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건 알지만 카톡할때
확인하고도 끝까지 아무말 안한다면
좀 비매너 아닌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가분상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 ..
나쁜감정 없는사이고 감정적대화 없었어요
1. 바빴다면
'18.10.5 7:30 PM (223.62.xxx.35)늦게라도 톡을 다는게 정상인데 비매너죠.
2. ...
'18.10.5 7:31 PM (121.129.xxx.77)답하기 싫은 말이었나보죠.
3. 그런말
'18.10.5 7:35 PM (115.137.xxx.76)아니였어요 아주 평범한 대화였는데 ㅎㅎ
저도 생각없이 말 내뱉는스탈도 아니구요 ㅎㅎ;;
먼저 정성스레 톡하니 저도 톡하다 또 독백으로 끝나요4. ..
'18.10.5 7:37 PM (118.36.xxx.165)계속 대화 이어지는거 원치 않는 거죠
그러려니 하세요5. ㄴㅇ
'18.10.5 7:40 PM (175.223.xxx.25)바쁜거 모르시는 거 같은데요..
6. ㅇㅇ
'18.10.5 7:40 PM (180.228.xxx.172)전 답장하는걸 잊어버령 본의아니게 죄송
7. 음
'18.10.5 7:41 PM (210.183.xxx.226)괜히 연구해봐야 내 기분만 상하죠
상대가 성의가 없는겁니다8. ....
'18.10.5 7:43 PM (211.36.xxx.8)꼭 답글을 달아야 할 글이었나요
대화를 한없이 할 수는 없으니 누군가는 끊어야 하긴 하죠.
별 거 아니면 그런가 보다 하시는 게...9. nake
'18.10.5 7:47 PM (59.28.xxx.164)걍 그려려니하세요
10. ㅇㅇ
'18.10.5 7:53 PM (175.223.xxx.231) - 삭제된댓글어떤 글이었나요?
11. 계속
'18.10.5 7:54 PM (175.123.xxx.2)답글을 달아야 하나요. 읽고 답 안해도 되는 글이었나.보네요.톡 이어나가는것도.스트레스더라구요. 말 안해도.되면.저도.끊어요.
12. 답글
'18.10.5 7:57 PM (1.254.xxx.155)많이 달아보니 마무리 안하고
자기 아쉬운소리만 하다
나혼자 독백답글 단적 많은데요.
그런사람은 보면 이기적이던데요.
바쁜게 아니고 마음이 없는거랍니다.
다음엔 그사람 마지막 글에 답글하지 말아보세요 계속쭉
그럼 느끼는게 있겠지요.
그런사람은 대충 대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신경도 안쓸테니까요.13. ......
'18.10.5 8:23 PM (112.151.xxx.45)뭔가 답을 해야하는 상황이 아니거나, 단톡일때
늦게 확인하면 답 안하는 경우 있어요. 이미 파장했는 데, 수다에 다시 불지필 필요는 없으니까요. 확인시간이 늦으면 카톡알림소리가 민폐가 될수도 있구요.14. 카톡
'18.10.5 9:09 PM (203.228.xxx.72)하는 장소는 정말 다양하죠.
난 소파에서 느긋하게 해도 상대는 화장실에서도 버스에서도 남과 대화 중간에도 병원 대기실에서도 할 수 있고요.15. 상황
'18.10.5 11:11 PM (115.137.xxx.76)모르고 한거아니구요 그렇게 잠깐에 짬 없이 사는 패턴 아닌거 알아요 저랑 성격이 다르니 그런가보다 할께요
16. ㄴㄴㄴ
'18.10.6 12:01 AM (96.9.xxx.36)아이고... 일일이 계속 답하다보면 끝이없어요.
누군가는 그냥 ... 읽고 끝내야죠.
저는 자주 그러는데. 상대방이 기분나쁠까요?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0382 | 코다리는 항상 군침을 삼키며 만드는데 8 | 군침 | 2018/10/06 | 2,640 |
| 860381 | 아들 3개월 뒤 군대 가야하는데 7 | .. | 2018/10/06 | 2,207 |
| 860380 | 말 잘하시는 1 | 바다마을 | 2018/10/06 | 912 |
| 860379 | 베스트에 있는 채팅하고 못만나는걸 보니 ㅋㅋ 5 | ㅋㅋ | 2018/10/06 | 2,143 |
| 860378 | 우엉조려 김밥허니 꿀맛이에요 12 | 꿀맛 | 2018/10/06 | 3,404 |
| 860377 | 오피스 누나 이야기 (1편~마지막편) 13 | 먹먹 | 2018/10/06 | 24,073 |
| 860376 | 나이 먹어도 서정희 강수지 같은 스탈은 타고나나요 17 | ㆍ | 2018/10/06 | 7,284 |
| 860375 | 화장실 찌린내가 너무 심하네요 7 | 초등학교 | 2018/10/06 | 6,303 |
| 860374 | 깨가 많은데 어떻게 소비를? 8 | 궁금 | 2018/10/06 | 1,787 |
| 860373 | 생리양이 무척 많아졌는데 병원에선 이상이 없다네요 6 | 오페라 | 2018/10/06 | 2,498 |
| 860372 | (급질) 원주 맛집 좀 알려주세요 | 진진 | 2018/10/06 | 892 |
| 860371 | 간장5 리터는 몇킬로 있가요? 6 | 모모 | 2018/10/06 | 4,355 |
| 860370 | 나이 들수록 여성스럽게 하고 다녀야 하나봐요 61 | ... | 2018/10/06 | 30,092 |
| 860369 | 영어애니메이션을 찾고있어요. 7 | 궁금맘 | 2018/10/06 | 1,165 |
| 860368 | 미스터 션샤인...2회 정말 재미있네요 4 | tree1 | 2018/10/06 | 2,121 |
| 860367 | 오트밀 있으니 밥 안지어도 되네요 20 | ... | 2018/10/06 | 16,385 |
| 860366 | 바오바오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구입법이 뭘까요? 6 | 바오바오바 | 2018/10/06 | 3,565 |
| 860365 | 반갑다, 고맙다를 표현안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가요? 4 | ㅇㅇ | 2018/10/06 | 1,603 |
| 860364 | 오늘도 감사일기 함께 해봐요~ 망설이지말고 들어오셔요! 19 | 오직감사뿐 | 2018/10/06 | 1,297 |
| 860363 | 우엉차 다이어트 2달 후기^^ 11 | 뿅 | 2018/10/06 | 6,786 |
| 860362 | 요양원에서 24시간 일하는 엄마 33 | . | 2018/10/06 | 9,343 |
| 860361 | 예전에 서울고에서 13 | ㅇㅇ | 2018/10/06 | 2,833 |
| 860360 | 최진실과 마이클잭스 자살이 졸피뎀 때문이라는데 12 | 최진실 | 2018/10/06 | 7,432 |
| 860359 | 부동산에서 소개한 대출영업사원 6 | 질문 | 2018/10/06 | 1,906 |
| 860358 | 우리 조상님들은 왜 의자를 안만들었을까요 48 | 다마 | 2018/10/06 | 9,7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