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 나이가 왜이리 빨리 먹나요 ㅠㅠ
돈벌다 일찍 결혼해서 하고싶은 공부도 못하고..
언젠간 대학교 갈꺼야 갈꺼야 하다가,, 하루하루 일하고, 육아하고 하다보니 벌써 38살..
대학교 수능시험 봐야하나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갈수있을까요? ㅠㅠ 무섭기도 하네요. 젊은아가들틈에서.
정말 .. 나이가 왜이리 빨리 먹나요 ㅠㅠ
돈벌다 일찍 결혼해서 하고싶은 공부도 못하고..
언젠간 대학교 갈꺼야 갈꺼야 하다가,, 하루하루 일하고, 육아하고 하다보니 벌써 38살..
대학교 수능시험 봐야하나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갈수있을까요? ㅠㅠ 무섭기도 하네요. 젊은아가들틈에서.
백세시대인데요. 빨리 하세요. 괜히 망설이다 시간만 가요.
뭘 할건데요? 뚜렸한 목표없음 돈쓰고 시간쓰고 나와봐야 40넘고
왜 하는지가 중요하겠죠. 저같음 그돈으로 자식 교육이나 시킬것 같아요
친구가 40에 가서 졸업했어요.
만학도전형인가?..
수능 안봐도 됀대요
현실적으로 일반대학은 어려워요. 학교생활이라는게...
저는 방송대 권합니다.
저도 대학원 가려다 마음만 먹다가 끝났는데 너무 아쉽네요.38세면 충분합니다.전 49ㅜ.ㅜ
가세요. 하고 싶음 마음만 있으면 어디 가나 공부는 할수 있어요
저희 엄마 66세에 국민대 야간 들어가셨어요.
수능은 안봐도 되고 검정고시점수랑 면접으로 가시던데요
최지우 드라마 그 맘때
대학가서 고충 보여주는데 짠하더만요
동기들 나이많다고
피하고 팀플 같이안하려하고 ㅜ
서글프고 자괴감이
저도 방송대 추천드립니다
학교생활이나 왕따 비슷하게 지내야 할건데 모둠에는 아끼워 줄거고 괜찮으시겠어요?
늦었다고 할 때가 제일 빨라요
제 친구들 다들 sky나와서 애 키우다가 37에 공부 할 때 뭔 이 나이에 공부냐 했는데 하나는 의전원 가고 하나는 교대 가서 둘다 내년에 졸업해요
물론 고충이야 있었지만 그 시간들이 보람 있는 거 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방통대 가셔서 올해 졸업이구요
배움은 결심할때가 제일 빠른거에요
전문직 아니어도 졸업하실땐 4년이 의미있는 시간이라 생각 되실거에요 42.43 되면 왜 안 갔을까 하실거니 전형 잘 알아보시고 준비해서
좋은 공부 하세요^^
빨리 준비하세요.
충분한 나이예요.
삶은 어마무시하게 깁니다!
다들 가라고 하시는데..
간호대, 한의대, 의대, 약대, 보건계열처럼 취업 보장되는 학과 아니면 비추합니다.
고민하면서 1년 2년 보내느니 바로 시작하세요.
제 얘기에요.^^ 2년 고민 하다 시작해보니 올해 3학년이에요.
대학때 전기전자 전공했고 지금은 방송대 청소년교육 전공중이에요.
특별히 전공하고 싶으신게 있으신지..
대학에 따라 늦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전형이 있기도 하더군요.
방송대는 수능없이 고등때 성적?으로도 입학이 가능합니다.
다들 가라고 하시는데..
간호대, 한의대, 의대, 약대, 보건계열, 통번역처럼 취업 보장되는 학과 아니면 비추합니다.
여유 있으시고, 취업 상관 없으시면 공부하고 싶은 학과 가서 공부하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간호대 가세요. 제일 가능성 잇어보여요
제 나이 50되는 해에 둘째 아이가 대학들어갔어요
저도 사회복지사 자격 따고
이어서 전문대 식품영양과 입학해서 영양사 면허 따서
지금50후반에 영양사로 일하고 있어요
보람도 있지만
아쉽다면 간호사 공부할걸하는 생각들어요
저는 뭐든지 나이에 맞게 하는 게 제일 좋다고 봐요.
정말 절실한 게 아니면 비추요.
이유가 있거 목표가 있어서 가는 게 아니라면 비추.
방송대 가시면 되죠...굳이 수능부터 하실려고 하세요
방송대도 충분합니다 하려는 의욕만 있다면요
나중에 더 나이들어 후회할 것 같으면. 시작해서 그만 둔 것이랑 시작도 안해보고 단념한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일듯합니다.
대학교 생활은 단순히 공부만 하는게 아닌데
애들이랑 거의 두배 차이나는데 학교 어찌 다녀요
일단 방통대 다녀보고 좀 하세요
보니까 대학이 가고싶은거지 하고 싶은 공부는 딱히 없으신듯
남들한테 물어볼 필요 없어요
각자마다 인생 생각하는게 다 다른데요.
한번 사는 인생이어서 자식이 대리만족도 한계가
있고 본인이 하고 싶은건 하실수 있음 해보세요
멋지십니다
목표가 뭐인지에 따라 다르죠.
만학도 전형으로 뽑는 학교도 있어요.
대학이 취업만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정말 다닐만해요.
저는 다시 다니고 싶어요.
다니세요~ 그런데 다른 애들과 어울리기 어려울텐데요~
혼자서도 잘 하시면 가시면 좋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2249 | 최고의 이혼 보세요? 14 | 월화 드라마.. | 2018/10/09 | 5,311 |
| 862248 | 6년전 건조기 겸용 세탁기의 건조기와 요즘 전기건조기 차이가 큰.. 3 | 건조 | 2018/10/09 | 2,063 |
| 862247 | 톱스타 역이 어울리는건 전지현밖에 없네요 35 | ㅇㅇ | 2018/10/09 | 7,251 |
| 862246 | 최고의 이혼 재밌나요? 10 | 급급 | 2018/10/09 | 3,681 |
| 862245 | 풍등 날린 스리랑카 외국인 노동자 구속영장청구는 너무 성급하지 .. 15 | .. | 2018/10/09 | 4,229 |
| 862244 | 심한 체증에 이런 증상도 있는지요? 6 | 도움청합니다.. | 2018/10/09 | 1,816 |
| 862243 | 사회생활 10년 이상 하신 분들 6 | ... | 2018/10/09 | 2,807 |
| 862242 | 정부, 脫원전 손실 전기료로 메운다 3 | ........ | 2018/10/09 | 817 |
| 862241 | 여고생 후드티 사러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10 | 텐션 | 2018/10/09 | 1,740 |
| 862240 | 야노시호 팩트 대형 써보신 분 3 | ㅇㅇㅇ | 2018/10/09 | 2,777 |
| 862239 | 지금 오유 게시판 난리 중 68 | ... | 2018/10/09 | 23,019 |
| 862238 | 눈치보는 부동산 시장, 횡보? 하락? 8 | !! | 2018/10/09 | 1,904 |
| 862237 | [청원] 부산과 일본을 잇는 해저 터널의 금지를 청원합니다 2 | 반대 | 2018/10/09 | 658 |
| 862236 | 중딩 pc방 vs 집 컴에 게임깔기 어느게 나을까요? 5 | ~~ | 2018/10/09 | 1,039 |
| 862235 | 미스터 선샤인도 명대사 있었나요? 16 | 음 | 2018/10/09 | 3,144 |
| 862234 | 오리털파카입고 공원에 운동 나왔어요. 1 | 음 | 2018/10/09 | 1,115 |
| 862233 | 누진다초점 렌즈 질문 2 | 눈사랑 | 2018/10/09 | 1,215 |
| 862232 | 식당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다 다쳤다면 9 | .... | 2018/10/09 | 3,039 |
| 862231 | 이런 옷은 어떻게 검색하죠? 5 | 썰스데이아일.. | 2018/10/09 | 1,665 |
| 862230 | 아랫집 공사후 수도 고장.. 5 | .. | 2018/10/09 | 1,196 |
| 862229 | 결혼할 때 신랑한테 아빠가 준 선물 4 | .. | 2018/10/09 | 3,390 |
| 862228 | 중딩들 약속 원래 잘 안지키나요? 22 | 엄마맘 | 2018/10/09 | 2,240 |
| 862227 | 타임매장 갔다가 6 | 쇼금 | 2018/10/09 | 4,120 |
| 862226 | 사장님 면접때는 무슨 질문을 해야 할까요? 1 | heywo | 2018/10/09 | 599 |
| 862225 | 배우 이성민 참 매력있어요. 저만 그런가요? 17 | 명배우 | 2018/10/09 | 3,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