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경 시작한 딸에게 어떤 도움(지도)을 줘야 할까요?

엄마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18-10-06 15:39:25

기술적으로는 생리대 착용, 처리, 가지고 다니는 방법 알려줬습니다.

이제 어린이가 아니고 청소년이 되었으므로 더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해 줬구요.

제가 월경을 시작했을 때에는 빨갛거나 까만 색의 아주 쫀쫀한 팬티를 하나 덧입었던 것 같은데,

그런 거 요즘에도 사주는지요? 사준다면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한 것 말고도 알려주거나 지도해야 할 내용이 뭐가 있을까요?

IP : 122.32.xxx.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트에
    '18.10.6 3:40 PM (116.127.xxx.144)

    생리팬티라고 아예 따로 나오던데요?

    그냥 축하한다고 케잌이나 꽃 사주지 않나요?
    전 아들만 잇어서

  • 2. ..
    '18.10.6 3:41 PM (180.66.xxx.164)

    애들 속옷매장가면 방수팬티 팔아요. 혹시 학교나 학원에서 샐까봐 사줬어요.의외로 많은애들이 실수로 뭍이고 다닌대요. ~~~

  • 3. ...
    '18.10.6 3:47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위생팬티 네이버 쇼핑에서 치면 나와요.
    생리하는 때에는 두개 겹쳐서 입히세요.
    연한 향수 살짝 뿌리기 하고...
    세수 비누 학교 서랍에 비치시키시구요.

  • 4. ...
    '18.10.6 3:49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위생팬티 네이버 쇼핑에서 치면 나와요.
    생리할 때에는 두 장 겹쳐서 입히세요.
    이외로 냄새도 나고 뭍히기도 하고... 본인이 불안해 하니까요.
    연한 향수 살짝 뿌리게 하고...
    세수 비누 학교 서랍에 비치시키시구요.

  • 5. ...
    '18.10.6 3:51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위생팬티 네이버 쇼핑에서 치면 나와요.
    생리할 때에는 두 장 겹쳐서 입히세요.
    의외로 냄새도 나고... 뭍히기도 하고... 본인이 불안해 하니까요.
    연한 향수 살짝 뿌리게 하고...
    세수 비누 학교 서랍에 비치시키시구요.

  • 6. 저는
    '18.10.6 4:05 PM (221.164.xxx.101)

    딸아이들 초경 시작하면 바로 한의원에 가서 한약 한재씩 해 먹였어요
    체질에 맞는 몸보하는 약으로 먹였는데
    그 효과인지는 모르지만 생리통 심하게 겪지는 않고 지내고 있어요 .
    요즘 불임 난임도 많아서 친정엄마가 꼭 딸들 약챙기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 7. zz
    '18.10.6 5:39 PM (175.223.xxx.50) - 삭제된댓글

    잘땐 입는오버나이트 꼭 해주세요
    어렷을때 완전 스트레스였어요

  • 8. @@
    '18.10.6 7:53 PM (122.36.xxx.68)

    팬티처럼 입는 오버나이트있어요..잘 때는 그거 입게 했어요

  • 9. ...
    '18.10.7 3:04 AM (1.251.xxx.46)

    팬티처럼 입는 오버나이트... 편해요.
    귀찮아도 생리대는 자주 가는것과 본인은 몰라도 남들은 냄새를 잘 아니, 씻으라고 알려주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691 일본차와 일본여행 글 때문에.... 5 머리는생각하.. 2018/10/26 1,367
865690 한유총 "망연자실" vs 박용진 "국.. 5 잘한다박용진.. 2018/10/26 1,352
865689 핸드폰에 있는 음성녹음 usb에 옮기려며 2 ㅇㅇ 2018/10/26 1,237
865688 미혼 사망 후 유산이요 21 꼴까닥 2018/10/26 9,128
865687 저 착한 병 어찌 고칠까요 9 입 놔두고 2018/10/26 2,157
865686 부동산 중개 수수료 인하 청원이네요. 14 ... 2018/10/26 1,656
865685 오늘 개미들 대단합니다. 엄청 사들이네요.. 8 외인반대 2018/10/26 3,036
865684 아이둘의 마음을 어찌 헤아려주어야 할지 벌써 고민입니다. 1 고민 2018/10/26 973
865683 윤ㅅㅇ 6 ㅇㅇㅇ 2018/10/26 2,854
865682 마당에서 조선 호박을 땄는데 3 뭐해 먹으면.. 2018/10/26 1,209
865681 내일 공인중개사 시험칩니다. 13 . . 2018/10/26 2,369
865680 옷을 잔뜩 얻어와서 나보고 가져가랍니다 16 한대치고싶어.. 2018/10/26 6,578
865679 패트병에 보관한 2년 된 잡곡ㅜㅜ 9 살림하수 2018/10/26 4,626
865678 엿 사놨으니 가지러 오란 뜻은 대체 뭘까요? 16 시험 2018/10/26 4,242
865677 전기매트쓰시는분 많나요? 6 .. 2018/10/26 2,095
865676 사이판을 그렇게 많이 가나요? 1700명이 못나오고 있다는데 14 .. 2018/10/26 6,126
865675 서운한 게 많은 사람은 13 충전 2018/10/26 6,007
865674 초등 체험학습신청서 내려고하는데 선생님이 답장이없을경우 11 궁금 2018/10/26 2,422
865673 생선가시 게 껍질 식사 중 어디에 버리세요? 17 ㅇㅇ 2018/10/26 2,946
865672 술 입에도 안대는 남편두신 분들 27 ㅇㅇ 2018/10/26 5,287
865671 몽클레어 끌로에 가격 문의드려요 1 구매대행 2018/10/26 2,342
865670 키187인데 마른 남자아이 코트 사이즈 문의 4 ... 2018/10/26 1,667
865669 제주공항 근처에 저렴한 주차장 있나요? 3 ㅇㅇ 2018/10/26 1,311
865668 혹시 이불로 덮는 전기담요 파나요? 14 .. 2018/10/26 3,028
865667 교복안에 입을 속바지요 9 여학생 2018/10/26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