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통영여행 섬 추천해주셔요~

통영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18-10-05 20:50:32
50대부부
2박 3일로 통영 여행갑니다
일정 중 3일차 오전에 섬구경하고
귀경할까 하는데
섬이 많아 결정을 못하겠네요
추천부탁드립니다~
IP : 221.167.xxx.1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5 9:02 PM (223.39.xxx.233)

    소매몰도 등대 바다길 열리는 시간 맞춰 가세요
    아니면 욕지도 용머리 와 고등어회 해물짬뽕
    아니면 한산도 가깝고 갈 만 해요

  • 2. 통영
    '18.10.5 9:05 PM (203.228.xxx.72) - 삭제된댓글

    금오도 추천합니다.
    둘레길 있으니 걸을 만한 코스 검색해서 가보세요.
    저는 다 둘러서 왔구요.
    가을에 가면 환상일겁니다.전 더울때 갔는데 너무 좋아서 또 갈 계획입니다.

  • 3. O o
    '18.10.5 9:05 PM (211.208.xxx.64)

    저는 장사도가 그나마 가까워서 다녀왔는데 실망실망 이었어요.
    식물관리도 별로구요. 앉아서 쉴곳도 없고 뭐 볼것도 없고
    관광객 없으면 그냥 인적드문 썰렁한 인공섬같았어요.
    계단 내려오고 하는거 무릎아파서 힘들었구요.

    그냥 더 가까운 한산도 다녀오세요. 장사도 배타고 한 40분이상 갔던거 같은데 시간아까워요. 입장료도 아깝구요,

  • 4. ㅇ0
    '18.10.5 9:11 PM (211.208.xxx.64)

    그리고 일정 어떻게 짜셨는지 몰라도 서호시장에서 복지리는 꼭 드시고 오셔요.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집들 아니고 택시기사님이 가르쳐준 식당인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근데 가보니까 그집도 방송출연한 집이더라구요 ㅎ
    복지리 진짜 싱싱하고 서울에서는 맛볼수없는 오리지날이었어요.
    거기서 먹고오니 서울에서 복지리 못먹겠더라구요 ㅡ.ㅡ
    지금도 복지리 철인지 그건 잘모르겠네요.

  • 5. 행복
    '18.10.5 9:32 PM (182.211.xxx.218)

    통영을 한 10번은 갔었나?
    대부분 등산땜에 갔지만요
    저는 통영이 먹거리가 의외로 없더라고요.
    울산에 살아서 회도 별로 땡기지 않았고,
    해물탕은 정말 맛이 없었고요
    그나마 충무김밥이 ....
    방송탄 식당도 , 다찌?집인가 거기도 2명이 가기에는 음식양이 넘 부담스럽고요. 술을 별로 안 마시니....
    저라면..아침일찍 삼덕항에서 욕지도 가겠어요.
    등산한판하고 전망이 끝내줍니다.
    욕지도에서 한양짬뽕을 먹거나 고등어.전갱이 회 드셔보세요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비린거 잘 못먹는데도 맛있어요.
    통영케이블카를 타시거나 아님 걸어 올라가셔서 한산앞바다 전망보시고요. 달아공원에서 노을보셔도 아름답습니다.
    즐건 여행 되세요~~

  • 6. 행복
    '18.10.5 9:35 PM (182.211.xxx.218)

    욕지도 가는 중간에 연화도도 있습니다~
    통영은 별로 볼게 없고요. 섬여행 가는 중간기착지 정도...

  • 7. 한산도
    '18.10.5 9:37 PM (59.15.xxx.86)

    잠깐 들르기에는 한산도가 좋아요.
    가깝구요...25분쯤 가나?
    이순신 장군의 수루에 올라보세요.
    날씨 맑으면 주변 바다경치 진짜 이뻐요.

  • 8. 으싸쌰
    '18.10.5 9:44 PM (211.109.xxx.210)

    사량도
    등산 좋아하시면 등산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지리망산 옥려봉

  • 9. 초하루
    '18.10.5 10:05 PM (59.4.xxx.49)

    한산도.욕지도,연화도.소매물도 가봤어요.
    최고는 소매물도입니다.

  • 10. 통영
    '18.10.6 11:03 AM (221.167.xxx.143)

    정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즐거운 여행 다녀오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265 카멜색 스커트 의외로 되게 없네요. 8 oo 2018/10/06 2,381
861264 소금으로 가글할 때 어떤 소금 쓰나요? 4 양치 2018/10/06 2,463
861263 연산 실수 심한 아홉살 3 답답 2018/10/06 1,365
861262 해장에 삼선짬뽕vs쌀국수..뭐 먹을까요? 6 .. 2018/10/06 1,258
861261 아이고오..우주여신 베이커리인가 뭔가;;;; 5 하아 2018/10/06 4,236
861260 영어 한 문장에서 궁금한 점 4 tt 2018/10/06 1,245
861259 황정은 작가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12 ㅡㅡ 2018/10/06 1,628
861258 전세 사시는 분들 이사 몇년에 한번 정도 하시나요? 8 전세 2018/10/06 3,343
861257 시어머니가 며느리만 보면 정치얘기하고 싶어하는데요 6 시어머니가 2018/10/06 2,365
861256 강남 여고보니까 수준이 7 ㅇㅇ 2018/10/06 4,014
861255 코다리는 항상 군침을 삼키며 만드는데 8 군침 2018/10/06 2,628
861254 아들 3개월 뒤 군대 가야하는데 7 .. 2018/10/06 2,196
861253 말 잘하시는 1 바다마을 2018/10/06 908
861252 베스트에 있는 채팅하고 못만나는걸 보니 ㅋㅋ 5 ㅋㅋ 2018/10/06 2,133
861251 우엉조려 김밥허니 꿀맛이에요 12 꿀맛 2018/10/06 3,397
861250 오피스 누나 이야기 (1편~마지막편) 13 먹먹 2018/10/06 24,057
861249 나이 먹어도 서정희 강수지 같은 스탈은 타고나나요 17 2018/10/06 7,269
861248 화장실 찌린내가 너무 심하네요 7 초등학교 2018/10/06 6,300
861247 깨가 많은데 어떻게 소비를? 8 궁금 2018/10/06 1,779
861246 생리양이 무척 많아졌는데 병원에선 이상이 없다네요 6 오페라 2018/10/06 2,491
861245 (급질) 원주 맛집 좀 알려주세요 진진 2018/10/06 880
861244 간장5 리터는 몇킬로 있가요? 6 모모 2018/10/06 4,322
861243 나이 들수록 여성스럽게 하고 다녀야 하나봐요 61 ... 2018/10/06 30,057
861242 영어애니메이션을 찾고있어요. 7 궁금맘 2018/10/06 1,160
861241 미스터 션샤인...2회 정말 재미있네요 4 tree1 2018/10/06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