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유 도움요...약 먹어야 해요;
작성일 : 2018-10-05 13:35:01
2647309
위, 관절때문에 급히 관리해야하는데 수유 중이라 약을 못먹네요.
방금 엄청 울리다 젖 대신 요구르트 주니 15개월 아기 얼굴에 절망감, 실망 배신감이.....역시나 상처가 큰 듯요.
하루 아침에 그만 먹어. 제가 생각해도 어이없어요.
어찌 하셨나요. 지혜 기다려요;;
IP : 124.60.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8.10.5 1:38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27개월 여전히 단유 못한 입장이긴 하지만
젖꼭지에 식초 발라서 먹여보세요.
효과 보는 경우도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는 애들도 있지만...
2. 15개월이면
'18.10.5 1:38 PM
(183.103.xxx.125)
말귀를 알아 듣기도 해요. 친절하게 미안하다 이제 엄마 젖에 영양가는 없어서 그만 먹어야 해...하고
잠잘 때는 다른 식구랑 자게 하고 딱 그만 먹이세요.
이틀은 죽어라 울어요. 엄마도 울고요. 그래도 그렇게 하셔야 해요.
빨면 나오기 때문에 중단해야 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요.
독한 마음 갖으시고요.
아이도 몇 일 지나면 포기합니다.
3. ㅁㅁ
'18.10.5 1:55 P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이래도 저래도 충격을 받긴하죠
예전엔 김기랍이란 쓴 약바르든지
빨간약 발라두고 아프다고 읍소했는데
4. 우유병
'18.10.5 2:39 PM
(49.196.xxx.55)
젖병에 우유 하다 물로 바꿔 주시고요
우리애는 유치가 다 썩었음요... ㅠ.ㅜ
밤에는 물로 바꿔주세요.
아야 하다고 반창고 붙여두기도 했어요
5. 춥네
'18.10.5 2:42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급하게 끊는거 아니면 수유 횟수를 줄이시는게 어때요?
급하게 끊으면 젖돌아서 너무 아프실텐데요.
15개월이면 요쿠르트 보다 분유나 보리차로 돌아가면서 먹이시고 수유는 하루 네번, 세번, 두번, 한번 이런식으로 조금씩 줄여가는게 단유도 쉽게되요.
6. 00
'18.10.5 2:50 PM
(175.123.xxx.201)
분유주세요
요구르트는 시어서 당연히 싫어하죠
젖은 달답니다
7. ㅡㅡㅡㅡ
'18.10.5 3:58 PM
(115.161.xxx.129)
7개월 우리아들젖병거부했는데 엄마가
몸이 아파 젖병으로먹어야한다고 일주일동안얘기해줬어요
이제 일주일뒤에 빠빠이하자 일주일동안점점 하루에 분유횟수늘려줬어요
그러고 거부하던아이기 딱알아듣고 분유먹더니 돌되고 안먹더니만..알아서젖병끊었어요
동생보니 지금 36개월에 아침저녁으로 젖병달고 살아요
하하...그만먹고싶어할때까지젖병으로 줄생각입니다
8. 릴
'18.10.5 5:22 PM
(175.214.xxx.161)
가슴세 매직으로 곰돌이 그리고 꼭지에 밴드 붙이세요.
우리 애들 둘다 이유식전혀 안먹고 온리 젖만 먹어서 빈혈 걸린애들
곰돌이단유법으로 쉽게 뗐어요.
곰돌이가 쭈쭈 가져가서 이제 못먹는다고 하니 그날 밤부터 울지도 않고 잠도 잘 자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60337 |
황정은 작가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12 |
ㅡㅡ |
2018/10/06 |
1,644 |
| 860336 |
전세 사시는 분들 이사 몇년에 한번 정도 하시나요? 8 |
전세 |
2018/10/06 |
3,377 |
| 860335 |
시어머니가 며느리만 보면 정치얘기하고 싶어하는데요 6 |
시어머니가 |
2018/10/06 |
2,374 |
| 860334 |
강남 여고보니까 수준이 7 |
ㅇㅇ |
2018/10/06 |
4,030 |
| 860333 |
코다리는 항상 군침을 삼키며 만드는데 8 |
군침 |
2018/10/06 |
2,645 |
| 860332 |
아들 3개월 뒤 군대 가야하는데 7 |
.. |
2018/10/06 |
2,214 |
| 860331 |
말 잘하시는 1 |
바다마을 |
2018/10/06 |
913 |
| 860330 |
베스트에 있는 채팅하고 못만나는걸 보니 ㅋㅋ 5 |
ㅋㅋ |
2018/10/06 |
2,146 |
| 860329 |
우엉조려 김밥허니 꿀맛이에요 12 |
꿀맛 |
2018/10/06 |
3,411 |
| 860328 |
오피스 누나 이야기 (1편~마지막편) 13 |
먹먹 |
2018/10/06 |
24,081 |
| 860327 |
나이 먹어도 서정희 강수지 같은 스탈은 타고나나요 17 |
ㆍ |
2018/10/06 |
7,290 |
| 860326 |
화장실 찌린내가 너무 심하네요 7 |
초등학교 |
2018/10/06 |
6,311 |
| 860325 |
깨가 많은데 어떻게 소비를? 8 |
궁금 |
2018/10/06 |
1,789 |
| 860324 |
생리양이 무척 많아졌는데 병원에선 이상이 없다네요 6 |
오페라 |
2018/10/06 |
2,504 |
| 860323 |
(급질) 원주 맛집 좀 알려주세요 |
진진 |
2018/10/06 |
901 |
| 860322 |
간장5 리터는 몇킬로 있가요? 6 |
모모 |
2018/10/06 |
4,374 |
| 860321 |
나이 들수록 여성스럽게 하고 다녀야 하나봐요 61 |
... |
2018/10/06 |
30,121 |
| 860320 |
영어애니메이션을 찾고있어요. 7 |
궁금맘 |
2018/10/06 |
1,171 |
| 860319 |
미스터 션샤인...2회 정말 재미있네요 4 |
tree1 |
2018/10/06 |
2,126 |
| 860318 |
오트밀 있으니 밥 안지어도 되네요 20 |
... |
2018/10/06 |
16,438 |
| 860317 |
바오바오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구입법이 뭘까요? 6 |
바오바오바 |
2018/10/06 |
3,575 |
| 860316 |
반갑다, 고맙다를 표현안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가요? 4 |
ㅇㅇ |
2018/10/06 |
1,614 |
| 860315 |
오늘도 감사일기 함께 해봐요~ 망설이지말고 들어오셔요! 19 |
오직감사뿐 |
2018/10/06 |
1,304 |
| 860314 |
우엉차 다이어트 2달 후기^^ 11 |
뿅 |
2018/10/06 |
6,801 |
| 860313 |
요양원에서 24시간 일하는 엄마 33 |
. |
2018/10/06 |
9,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