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 서울고에서

ㅇㅇ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18-10-06 11:00:06
당시 종이신문 읽던 시대니까 괘 오래전에
입시실적이 좋지않아
그해 박사학위소시자 선생님 몇몇을 스카웃 했다고
기사를 읽었는데요

이과 과목같은 경우 학위소시자샘이 확실히
다르긴할까 그런 생각도 들고

가르치는건 경험과 스킬이잖아요
근데 과학고 샘들 약력보면
죄다 국내박사들

학위와 잘가르치는건 직접적은 관련이 없지만
그렇다고 무관하지는 않은거 같거든요

제가 고딩때 유일하게 수준있다 도움된다고 샹각한 샘이
하필 석사 소지자이기는 했습니다만

IP : 106.102.xxx.6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6 11:02 AM (220.85.xxx.168)

    별차이 없는거같아요
    저 고등학교때 아이비리그 박사 선생님 있엇는데 그냥 평범했어요

  • 2. .....
    '18.10.6 11:03 AM (221.157.xxx.127)

    과고에선 대학수준 교재사용하니 해당분야 박사과정을해야 가르칠만하겠죠

  • 3. ..
    '18.10.6 11:05 AM (14.32.xxx.112)

    과중반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 4.
    '18.10.6 11:08 AM (219.92.xxx.59)

    과학고정도의 아이들 가르치는건 스킬로 하는건 아니에요.
    그 분야의 전문적지식이 많이 필요합니다.
    과거 뉴턴도 최악의 강의교수였다고..

  • 5. 어떤 분야를
    '18.10.6 11:08 A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잘알면 아주 쉽게 설명하는 경향이 있어요

  • 6. ....
    '18.10.6 11:09 AM (175.223.xxx.156)

    서울고 공립이예요.........

  • 7. 공립
    '18.10.6 11:11 AM (175.223.xxx.111)

    공립이면 임용고시 본 선생님들이 발령받아 돌아다니는 시스템인데
    학교에서 자체로 교사 채용이 가능한가요?
    기간제교사 제외하고

  • 8. ,,
    '18.10.6 11:15 AM (121.179.xxx.235)

    고등동창 공립인데 주로 과고에만 있던데
    국어과목이고..
    매년 수능날 전후로 경향에 대해서
    인터뷰하고 입시전략 인터뷰등
    매체에 많이 나와요
    석사여부는 잘모르겠고
    전남대사대졸이에요.

  • 9. 과학중점반
    '18.10.6 11:20 AM (182.172.xxx.23)

    과학중점 과정은 물화생지2 다해요..
    그래서 그런걸꺼에요..
    과학고에 계시던 선생님 모셔왔었어요.
    학위소지자 맞고요.

  • 10. 그건
    '18.10.6 11:23 AM (14.52.xxx.110)

    그건 모르지만 요즘 서울고 학생부는 정말 아주 예쁩니다
    서울대에서 딱 원하는 그런 활동 굵직한것들을 맞춰 해 주거든요
    서울고 과중반 가는 애들 성적도 너무너무 좋기도 하지만
    학생부 자체가 자소서 쓸 거리를 한가득 만들어주는..

  • 11. 그런가요?
    '18.10.6 11:36 AM (175.223.xxx.223)

    저 서울고 학부형인데
    학생부 들고 컨설팅 갔다가
    완전히 다른 소리 들었거든요

  • 12. 교육청에서
    '18.10.6 11:57 AM (110.70.xxx.169)

    서울고에 발령낸 선생님이 학위가 있었겠죠
    기간제 아니고선 공립에서 따로 자체적으로 교사 임용이 가능한가요?
    혹시 서울고만 특혜였나요?

  • 13. ...
    '18.10.6 11:59 AM (183.98.xxx.95)

    제 아들 학교다닐땐 과고계시던 선생님 오셔서 교감 되셨고
    그러긴 했어요
    또 과고 계시다가 온 수학선생님도 계셨구요
    학생들에 따라서 좀 달라요
    알아듣는 아이들만 안다는..
    석사까지 하셨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네요

  • 14. 나는나
    '18.10.6 1:02 PM (39.118.xxx.220)

    초빙교사제라는게 있긴 한데 1996년에 생긴거라 그 때도 있던건는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234 냉장고가 키가 커서 냉장고 자리에 안 들어가요 9 키큰 냉장고.. 2018/10/09 2,208
861233 바람 1 등산 2018/10/09 1,073
861232 홍진영도 성형했나요? 이마 뽈록,볼통통 넘이쁘네요. 13 ㅇㅇ 2018/10/09 8,456
861231 노룩패스 고양이 등등 귀여운 동물들^^ 힐링 2018/10/09 977
861230 경차 레이 타시는 분들께 질문 6 궁그미 2018/10/09 1,811
861229 서동주 찰리 18 라라랜드 2018/10/09 8,356
861228 년주 월주 일주 시주 중 하나가 2 .... 2018/10/09 12,480
861227 일본의 산 중에서 계곡에서 구름이 내려오는 곳이 어딘가요? 8 어딜까 2018/10/09 1,255
861226 가죽자켓 44인데 66사도 될까요? 5 망설임 2018/10/09 1,766
861225 머리통에서 진물이 막 나오는 꿈을 꿨어요ㆍ 1 해몽 2018/10/09 2,754
861224 갑상선 검사로 서울을 가야하는데요 1 갑암환자 2018/10/09 1,052
861223 결국 굿모닝하우스는 이재* 과 김혜* 품으로. 26 ㅇㅇ 2018/10/09 3,570
861222 집에서 뭐 신고 계신가요? 9 NN 2018/10/09 1,893
861221 혹시 부산 허리 교정원 추천받을수 있을까요? 1 크롱 2018/10/09 805
861220 돌잔치를 하게 됐는데요 4 ㅇㅇ 2018/10/09 1,504
861219 수능영어 준비해야 할까요? 9 학부모 2018/10/09 2,017
861218 질문)자르르차르르한 수리알파카주름? 1 ..... 2018/10/09 898
861217 집에서 일본카레 만들 수 있을까요? 8 음음 2018/10/09 1,724
861216 동부손해보험에 오토바이보험을 해지할려고 하는데요 보험 2018/10/09 791
861215 워라벨최고인 의,약사들 파트타임은 어떤식으로 하나요? 4 .. 2018/10/09 3,687
861214 며느리 친정 먼저 보내기 싫은 사람들은 집이라도 해줘야죠 22 솔직히 2018/10/09 6,131
861213 카나우바 왁스 잘 아시는 분 1 ㅇㅇ 2018/10/09 1,490
861212 정우성 정치하나요? 1 라미란 2018/10/09 1,507
861211 민망한 질문(사마귀가 났는데요) 8 병원 2018/10/09 2,683
861210 생물꽃게 보관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O 0 2018/10/09 6,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