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아님 80년대 후반일수도)에 남자가수가 부른 밝은 느낌의 노래구요,
가사가 대충 이런내용입니다. 가사는 정확치 않습니다.
예전에 나는 미처 알지못했죠
내가 사랑에 빠지게 될줄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탁구공인가?)
그담은 모르겠네요 ㅜㅜ
너무 막연하죠? 아침에 저도 모르게 흥얼거렸는데 무슨노래인지 생각이 않아서 지금도 답답해 죽겠네요 ㅎㅎ
말괄량이 길들이기
네이버에 럭비공으로 검색해서 찾았네요 , 앞에 말한 가사는 전혀 나오지도 않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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