
    아마도 그 때문인 듯도 하구요.
    저도 눈이 나빠져서 언제 책벌레었더냐 싶게 안 읽었는데
    목표와 자극이 생기니 안 돌아올 듯 하며 돌아왔네요.
    읽을 수록 읽고 싶은 새 책과 열정이 다시 생기더만요.

  • 6.
    '18.10.6 10:33 PM (220.127.xxx.13)

    평생 안 읽는 사람도 있는데요 뭘 ㅎㅎㅎ
    읽던 분이면 금방 다시 손에 잡힐겁니다.
    한동안 손 놓았다가 흥미로운 책을 읽으면 다시 시작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노안이라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데도 하루종일 붙잡고 있는게 문제네요.
    가벼운 베스트셀러부터 시작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941 독감주사 맞은 후에 설사를 하네요 ㅜㅜ 2 독감주사 맞.. 2018/10/08 2,639
860940 코코넛오일이 원래 굳나요? 6 ㅇㅇ 2018/10/08 1,860
860939 정말로 이분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아직도 살아 있을려나?? 1 ........ 2018/10/08 2,640
860938 급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누구 이야기죠? 2 durtk 2018/10/08 680
860937 오븐에 고용량 멀티탭써도 될까요? 1 오븐 2018/10/08 1,802
860936 이 클래식곡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7 .. 2018/10/08 1,148
860935 이불 6 이불 2018/10/08 1,514
860934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 나쁜데요 85 상황 2018/10/08 22,690
860933 시스템에어컨으로 환기 괜찮나요? 1 환기 2018/10/08 1,234
860932 워터픽 vs 파나소닉 6 곰곰이 2018/10/08 2,082
860931 민갑룡 경찰청장, “가짜뉴스 36건 단속…발본색원할 것” 8 가짜뉴스 2018/10/08 1,064
860930 끝나지 않는 조재현. 미성년자 성폭행 15 김기덕, 조.. 2018/10/08 7,993
860929 필라테스 변비 좋아지나요? 1 ㅇㅇㅇ 2018/10/08 1,366
860928 겨울 구스장만 하려는데요 ,남편꺼~~ 2 마나님 2018/10/08 1,185
860927 50 이 되면 살은 어찌 빼야 하나요? 10 궁금 2018/10/08 4,496
860926 블리디보스톡 여자 혼자 여행가능할까요? 5 자유여행 2018/10/08 1,770
860925 경주 갔다가 사람들에게 실망했습니다. 8 ... 2018/10/08 4,911
860924 (글펑)전아끼며 전업으로 살고픈데 시부모님이 14 ㅇㅇ 2018/10/08 6,280
860923 흰셔츠를 과탄산에 담갔는데 구김이 너무 심해요 9 .. 2018/10/08 2,505
860922 제가 좀 늦은 나이에 대학을 다니는데요 6 2018/10/08 2,106
860921 어이없게 생긴 깃발(알면서 까는거지?) ... 2018/10/08 592
860920 구하라는 엄마 아빠없이 자랐나요? 41 이해불가 2018/10/08 27,297
860919 조성진 라흐마니노프 6 Kk 2018/10/08 2,770
860918 나이키 운동화 매장 아니면 온라인? 2 ... 2018/10/08 1,203
860917 한국 가수 커버한 내한 영국밴드 야유하는 팬들 1 어휴 2018/10/08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