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3개월 뒤 군대 가야하는데

..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18-10-06 12:15:25
여름에 발톱이 빠지고 지금 3분의 1쯤 자랐는데
발톱이 계속 아프대요.
훈련 받을 수 있을 지 걱정이에요.
IP : 222.237.xxx.1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군인맘
    '18.10.6 12:18 PM (222.237.xxx.108)

    연기하시면 안 될까요? 행군. 훈련하다보면 아플텐데...

  • 2. ..
    '18.10.6 12:23 PM (222.237.xxx.149)

    군대가 정해져 있어 연기를 못해요.
    문득 너무 걱정되어서요.
    지금 병원간다 통화하고 보니

  • 3. ...
    '18.10.6 12:41 PM (218.159.xxx.83) - 삭제된댓글

    입대시까지 아프면 다니는병원에서 소염제 충분히 처방받아
    처방전과 함께 넣어주세요 꼭.
    물집방지 패드 사이즈 큰걸러 충분히 사서 처방전 약 봉투에
    같이 넣어주고 아픈 발톱 감싸게하고 양말신으면 조금
    도움이 될거에요.
    그렇게 며칠지나면 적응 될 것 같고요.
    많이 아프고 견디기힘들면 무조건 참지말고 꼭 간부에게
    말하라고 하세요.
    내성발톱이나 발 질환 있는경우 고생해요..

  • 4. ..
    '18.10.6 12:46 PM (222.237.xxx.149)

    하도 알아서 한다고 간섭하는 거 싫어해서 가끔 물어만 보고 했는데 입대일이 다가오니 걱정이네요.

  • 5. 저희는
    '18.10.6 1:03 PM (61.105.xxx.144)

    2주 뒤에 가는데 알러지성 비염이 워낙 심해서 매일 가습기 없이는 잘 못자는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본인도 힘들고 코막혀 킁킁거리거나 재체기 끊임없이 하면 다른 동료들
    힘들게 하지는 않을지...

  • 6. ..
    '18.10.6 1:15 PM (222.237.xxx.149)

    윗님 아드님 수건이라도 적셔서 꼭 위에 널고 자라하세요.

  • 7. 입대 4개월
    '18.10.6 1:45 PM (59.7.xxx.150) - 삭제된댓글

    훈련 받기 전에 교관이 몸 상태 미리 물어보고 또 빠질 수도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됩니다.

  • 8. . .
    '18.10.6 2:00 PM (222.237.xxx.149)

    하는데 까지 하다가 힘들면 말씀드리라 해야겠네ㅣ요.

  • 9. 미리
    '18.10.6 2:06 PM (110.70.xxx.21)

    미리 믇는데요 아픈아이 있는지
    우리아이는 가기전에 발삐끗해서
    인대가 다쳐 깁스하고갔어요
    다 면제 게다가 날씨까지 더워서
    훈련 덜했다고 하더군요

  • 10. 비염환자
    '18.10.6 2:07 PM (218.159.xxx.83) - 삭제된댓글

    비염약 필수로 챙겨가야해요.
    저녁으로 한번씩만이라도 꼭 챙겨먹으라고하세요.
    비염심해져서 눈주변 콧속 가려우면 견디기 힘듭니다.
    생각처럼 바로바로 진료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질병있으면 처방약 꼭 가져가게하세요.
    처방전과 함께요.

    저희아들 훈련소에서 감기가 폐렴으로 심하게 진행되서
    위급하게 입원했다는 연락받고 제가 심장뛰어 죽는줄 알았어요.. 오래 힘들었고 그 때문에 훈련 다 못받아서 자대 영향 미쳤었고.. 그랬어요. 환절기 입대자는 감기약 가져가길 권해요

  • 11. 아토피
    '18.10.6 4:33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심한 아들이 입대하기전까지
    계속 피부과 다니면서 많이 좋아졌다가
    군대가서 땀 흘리고 하니까
    심해졌다네요.
    집에 있던 약하고 처방전 보내줬어요.
    약먹고 약 바르니 좀 나아졌다네요.
    비염도 심해서 걱정이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006 건조기 얘기가 나와서 말이죠... 빨래 꿀팁!!! 15 유레카 2018/11/09 7,591
870005 (급질) 당뇨수치가 스트레스 받아도 올라가나요? 6 우야노 2018/11/09 4,516
870004 방탄덕에 아미가 일본이 한 역사를 깨닫게 됐다구요? 18 글쎄요 2018/11/09 3,892
870003 오늘 그이어 애 앞에서 울고 말았네요 18 ... 2018/11/09 5,947
870002 이혼할꺼아니라서 그냥 참고살기도 하는거겠죠? 8 2018/11/09 2,819
870001 집에서 미원 사용하시나요?? 17 ... 2018/11/09 4,753
870000 전기가 잘 통하는 몸인데..이유가 뭘까요? 9 일렉 2018/11/09 11,093
869999 아파트 분양대금 5 아파트분양 2018/11/09 1,608
869998 남동생이 내집마련을 했는데 선물이나 축하금이요 13 축하금 2018/11/09 4,084
869997 프레디가 사랑한 메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10 aa 2018/11/09 6,106
869996 다이소주방저울 정확한가요 2 주방 2018/11/09 1,528
869995 고추장에 자꾸 곰팡이가 끼어요ㅜㅜ 4 ... 2018/11/09 2,329
869994 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1 모름 2018/11/09 678
869993 완벽한 타인 송하윤...태릉선수촌 아시나요? 4 .. 2018/11/09 3,531
869992 노브랜드 양지 샤브샤브 맛 어때요? 5 맥시코산 2018/11/09 1,859
869991 화재 고시원 주인이 좋은 사람이였다고 25 화재 2018/11/09 12,173
869990 퀸 프레디머큐리 대단하네요 9 대단 2018/11/09 4,050
869989 외국인 선생님 소개받고 싶어요 5 영어 2018/11/09 1,148
869988 “포용국가 원한다면 부동산 보유세 강화해야” 4 보유세 강화.. 2018/11/09 857
869987 고시원에서 사망한분들 나이가.. 8 ... 2018/11/09 6,122
869986 정말 맛있는 국 데우다 다 탔어요 ㅠㅜ 5 ... 2018/11/09 1,674
869985 바보같은 짓인데 같이 고민 좀 해주세요 42 바보 2018/11/09 6,159
869984 거부당함에 지나치게 예민한데요.. 2 ..... 2018/11/09 1,844
869983 광저우에서 3박4일정도, 뭐하고 뭘 먹고 어디 가면 좋을까요? 14 ... 2018/11/09 1,584
869982 직업군 중에서 남초에 집단문화가 수평적인 직종있나요? 4 ㅇㅇ 2018/11/09 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