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사시는 분들 이사 몇년에 한번 정도 하시나요?

전세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18-10-06 12:28:22
전세값 높은 신도시 분당에 살아요. 지금 집은 2년 만기 후 연장해서 4년차로 살고 있는데 이사가고 싶네요.
전세값이 빠듯해서 매번 수리안된 집으로 가서 그런지 만기즈음이 되면 너무 답답해져요. 욕실도 손안본지 25년된집이고. 베란다엔 수시로 결로에 곰팡이.
게다가 이젠 전세값도 올라서 몇천은 더 올려줘야하구요. 그래도 이사 비용이며 복비 드는 걸 감안하면 이사 안가는게 돈을 절약하는 것 같은데 갈등이예요.전세 사시는 분들 전세집에서 보통 몇년까지들 사시나요?
IP : 58.234.xxx.1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6 12:33 PM (121.167.xxx.209)

    불편해도 10년 살고 집장만해서 나왔어요
    복비 이사비 그것도 자주하면 길바닥에 돈 버리는거더군요

  • 2. ..님
    '18.10.6 12:35 PM (58.234.xxx.195)

    복비 이사비 정말 아까워요. 흑흑
    10년만에 내집장만 정말 잘하셨네요.

  • 3.
    '18.10.6 12:36 PM (117.111.xxx.130) - 삭제된댓글

    중학교때부터 분당살고 해외있다가 귀국해 결혼해 분당사는데 제집은 전세주고 (소형평수) 아이랑 주복 전세 살아요
    미금역에 주복들 한번 알아보세요 임대사업자 물건들 오래 살수 있고요

  • 4. 그러게요
    '18.10.6 12:38 PM (118.43.xxx.244)

    전세가 안나가야 집주인도 수리를 해서 내놓을텐데 낡은 집이라도 수요가 많으니 주인들이 수리할 생각을 안하죠..오래된 아파트 사시는 분들 삶의 질이 떨어지죠 분당도 살기 좋은데 집이 너무 낡았어요

  • 5. 분당
    '18.10.6 12:40 PM (58.234.xxx.195)

    전세들이 집주인이 살던 집이 아니라 세만 돌리는 집들은 정말 안좋은데도 많아요. 심지어 25년 분양당시 있던 싱크대 있는집도 봤어요. 에휴.

  • 6. 심란
    '18.10.6 1:03 PM (1.237.xxx.64)

    분당 전세집 이번에 8집 돌아봤는데
    전세 돌리는집이라
    수리안한집이 대부분이고 심각 심각 ㅠ
    그런집들이 5억대 6억대

  • 7. 저는6억 전세
    '18.10.6 1:21 PM (117.111.xxx.113)

    새집으로 가던지 2년 정도 된 집찾아서가요ㆍ
    지금 집은 6년차 된 아파트인데 4년 살았어요ㆍ 슬슬 근처 새로 입주하는 곳으로 이사가고 싶어요ㆍ 4년에 한 번 씩 움직였어요ㆍ

  • 8. 4년쯤되면
    '18.10.6 1:55 PM (124.54.xxx.150)

    이사가고싶은것 같아요 그래서 난 전세체질인가싶기도 한데.. 집값 전세값 너무 올라서 지금은 가고싶지않아도 가야할때가ㅠ되어가네요

  • 9. ....
    '18.10.6 2:59 PM (125.142.xxx.168)

    결혼 19년차 전세만 8번 살았네요...분당에 집 있는데 남편 직장땜에 떠돌아 다녀서리,,,,전 항상 새집내지 올수리한 집만 살아서 만족도 높아요....이사갈때마다 싹 정리도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982 병원 갔다 왔는데 빈혈이라고 10 단아 2018/10/17 3,747
862981 저녁만.되면 두통이 심해져요 6 ㅏㅏ 2018/10/17 2,422
862980 세상의 어린이집이 다 없어진다면 ... 2018/10/17 757
862979 미쓰백 영화! 추천해요~ 더 이상 마음의 상처받는 분들이 없기를.. 7 좋은영화추천.. 2018/10/17 2,736
862978 남자친구한테 사랑받으면 받을수록 불안해요. 3 dd 2018/10/17 4,306
862977 애기가 아빠찾으로 다니는 웹툰광고 4 000 2018/10/17 1,435
862976 이제 죽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67 M 2018/10/17 25,412
862975 세금도둑 국개의원 이은재 7 기레기아웃 2018/10/17 1,272
862974 여아들 가슴 나오기 시작하면 정말 2년안에 초경하나요? 11 ... 2018/10/17 4,943
862973 장애인 주차구역 차 신고하면 누군지 알아요?? 6 장애인주차 2018/10/17 1,821
862972 라지에타 가정에서 쓰면 전기세 많이 들까요? 11 3평 2018/10/17 3,504
862971 이런 식단 영양 괜찮은가 봐주세요~ 자취생 2018/10/17 720
862970 20살 이전.. 언제적 기억이 가장 강렬하신가요..? 5 20살 이전.. 2018/10/17 1,295
862969 초등4학년 남자아이 음모가 생기기 시작하나요? 26 폴앤 2018/10/17 15,111
862968 전세자금 관련 질문 드립니다! 급합니다 ㅜㅜ 10 qqqaa 2018/10/17 1,667
862967 예전에 애를 얼마나 많이 낳았나요? 24 엘살라도 2018/10/17 3,910
862966 엄마한테 배운 나만의 요리 있나요 8 우웅 2018/10/17 3,107
862965 백일의 낭군같은 로맨스소설 좀 추천해주세요~ 3 로맨스 2018/10/17 2,451
862964 가족 구성원중에서요~ ... 2018/10/17 537
862963 외벌이 신혼부부 남자가 집값 6억 해가면 여자는 어느정도가 적당.. 25 맞선 2018/10/17 8,063
862962 송한준의장 ㅡ이재명도지사 불통 지적 4 읍읍이 제명.. 2018/10/17 1,202
862961 방광염 7 ... 2018/10/17 1,872
862960 MBC-뉴스타파 공동 취재, '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 2 lk 2018/10/17 976
862959 10살 많은 초면 장신중님에게 반말부터 했던 했던 그 자^^ 7 생각이 나서.. 2018/10/17 1,206
862958 163에 64킬로인데 이정도면 비만인가요? 27 비만?? 2018/10/17 6,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