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는스타일?(인생최대고민)
스무살때부터 사십먹은 지금까지. 처음에 남자한테 호감을 얻는 편인데
뜨거운 사랑까지 가지 못하고 늘 식어버리는.. 스타일입니다.
뭐가 문제일지 정말 알수만 있다면 뭐든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좀 재미있고 유머가 있구요 외모가 뛰어나지 않고 그럭저럭 최대 강점은
좀 재미가 있어요.
저는 다수의 술자리에서는 재미있고 인기 있는 스타일이에요
단 둘이 있으면 남자가 행복해한다거나 그런거는 딱히 .. 못느꼈습니다.
확 사로잡지를 못하는거같습니다.
다섯번 만나면 남자가 좀.. 뜸해집니다.
ㅜㅜ
물론 그간 몇번 사귀었지만 ... 사귀긴했으나,, 막 달아오르고 정말 날 사랑해준다
이남자는 날 너무 귀하게 여겨준다 이런 느낌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전 정말... 날 귀하게 여겨주고 사랑해주는 연애를 해보고 싶거든요..
근데 그냥 다섯번까지만 막 달려들고
그담부터까지 만나게되는 사람은 좀 식은상태에서 연애.
아니면 거기서 쫑.ㅜㅜ
중요한 것은 제가 진짜 매력 느끼고 너무 좋아했던 스타일들이 거기서 쫑.ㅜㅜ
났다는 점입니다.
제 깊은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방법을 알수만 있다면.. 진짜 해보고싶습니다.
1. .....
'18.10.5 7:55 PM (112.144.xxx.107)처음부터 상대에게 너무 모든 걸 다 보여주는 타입 아니세요? 아님 상대방에게 너무 헌신적으로 잘 해주거나.
조금씩 보여주면서 밀당을 해야하고 잘 해주는 것도 적당히 적당히....2. ..
'18.10.5 7:56 PM (175.112.xxx.87)연애에 대한 환상부터 깨심이...
3. 밀당
'18.10.5 8:03 PM (180.224.xxx.141)뭔가 다 보여주는거 남자들은 별로안좋아하더군요
밀고당기기 잘하는 여자가 고수예요
아님 열정적으로 사랑하던가4. 여자가
'18.10.5 8:06 PM (1.254.xxx.155)유머치고 개그하면 남자들은 싫어합니다.
수컷들은 무조건 여성스러운거 좋아합니다.
개그치시지 말고
차라리 재미없는 여성성을 강조하세요.
근데 40가까이 개그하던 습관이 고쳐지기 쉽지 않지만
결혼식 끝내고 하세요.
꾹 참으셨다가요.5. ...
'18.10.5 8:07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남녀관계에서는 유머는 부차적인 요소. 특히 웃기려는 마음은 버려야 함. 안 예쁘다면 외모에서 여성미를 최대로 뽑아야 함. 다수인 상대 인기와 일대일 남녀관계는 완전히 다름.
말하는 비율을 남자보다 적게 차지해야 함. 남자가 신나서 맘껏 떠들게 냅두세요.6. 제친구
'18.10.5 8:10 PM (176.199.xxx.130)문제는 자신감이에요...제친구가 좀 그래요... 정말 무지 예쁘고 착한아이인데, 자신감이 너무 없어요..ㅠㅠ 안타까워요.
7. 말이
'18.10.5 8:26 PM (220.126.xxx.56)너무 많아서 분위기가 안살아나는 경우도 있다고 하대요
남녀 사이에 좀 전류가 흐르는 어떤 분위기가 있어야 진전이 되는데
여자가 너무 틈을 안주면
또는 애인으로 만나기엔 뭔가 걸림돌이 되는 점을 님이 너무 솔직하게 말해버렸다던가8. 섹쉬미
'18.10.5 8:34 PM (125.182.xxx.27)나 여성미를 보강해보시길요 남자들이 젤 약한부분입니다
9. ....
'18.10.5 8:39 PM (49.1.xxx.109)여성성, 섹시미, 자신감이요
10. 유머는
'18.10.5 8:48 PM (59.6.xxx.151)언제나 필요한 윤활류지만
웃기다는 그 자체가 매력이 되진 않아요--;
아마 님이 그 점이 자신의 강점이라 생각하셔서 너무 어필하시는게 아닌지11. ..
'18.10.5 9:01 PM (223.62.xxx.218)혹시 좀 눈치없이 말하는 스타일 아니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1564 | 고양이 심장사상충약 시기를 놓쳤는데 어떻게 하죠? 10 | /// | 2018/10/14 | 2,119 |
| 861563 | 취업자수 13년 만에 증가했다고 하는데 ㅎㅎㅎㅎㅎㅎ 7 | 문정부 | 2018/10/14 | 1,578 |
| 861562 | 써클렌즈요...껴보고 사나요? 2 | 렌즈 | 2018/10/14 | 1,098 |
| 861561 | 친정 근처 이사 문제요.. 9 | .. | 2018/10/14 | 2,100 |
| 861560 | 글 내립니다 37 | 음 | 2018/10/14 | 7,500 |
| 861559 | 그것이 알고 싶다...넘 무섭네요 18 | mㅡㅡ | 2018/10/14 | 24,496 |
| 861558 |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 추천 해주세요 10 | 책 | 2018/10/14 | 1,962 |
| 861557 | ....... 27 | ..... | 2018/10/14 | 7,853 |
| 861556 | 전 3245명의 고발인단 중 한명입니다. 36 | ㅇㅇ | 2018/10/13 | 2,422 |
| 861555 | 삼성모니터로 | ㅇㅇ | 2018/10/13 | 482 |
| 861554 | 전해철 의원 혜경궁김씨 고소 취하 25 | sbs | 2018/10/13 | 3,312 |
| 861553 | 양동근 연기 맨날 똑같은거 같아요 19 | 제3의 매력.. | 2018/10/13 | 6,159 |
| 861552 | 울산 성민이 사건 재청원 부탁드립니다 5 | ㅜ | 2018/10/13 | 847 |
| 861551 | 전기렌지 하이라이트 쓰시는분요.. 15 | ..... | 2018/10/13 | 3,133 |
| 861550 | 속이 허한 증상 5 | 병명 | 2018/10/13 | 3,402 |
| 861549 | 의사는 명의라고 할만큼 잘 보는데 간호사가 사이코라면? 28 | 나 미친다 | 2018/10/13 | 5,944 |
| 861548 | 90년대 중반에 나왔던 업타운이라는 그룹 아시나요 7 | ㅇㅇ | 2018/10/13 | 1,979 |
| 861547 | 20년된 아파트 인덕션 설치 입니다 9 | 인덕션 | 2018/10/13 | 3,399 |
| 861546 | 82에 백종원 알바있나요? 32 | ... | 2018/10/13 | 2,292 |
| 861545 | 사랑받지 못해서 우는 아이들 30 | ........ | 2018/10/13 | 6,141 |
| 861544 | 86학번인데 나이트 블루스 음악 12 | 67년생 | 2018/10/13 | 2,611 |
| 861543 | 어떡하죠 치약이 없어요ㅠㅠㅠ 10 | ㅡㅡㅡ | 2018/10/13 | 4,276 |
| 861542 | 팝송 외우는게 영어에 도움이 될까요? 4 | .. | 2018/10/13 | 1,931 |
| 861541 | 이 단어가 욕이 아니라네요 36 | .... | 2018/10/13 | 13,254 |
| 861540 | 20년만에 이사하려는데 남편이 분노하네요 8 | 연주 | 2018/10/13 | 6,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