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스터션샤인

.. 조회수 : 2,363
작성일 : 2018-10-05 16:57:52
같은 감흥 또는 여운깊은 드라마를 끝낸 배우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계속 유진이나 애신으로 살 것 같은 느낌이지만 아니잖아요.
일상으로 바로 복귀하는 그들이 참 대단해보여요.
다시 밥먹고 다른 인물 연기하고 남배우들은 와이프 두고 바람도 피고 여배우들은 스트레스받음ㅈ음주운전도하고.
또 그렇고 어찌보면 대단한것도 같고.
미스터션샤인 내일은 안하니까 좀 허전하네요.
IP : 49.169.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5 4:59 PM (222.111.xxx.182)

    배역에서 헤어나오지 못해서 오래 고생하는 배우도 있다더라구요.
    그러다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고...

  • 2. ..
    '18.10.5 5:00 PM (211.205.xxx.142)

    마지막회는 또 못보겠어요.
    마음 안좋아서요 ㅜㅜ

  • 3. ㅠㅠ
    '18.10.5 5:10 PM (112.150.xxx.196) - 삭제된댓글

    마지막회 기차씬은 재방송 볼때마다 폭풍 눈물이...이렇게 슬픈 엔딩은 첨이네요...

  • 4. ..
    '18.10.5 5:16 PM (211.205.xxx.142)

    메이킹필름 보니 김태리는 김민정과 폭파씬 찍고 너무 울더라구요. 김민정은 선배라 그런지 웃고 있구요. 배우들도 슬퍼서 많이 울었을거 겉아요.

  • 5. q1w2
    '18.10.5 5:18 PM (14.47.xxx.188)

    메이킹 보니 유진역 애신역 배우둘다 엄청 잘웃고 즐겁던데요 ㅋㅋ
    그러다가 촬영들어가면 바로 감정잡던데 배우는 역시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 6. ..
    '18.10.5 5:3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보니까 기차씬이 cg던데 아무것도 없는 앞에서 감정잡고 연기하는거보니 역시 연기자 대단하다싶더라고요.

  • 7. 메이킹 보니
    '18.10.5 5:36 PM (39.112.xxx.193)

    기차씬만 cg가 아니라오.
    작은배 타고 노 젓는 것도 세트장에서 물받아 놓고 하더이다.
    그런 분위기에서 감정연기 라니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155 부모님 유품. 어느정도나 가지고 계셨어요? 6 ㅡㅡ 2018/10/05 3,995
861154 마트캐셔도 어려워 보이던데 14 ... 2018/10/05 6,947
861153 생협에서 석류3kg에 35,000인데 비싼건가요?? 석류 2018/10/05 936
861152 에어프라이기로 연근칩이 4 연근칩 2018/10/05 3,378
861151 청소기에서 타는 냄새가 계속 나요 5 ㅇㅇ 2018/10/05 7,362
861150 국민청원. 꼭. 부탁드립니다!!! 3 청원 2018/10/05 988
861149 잔금 치룬 지 3주 됐는데 1억 오른매물이 나왔어요 2 ㅇㅇ 2018/10/05 5,142
861148 안양여상에대해서 아시는분? 2 고민맘 2018/10/05 1,772
861147 점심에 준비해가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12 점심모임 2018/10/05 3,006
861146 판빙빙은 1조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16 궁금 2018/10/05 9,216
861145 보안업체 선택 2 ??? 2018/10/05 822
861144 중2 아들. 엄마와 공부하기. 후기입니다. 14 아들 2018/10/05 5,299
861143 주거급여, 10월중 추가신청 받고 지원해줍니다. 7 환한달 2018/10/05 2,318
861142 너무 속터지니 말이 안나오네요. 기가막혀서 2 리봉하나 2018/10/05 2,363
861141 판빙빙은 대체 왜 탈세를 한거에요? 17 .... 2018/10/05 7,967
861140 카톡 차단후 내 바뀐 프로필 보이나요 7 궁금 2018/10/05 5,118
861139 방황하는 딸이 있다면 제가 도움이 되기를(펑) 37 말안듣던 딸.. 2018/10/05 6,226
861138 프레시안ㅎㅎ 2 ㅇㅅㄴ 2018/10/05 1,183
861137 대구 달서구쪽에 남성 탈모 잘 보는 병원 있을까요? 3 김수진 2018/10/05 2,126
861136 과외 끊고 싶을때 6 ooo 2018/10/05 3,084
861135 무화과먹고 혀가 아린데요.. 4 .... 2018/10/05 3,526
861134 알쓸신잡 두오모 위에서 들리는 클래식 3 지금 2018/10/05 2,677
861133 나이들며 몸에 점이 생기는건. 5 zzz 2018/10/05 6,811
861132 버리고 훤하게 하고 살고는 있는데 14 바니 2018/10/05 7,754
861131 박한기 합참의장 후보자...현존하는 분명한 적은 북한 3 ........ 2018/10/05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