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장전입자가 비리 셋트 사학을 어떻게 잡는지 흥미진진

조회수 : 949
작성일 : 2018-10-05 12:33:03

그렇게 욕을 사발로 먹고 들어가서

어떻게 사학 비리 뭉갤건지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어떻게든 고급진 초등학교에 자식은 퍼넣고 싶은 모정으로

위장 했던 이력으로 사학재단 방망이질 휘두르는거


똥묻은 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 꼬라지만 안나면 너무 고마울 듯.


잘하기만 한다면야 아닥하고 칭찬 가능



IP : 175.116.xxx.1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8.10.5 12:49 PM (112.133.xxx.252)

    교통위반 경력이 있는 사람에게 강도를 어떻게 잡을꺼냐고 하는거랑 비슷할까요?
    유은혜의 흠이 어느정도인가를 떠나 이세상 살면서 거짓말 한번 안하고 위법 한번 안 저지르고 아무런 흠하나 없는 누구 있을런지... 유은혜가 능력이 있는지는 알수 없지만 위장전입자라도 사학비리 처단하는것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 2. 다른것보다
    '18.10.5 12:51 PM (175.223.xxx.133)

    유은혜가 다음 국회의원직 유지하려면 총선 90일전까지 장관직 사아임 해야 하잖아요.
    어쩔건지 아직 답변 안했다는데 그건 장관은 1년만 하고 관둘수도 있다는 거고요.
    1년동안에 고교무상교육에 사학비리 척결?
    확실히 할거면 다음 총선 불출마 선언 해야죠.
    장관직을 자기 스펙쌓기 용으로 보는게 아니라면요.

  • 3. ...
    '18.10.5 1:00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하긴 뭘 하겠어요. 기대도 안함. 낙하산 이니까 바람불면 바람따라 날라 가겠지요.

  • 4.
    '18.10.5 1:02 PM (117.123.xxx.188)

    특이한 분들 많네요
    이 정권에서 정한 기준에 부합해서 임명햇는데
    왜들 불만이세요?
    일하는 거 보고 아니면 그때 말하세요

  • 5. ㅎㅎ
    '18.10.5 1:09 PM (175.223.xxx.88)

    특이한 지지자들 정말 많네요.
    정부가 임명했으니 닥쳐라?
    일 못하면 그 때 욕해라?
    하자 많은 후보 임명하고 그나마도 제대로 할지 의심가는 상황인데 그냥 무조건 신뢰와 애정으로 바라보라니 누구 좋으라고요.
    박사모 수준이네요.

  • 6. 11
    '18.10.5 1:11 PM (112.133.xxx.252)

    어디서 들었드라...라디오 시사프로였는데..
    유은혜는 관리형 장관으로 뽑은듯하고 (아마 무언가를 대대적으로 개혁하는게 아니라)
    크게 뭔가를 하지는 않을듯하고 안정적인 운영위주로 할 것 같다고 평가를 하더군요..

    여기 82맘도 다 공감하는것.. 우리나라에서 교육은 뭘 해도 욕먹는다고 ..
    1. 아무런 활동없이 내신과 대학입시 성적만으로 가면 가장 공평 vs 2.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 발굴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에서 공평하지 못할것임이 확실) 이 확실히 부딪히는상황에서 어느것을 해도 욕을 먹을 테죠
    우리 학부모들이 원하는 1을 하면 강남 학군 쏠림은 더욱 더욱 심할것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불공평하다고 욕은 못하고 내 자식의 역량을 확실히 확인하겠지요..
    2을 택하는게 다양한 글로벌 사회에도 맞는거겠지만 정말 불평등으로 피해보는 아이도 있을테고 내 자식이 그만한 그릇이 안됨에도 불평등당했다고 탓할 부모들의 불만도 하늘을 찌를테고...
    그냥 서로의 장단점을 수용해 수시반 수능반 하면 좋으련만.. 그렇게 못하는 그속에도 뭔가 대단히 복잡한 게 숨어있을라나요?
    이것의 해결 방법은 블루칼라 또는 기술직에 대한 높은 임금과 고졸자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의 변화로 공부에 취미없는 아이들은 굳이 대학안나와도 좋다가 되야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선진국대열이고 갈수록 사람들이 힘든것을 기피하게 되니.. 역시나 무조건무조건 대학 나와 사무직을 하거나 안되면 편한 알바자리라도 찾는 인식이 바뀌기는 참 힘들것 같네여..

  • 7. 비교할걸 해라
    '18.10.5 1:31 PM (222.237.xxx.38)

    위장전입하고 사학비리가 비교가 돼냐~
    원글은 집안이 사학재단인가? 아니면 교직원인가?

  • 8. 원글
    '18.10.5 1:32 PM (175.116.xxx.169)

    ㄴ 윗님

    만약 유은혜를 관리형 장관 따위로 뽑은 거면
    안그래도 민심 이반 교육 헬에 대한 욕바가지는 정부를 향할 겁니다

    그런 관리형? 꽃보직 하라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욕을 욕을 들어가며 무리하게
    청문회까지 해가며 국민소리 다 개무시하며 앉혀요?

    유은혜 깊은 인연 파에서 말한건 < 이 땅의 사학 재단 비리 척결> 이라면서요?

    엄마 손잡고 청와대 들어가는 퍼포먼스는 안정감은 커녕 여자 팔이 같은 불쾌감만 줬구요

    국회의원직에 장관에 욕심은 빵빵하게 차다 못해 저러다 터질라... 느낌이구요

    그런데 심지어 관리형 장관?

    뭘 관리해요? 지금 다 싹 도려내고 개혁 하라는 건 안하고 관리할게 뭐가 있다고..

    개혁한다고 들들 뒤집고 뒤엎고 다 바꿔버리고 말 안듣는게 유은혜 파 트레이드 마크 아닌가..

    하라는거 잘하면 욕은 이제 안먹겠죠

    그런데 국회의원직에 장관직에 거기다 꽃보직 관리나 하겠다고 가만히 들어앉아 월급도둑에
    연금 도둑질이나 하겠다는 심뽀면 ...

  • 9. 비교할걸 해라
    '18.10.5 1:32 PM (222.237.xxx.38)

    하여간
    사학재단은 다 갈아 엎어야함.

  • 10. 원글
    '18.10.5 1:34 PM (175.116.xxx.169)

    그리고 11 님

    교통위반자와 강도 질은 아무 연관 없습니다

    위장전입은 교육계와 직통 연관이죠

    유관업무종사 금지, 몰라요?

    교통위반도 참 많이도 했더만 그리고...

  • 11. 11
    '18.10.5 2:47 PM (112.133.xxx.252)

    원글님 자신의 주장이 절대적이고 다 맞는 건가요? 쉽사리 바뀌는 교육정책에 지켜 대대적인 개혁보다도 한템포 쉬면서 안정적인 관리를 바라는 국민도 있습니다. 뭐든 갈아엎고 개혁하는게 그리 쉬운일이던가요? 부작용은 없구요? 댓글에도 달았지만 뭘해도 욕먹을 (=부작용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정책이라면 좀 천천히 갔으면 하고 사학비리척결이라도 어떻게 단칼에 뭘 자꾸 하길 바라나요? 부작용없이 다 좋은 방향으로 되면 다행이지만...아무리 좋은의도라도 수많이 엮인 복잡한 사회에 그렇게 되던가요?
    그리고 경찰직이라면 교통위반을 잡는 경찰이 교통위반을 했다한들. 강도를 못잡겠냐는.. 정말 과장되고 비교가 틀린 표현이라는거죠..
    하나더 관리형 장관이라는 말을 그 시사 프로에서 처음 들었는데 그 사람의 썰이고 그렇수도 있구나 한거니 그게 사실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868 시집에 대한 도리 강조하는 친정엄마 17 2018/10/05 4,371
858867 82쿡 추천 가전... 저도 후기 올려봅니다.. 19 2018/10/05 5,002
858866 주 2회 반찬 해오시는 반찬도우미분.... 71 ^^ 2018/10/05 27,856
858865 우바택시가 뭔가요? 6 .... 2018/10/05 1,975
858864 바람 유전자,, 주변에서 경험하셨나요?? 10 ... 2018/10/05 4,756
858863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이 배우 누구인지 아시는분? 7 부산 2018/10/05 1,925
858862 비도 오는데..지금 컵라면 먹을까요? 12 비오는날라면.. 2018/10/05 1,947
858861 6학년 딸이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8 ..... 2018/10/05 3,231
858860 엠비공판 보고나서 찜찜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제가 방금 한 일 4 엠비공판 2018/10/05 1,478
858859 친구들에게 선물 잘 받는 사람들은 무슨 복일까요... 14 ... 2018/10/05 4,061
858858 혹시 플랜트 패러독스라는 책 읽어보신 분 계세요? 2018/10/05 771
858857 허리디스크팽윤일땐 어떤 운동을 해야할까요 4 ... 2018/10/05 2,206
858856 Call me by your name 그해, 여름손님 보신 분들.. 10 냐하 2018/10/05 1,779
858855 10년 후 현금 12억 가치에 얼만큼의 변동 있을까요? 5 .... 2018/10/05 2,438
858854 60세인 언니가 자식한테 벌써 재산나눠주는거 59 유산 2018/10/05 21,863
858853 천으로 된 가벼운 가방좀 추천해주세요~~ 13 소란 2018/10/05 4,048
858852 고1 문이과 선택.. 1 고민 2018/10/05 833
858851 악기 연주도 독서만큼 내면을 다지는데 도움이 될까요? 4 ㅡㅡ 2018/10/05 1,541
858850 40세 재테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애들 학군이냐 노후자금이냐).. 19 00 2018/10/05 4,755
858849 방탄과 우리말살리는 겨레모임 5 308동 2018/10/05 1,189
858848 계란프라이용 철제틀과 우동스푼 파는 브랜드 있나요? 4 ㅇㅇ 2018/10/05 794
858847 20개월 아기가 자기방에서 혼자 자요 20 ... 2018/10/05 7,435
858846 토요일 정우성,윤미래,kard 등 시청광장 무료콘서트 (재능기부.. 4 요미 2018/10/05 1,109
858845 유듀브는 어찌 제가 혹하는 것들만 올려놨을까요 5 나은 2018/10/05 1,506
858844 르네젤위거의 최근영화보신분 2 그녀 2018/10/05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