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도록 기억되는 cf들

..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18-10-05 18:56:28
이응경 화장품 광고..빛이 이응경 얼굴울 서서히 비추는 광고 였는데 너무 예뻐서 정말 깜짝놀람
심은하 화장품 광고..아름다운 개인주의 라는 캐치프레이즈 광고 였는데 심은하가 너무 단아해 보였음
이미연 가나 초콜렛..남자 옷에서 숨바꼭질 하는 광고..채시라도 참 예뻣죠.
다 너무 오래된 광고들이라 제 연식이 나오네요 ㅎㅎ

IP : 125.178.xxx.10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10.5 6:57 PM (116.45.xxx.45)

    심혜진 코카콜라 광고요.
    이삿짐 트럭에서 피아노 치던 코카콜라 광고도
    기억에 오래 남아요.

  • 2. ..
    '18.10.5 7:00 PM (125.178.xxx.106)

    그 광고 기억나네요.
    심혜진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였죠.

  • 3. ...
    '18.10.5 7:05 PM (211.186.xxx.16)

    이종원의 리복광고였나요? 그 의자에 올라서서 앞으로 스르륵 내려오는~
    저는 그거 진짜 신기했고,멋있어 보였어요^^

  • 4. ..
    '18.10.5 7:47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

    저도 심혜진 코카콜라와 장진영 skt 광고. 심혜진 지금 얼굴 너무 안타깝죠

  • 5. 뭐니뭐니
    '18.10.5 7:53 PM (211.245.xxx.178)

    해도 따봉!

  • 6. 그 콜라 광고는
    '18.10.5 7:53 PM (223.33.xxx.58)

    그당시 일본꺼 거의 그대로 복사했어요.

  • 7. ..
    '18.10.5 8:17 PM (125.178.xxx.106)

    학교에서 의자로 리복광고 따라하는 애들 있었는데 ㅎㅎ

  • 8. 동이마미
    '18.10.5 8:32 PM (182.212.xxx.122)

    TTL 광고요
    요즘 그 모델 안 나오던데, 뭔가 망치로 한 대 맞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광고의 차원이 달라진 느낌?

  • 9. 한석규
    '18.10.5 8:41 PM (119.198.xxx.118)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빈~~~폴

    -mbc 일요일 아침 장학퀴즈가 방영되던 시절
    장학퀴즈 시작전 광고는 항상 선경그룹(지금의 Sk) 광고였는데, 외국배경에 양치는 목자? 도 나오고 뭔가 되게 목가적인 광고가 항상 나왔어요.
    안잊혀지네요. 정말 멋있었습니다.

  • 10. 저는
    '18.10.5 10:12 PM (175.120.xxx.181)

    김현중의 토니모리 화장품
    완전 왕자님이었죠

  • 11. 박영선
    '18.10.6 1:45 AM (218.39.xxx.44)

    투유 씨에프 ㆍ공중전화기에서 투유 초코렛먹으며 전화하는데 무척 예쁜 광고예요. love란 비틀즈곡이 인상적

  • 12. 저는
    '18.10.6 3:11 AM (24.96.xxx.230)

    TTL요.

  • 13.
    '18.10.6 2:31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가나 초코렛시절 채시라는 너무 이뻤어요
    그 이후 코리아나화장품 화보속의 모습도요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cf는 아니지만 사랑이 꽃피는 나무 시절 이미연도 청순미가 넘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379 애견인들께 여쭤요 6 궁금 2018/10/05 1,602
859378 갑상선암요,,,,몇개월까지 방치해도 될까요? 41 2018/10/05 8,974
859377 혹시 양양 낙산사 홍련암 연락처 있으신 분 계신가요? 5 바다 2018/10/05 1,932
859376 부모님 유품. 어느정도나 가지고 계셨어요? 6 ㅡㅡ 2018/10/05 4,156
859375 생협에서 석류3kg에 35,000인데 비싼건가요?? 석류 2018/10/05 1,074
859374 에어프라이기로 연근칩이 4 연근칩 2018/10/05 3,506
859373 청소기에서 타는 냄새가 계속 나요 5 ㅇㅇ 2018/10/05 7,778
859372 국민청원. 꼭. 부탁드립니다!!! 3 청원 2018/10/05 1,121
859371 잔금 치룬 지 3주 됐는데 1억 오른매물이 나왔어요 2 ㅇㅇ 2018/10/05 5,267
859370 안양여상에대해서 아시는분? 2 고민맘 2018/10/05 1,923
859369 점심에 준비해가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12 점심모임 2018/10/05 3,132
859368 판빙빙은 1조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16 궁금 2018/10/05 9,369
859367 보안업체 선택 2 ??? 2018/10/05 955
859366 중2 아들. 엄마와 공부하기. 후기입니다. 14 아들 2018/10/05 5,439
859365 주거급여, 10월중 추가신청 받고 지원해줍니다. 7 환한달 2018/10/05 2,474
859364 너무 속터지니 말이 안나오네요. 기가막혀서 2 리봉하나 2018/10/05 2,515
859363 판빙빙은 대체 왜 탈세를 한거에요? 17 .... 2018/10/05 8,099
859362 카톡 차단후 내 바뀐 프로필 보이나요 7 궁금 2018/10/05 5,240
859361 방황하는 딸이 있다면 제가 도움이 되기를(펑) 37 말안듣던 딸.. 2018/10/05 6,393
859360 프레시안ㅎㅎ 2 ㅇㅅㄴ 2018/10/05 1,320
859359 대구 달서구쪽에 남성 탈모 잘 보는 병원 있을까요? 3 김수진 2018/10/05 2,317
859358 과외 끊고 싶을때 5 ooo 2018/10/05 3,224
859357 무화과먹고 혀가 아린데요.. 4 .... 2018/10/05 3,674
859356 알쓸신잡 두오모 위에서 들리는 클래식 3 지금 2018/10/05 2,813
859355 나이들며 몸에 점이 생기는건. 5 zzz 2018/10/05 6,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