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경 시작한 딸에게 어떤 도움(지도)을 줘야 할까요?

엄마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18-10-06 15:39:25

기술적으로는 생리대 착용, 처리, 가지고 다니는 방법 알려줬습니다.

이제 어린이가 아니고 청소년이 되었으므로 더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해 줬구요.

제가 월경을 시작했을 때에는 빨갛거나 까만 색의 아주 쫀쫀한 팬티를 하나 덧입었던 것 같은데,

그런 거 요즘에도 사주는지요? 사준다면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한 것 말고도 알려주거나 지도해야 할 내용이 뭐가 있을까요?

IP : 122.32.xxx.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트에
    '18.10.6 3:40 PM (116.127.xxx.144)

    생리팬티라고 아예 따로 나오던데요?

    그냥 축하한다고 케잌이나 꽃 사주지 않나요?
    전 아들만 잇어서

  • 2. ..
    '18.10.6 3:41 PM (180.66.xxx.164)

    애들 속옷매장가면 방수팬티 팔아요. 혹시 학교나 학원에서 샐까봐 사줬어요.의외로 많은애들이 실수로 뭍이고 다닌대요. ~~~

  • 3. ...
    '18.10.6 3:47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위생팬티 네이버 쇼핑에서 치면 나와요.
    생리하는 때에는 두개 겹쳐서 입히세요.
    연한 향수 살짝 뿌리기 하고...
    세수 비누 학교 서랍에 비치시키시구요.

  • 4. ...
    '18.10.6 3:49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위생팬티 네이버 쇼핑에서 치면 나와요.
    생리할 때에는 두 장 겹쳐서 입히세요.
    이외로 냄새도 나고 뭍히기도 하고... 본인이 불안해 하니까요.
    연한 향수 살짝 뿌리게 하고...
    세수 비누 학교 서랍에 비치시키시구요.

  • 5. ...
    '18.10.6 3:51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위생팬티 네이버 쇼핑에서 치면 나와요.
    생리할 때에는 두 장 겹쳐서 입히세요.
    의외로 냄새도 나고... 뭍히기도 하고... 본인이 불안해 하니까요.
    연한 향수 살짝 뿌리게 하고...
    세수 비누 학교 서랍에 비치시키시구요.

  • 6. 저는
    '18.10.6 4:05 PM (221.164.xxx.101)

    딸아이들 초경 시작하면 바로 한의원에 가서 한약 한재씩 해 먹였어요
    체질에 맞는 몸보하는 약으로 먹였는데
    그 효과인지는 모르지만 생리통 심하게 겪지는 않고 지내고 있어요 .
    요즘 불임 난임도 많아서 친정엄마가 꼭 딸들 약챙기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 7. zz
    '18.10.6 5:39 PM (175.223.xxx.50) - 삭제된댓글

    잘땐 입는오버나이트 꼭 해주세요
    어렷을때 완전 스트레스였어요

  • 8. @@
    '18.10.6 7:53 PM (122.36.xxx.68)

    팬티처럼 입는 오버나이트있어요..잘 때는 그거 입게 했어요

  • 9. ...
    '18.10.7 3:04 AM (1.251.xxx.46)

    팬티처럼 입는 오버나이트... 편해요.
    귀찮아도 생리대는 자주 가는것과 본인은 몰라도 남들은 냄새를 잘 아니, 씻으라고 알려주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927 끝나지 않는 조재현. 미성년자 성폭행 15 김기덕, 조.. 2018/10/08 7,978
860926 필라테스 변비 좋아지나요? 1 ㅇㅇㅇ 2018/10/08 1,353
860925 겨울 구스장만 하려는데요 ,남편꺼~~ 2 마나님 2018/10/08 1,181
860924 50 이 되면 살은 어찌 빼야 하나요? 10 궁금 2018/10/08 4,488
860923 블리디보스톡 여자 혼자 여행가능할까요? 5 자유여행 2018/10/08 1,760
860922 경주 갔다가 사람들에게 실망했습니다. 8 ... 2018/10/08 4,897
860921 (글펑)전아끼며 전업으로 살고픈데 시부모님이 14 ㅇㅇ 2018/10/08 6,271
860920 흰셔츠를 과탄산에 담갔는데 구김이 너무 심해요 9 .. 2018/10/08 2,481
860919 제가 좀 늦은 나이에 대학을 다니는데요 6 2018/10/08 2,097
860918 어이없게 생긴 깃발(알면서 까는거지?) ... 2018/10/08 582
860917 구하라는 엄마 아빠없이 자랐나요? 41 이해불가 2018/10/08 27,283
860916 조성진 라흐마니노프 6 Kk 2018/10/08 2,753
860915 나이키 운동화 매장 아니면 온라인? 2 ... 2018/10/08 1,197
860914 한국 가수 커버한 내한 영국밴드 야유하는 팬들 1 어휴 2018/10/08 1,885
860913 재테크 잘하는 전업이 최고더라구요.ㅜ.ㅜ 18 무슨날? 2018/10/08 9,276
860912 유해화학물질은 ㅇㅇㅇ 2018/10/08 664
860911 간호대 편입학 대폭 확대..전문대 4년 과정도 편입 허용 6 몽중인 2018/10/08 2,836
860910 티볼리 주유량 확인 어떻게 하나요? 2 xlqhff.. 2018/10/08 3,812
860909 스텐레스 전기주전자 -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5 가전 2018/10/08 1,577
860908 어제 김승수 첫사랑 이야기 보신분들 ㅜㅜ 17 .... 2018/10/08 8,435
860907 훈련수료식 때 팬션 말고 다른 숙소는 없나요? 1 숙소 결정 2018/10/08 819
860906 발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3 슈가&.. 2018/10/08 1,502
860905 내일 또 쉬는날이네요. 12 좋다 2018/10/08 4,054
860904 카페트 골라주세여 3 ..., 2018/10/08 1,003
860903 흥 많으신 주부님들~ 3 주부 2018/10/08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