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피스 누나 이야기 (1편~마지막편)

먹먹 조회수 : 24,103
작성일 : 2018-10-06 12:09:55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data&no=1774315

지난 반 년동안 엠팍에서 핫했던 이야기? 실화? 소설?이 완결되었네요.
완결되고 워낙 화제작이었던지라 링크 걸어봅니다.
첨엔 제목이 무슨 B급 19금 영화제목같아 안 읽었는데 그런건 아니에요.
전 하루 아침에 다 읽었는데 비오는날 마음이 먹먹하네요.
IP : 110.70.xxx.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장해두고
    '18.10.6 12:15 PM (112.170.xxx.133)

    일끝나면 읽어야겠네요 뭔가 어마어마한 중독성이 있은 글일듯.. 감사~^^

  • 2. 너무 별로던데
    '18.10.6 12:16 PM (58.120.xxx.80)

    남자의 시각이 이렇게 다르구나싶고 그 여주는 어쩜 하는짓이 꼬리100개달린 불여시.

  • 3. 재미있어요
    '18.10.6 12:20 PM (125.182.xxx.20)

    그런데 남주가 화끈하지는 않아요. 많이 망설이는데... 말 많이하면 안되겠죠? 읽으실 분들 위해... 그럼 이만

  • 4. ㅇㅇ
    '18.10.6 12:28 PM (211.36.xxx.117)

    저도 여자하는 짓이 경험많은 여시같더라구요
    불펜에서 이런 로맨스?가 먹혀서 의외였어요.

  • 5. 먹먹
    '18.10.6 12:33 PM (121.137.xxx.12)

    남주가 좀 답답하긴한데 그래서 더 현실적인 것 같기도하고 그래요. 전 남잔데 사실 읽으면서 여자가 꽤나 고단수다...남자를 손바닥에두고 다룰 줄 아네...여자들은 불여시라 할 수도 있겠다하는 생각은 했어요. 근데 반대로 그런 여자가보기에 남자는 그렇지 않으니 이 결혼은 안될꺼라 생각하고 적당한 선에서 끊은 것 같기도하고

  • 6. 저도
    '18.10.6 12:37 PM (117.111.xxx.130)

    이거 본다고 새벽 3시까지 달렸는데 그 정도는 아니였어요 ㅠㅠ 그냥 소소한...중간중간 스킵.
    엔딩은 마음에 들었는데 그거 보자고 다 읽긴 좀 시간이...
    댓글이 하도 많아서 읽었는데 육아에 힘든데 차라리 자거나 영화볼걸...

  • 7. ㅇㅇ
    '18.10.6 12:38 PM (211.36.xxx.117)

    초반에 보다가 마지막편만 봤는데..
    여자도 끝까지 결혼을 바랬지만, 남자가 사랑은 해도
    결혼까지는 망설였다 해야하나, 현실적이었던 것같은 생각은 들었어요.
    그래서 결말이 이렇게 되었던거 같아요.
    저도 스포는 여기까지만^^

  • 8. ㅇㅇ
    '18.10.6 12:54 PM (125.180.xxx.185)

    지극히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현실적인 결말..여자도 손해볼 것 없었고요.

  • 9. 비나리
    '18.10.6 5:06 PM (223.62.xxx.46)

    감사합니다 지우지말아주세요 오피스누나이야시

  • 10. .....
    '18.10.6 6:29 PM (58.238.xxx.221)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결국 나서서 결혼할만큼은 아니었던 거죠.
    현실적인 선택.
    여자는 현상황에서 막연히 남자를 끝까지 붙잡거나 밀어붙일수도 없는 입장인거고
    그런 상태에서 해피엔딩이 될려면 남자가 밀어부쳐야하는데 남잔 그정도는 아니었던것..

  • 11. 남자는 쑥맥
    '18.10.6 10:04 PM (114.207.xxx.134)

    여자는 완전 선수..

  • 12. 여우
    '18.10.6 11:38 PM (1.233.xxx.36)

    여우 여우 여우 ... 읽으면서 여우라는 단어가 떠나지 않네요.
    남자가 완전 여우를 만났구나

    그런데 남자가 본인한테 완전히 빠지지 않은것을 알아서 놓아버린건가요?

  • 13. ㄹㅌ
    '18.10.7 11:59 AM (106.102.xxx.86)

    오피스누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056 좋은향기가 나는 여자분들, 비결이 뭔가요? 향수?? 13 궁금궁금 2018/10/24 11,319
865055 내가 살기 적합한 나라는? 19 ... 2018/10/24 1,828
865054 직원들의 급변한 태도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펑예정) 4 ... 2018/10/24 2,132
865053 결혼이 이런건가..수많은번민이었다. 7 혐오까지 2018/10/24 3,346
865052 목포 초등생 학폭으로 뇌사상태라고 합니다. 청원 도와주세요 28 ... 2018/10/24 6,429
865051 108배 어플 어떤 거 좋아요? 2 ... 2018/10/24 1,898
865050 잊혀지지 않는 의료사고의 기억.. 5 아픈상처 2018/10/24 2,336
865049 고등아들 말막힘이 심한데 노력해도 안되요. 죽고싶다고 12 말을하고 싶.. 2018/10/24 4,569
865048 아이들 자전거 잘아시는 분? 사이즈가.. 자전거 2018/10/24 540
865047 환자 하소연 들어주기 힘드네요 5 ... 2018/10/24 2,288
865046 美 대북제재 위반 은행, 최악의 경우 청산…만반의 준비해야 5 ........ 2018/10/24 984
865045 해바라기 샤워기 쓰시다가 일반 샤워기로 바꿔 보신분 계세요? 8 ㅇㅇ 2018/10/24 2,609
865044 집 매수시 부동산과 거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나나 2018/10/24 864
865043 드라마 다운 어디서 받으시나요? 2018/10/24 589
865042 싫은 사람 상대하기... 6 수양이 필요.. 2018/10/24 2,710
865041 양파와 감자를 한꺼번에 많이 먹을 수 있는 간단 감자스프 4 음.. 2018/10/24 2,292
865040 이재명, 김부선, 공지영(보강) 1 길벗1 2018/10/24 1,183
865039 탄핵찬성 공개사과하라는 조선일보 클라스 8 ㅇㅇ 2018/10/24 895
865038 여의도 켄싱턴 호텔 뷔페 어떤가요? 3 토스 2018/10/24 2,106
865037 어제 땅이야기 물어본이에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4 원글 2018/10/24 1,328
865036 딸바보남편을 두신 분..어떠세요? 오죽하면 시어머니심정이 이해가.. 31 딸바보남편 2018/10/24 9,239
865035 중3딸 열감기 2 배리아 2018/10/24 891
865034 靑입닫은 北생화학무기 폐기…유럽이 대신 말해줬다 6 ........ 2018/10/24 838
865033 수능 끝나고 학교 분위기 어때요?? 7 고3 2018/10/24 1,431
865032 어제 피디수첩 (부동산관련) 억지스럽네요 20 참.. 2018/10/24 3,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