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 서울고에서

ㅇㅇ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18-10-06 11:00:06
당시 종이신문 읽던 시대니까 괘 오래전에
입시실적이 좋지않아
그해 박사학위소시자 선생님 몇몇을 스카웃 했다고
기사를 읽었는데요

이과 과목같은 경우 학위소시자샘이 확실히
다르긴할까 그런 생각도 들고

가르치는건 경험과 스킬이잖아요
근데 과학고 샘들 약력보면
죄다 국내박사들

학위와 잘가르치는건 직접적은 관련이 없지만
그렇다고 무관하지는 않은거 같거든요

제가 고딩때 유일하게 수준있다 도움된다고 샹각한 샘이
하필 석사 소지자이기는 했습니다만

IP : 106.102.xxx.6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6 11:02 AM (220.85.xxx.168)

    별차이 없는거같아요
    저 고등학교때 아이비리그 박사 선생님 있엇는데 그냥 평범했어요

  • 2. .....
    '18.10.6 11:03 AM (221.157.xxx.127)

    과고에선 대학수준 교재사용하니 해당분야 박사과정을해야 가르칠만하겠죠

  • 3. ..
    '18.10.6 11:05 AM (14.32.xxx.112)

    과중반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 4.
    '18.10.6 11:08 AM (219.92.xxx.59)

    과학고정도의 아이들 가르치는건 스킬로 하는건 아니에요.
    그 분야의 전문적지식이 많이 필요합니다.
    과거 뉴턴도 최악의 강의교수였다고..

  • 5. 어떤 분야를
    '18.10.6 11:08 A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잘알면 아주 쉽게 설명하는 경향이 있어요

  • 6. ....
    '18.10.6 11:09 AM (175.223.xxx.156)

    서울고 공립이예요.........

  • 7. 공립
    '18.10.6 11:11 AM (175.223.xxx.111)

    공립이면 임용고시 본 선생님들이 발령받아 돌아다니는 시스템인데
    학교에서 자체로 교사 채용이 가능한가요?
    기간제교사 제외하고

  • 8. ,,
    '18.10.6 11:15 AM (121.179.xxx.235)

    고등동창 공립인데 주로 과고에만 있던데
    국어과목이고..
    매년 수능날 전후로 경향에 대해서
    인터뷰하고 입시전략 인터뷰등
    매체에 많이 나와요
    석사여부는 잘모르겠고
    전남대사대졸이에요.

  • 9. 과학중점반
    '18.10.6 11:20 AM (182.172.xxx.23)

    과학중점 과정은 물화생지2 다해요..
    그래서 그런걸꺼에요..
    과학고에 계시던 선생님 모셔왔었어요.
    학위소지자 맞고요.

  • 10. 그건
    '18.10.6 11:23 AM (14.52.xxx.110)

    그건 모르지만 요즘 서울고 학생부는 정말 아주 예쁩니다
    서울대에서 딱 원하는 그런 활동 굵직한것들을 맞춰 해 주거든요
    서울고 과중반 가는 애들 성적도 너무너무 좋기도 하지만
    학생부 자체가 자소서 쓸 거리를 한가득 만들어주는..

  • 11. 그런가요?
    '18.10.6 11:36 AM (175.223.xxx.223)

    저 서울고 학부형인데
    학생부 들고 컨설팅 갔다가
    완전히 다른 소리 들었거든요

  • 12. 교육청에서
    '18.10.6 11:57 AM (110.70.xxx.169)

    서울고에 발령낸 선생님이 학위가 있었겠죠
    기간제 아니고선 공립에서 따로 자체적으로 교사 임용이 가능한가요?
    혹시 서울고만 특혜였나요?

  • 13. ...
    '18.10.6 11:59 AM (183.98.xxx.95)

    제 아들 학교다닐땐 과고계시던 선생님 오셔서 교감 되셨고
    그러긴 했어요
    또 과고 계시다가 온 수학선생님도 계셨구요
    학생들에 따라서 좀 달라요
    알아듣는 아이들만 안다는..
    석사까지 하셨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네요

  • 14. 나는나
    '18.10.6 1:02 PM (39.118.xxx.220)

    초빙교사제라는게 있긴 한데 1996년에 생긴거라 그 때도 있던건는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843 시어머님 세대분들 어떠신가요..ㅠ 16 ... 2018/10/05 3,192
858842 일반의사선생님이 대학 강의하는것이.. 1 2018/10/05 904
858841 어서와 북한은 처음이지??나 했으면.. 5 ..... 2018/10/05 1,140
858840 나름급)자동차보험료 법카써도 될까요 4 땅지맘 2018/10/05 898
858839 마루의 새식구맞이-송강,곰이 출연 7 .. 2018/10/05 1,534
858838 20억을 상속할 경우 12 Ll 2018/10/05 6,365
858837 점 보러 갈 때마다 양가 통 털어서 제일 잘 살 거라고 하더니 9 사이비 2018/10/05 4,143
858836 엄마의 위생관념... 이 정도면 많이 심한거겠죠? 36 ㅇㅇ 2018/10/05 9,174
858835 알바 아침9-저녁10까지 힘들까요? 9 해바라기 2018/10/05 2,056
858834 끊이지 않는 '인육캡슐' 밀반입…올해도 300정 18 어이없네 2018/10/05 3,546
858833 이것도 부정맥인가요? 2 ..... 2018/10/05 1,844
858832 ㅈㄹ기레기 아직 못 찾은거에요? 2018/10/05 882
858831 건성 바디로션 어떤거 쓰세요 18 나마야 2018/10/05 4,436
858830 어제 길에서 집잃은 노르웨이숲 고양이를 봤어요. 4 ㅇㅇ 2018/10/05 2,200
858829 고등이과수학 17 고딩맘..... 2018/10/05 2,524
858828 샐러드 배송업체 ... 2018/10/05 735
858827 매매시 등기권리증 3 해바라기 2018/10/05 2,157
858826 인강학교 폭력사건 서명 부탁드려요. 장애학생들이 폭력을 당했어요.. 8 ㅜㅜ 2018/10/05 935
858825 오늘 2시 이명박이 재판 같이해요 7 **** 2018/10/05 695
858824 남대문 대형약국 1 ㆍㆍㆍ 2018/10/05 1,449
858823 박해미 남편 황민 진짜 철없네요 43 .. 2018/10/05 26,630
858822 50대초 남편 백팩 추천 7 행복이맘 2018/10/05 2,342
858821 지금 아마트 세일하는 베이비로션 그리고 꽃게찜 1 징검다리 2018/10/05 1,586
858820 심재철이 컴퓨터자료조사 거부했다는건 6 ㅇㅇㅇ 2018/10/05 2,070
858819 D-68, 김혜경씨! 트위터 인증코드문자 받으셨죠? 11 ㅇㅇ 2018/10/05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