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 더 게스트. 다들 보는 드라마인가요????

... 조회수 : 4,176
작성일 : 2018-10-05 11:51:16

남편이 재미있다고 주구장창 그것만 보는데..

아주 꼴보기싫어죽겠네요.

완전 요새 인기라고. 우리만 안본다고 막 그러는데..

참나.

전 퇴마 그런거 별로안좋아하거든요.

비주얼도 끔찍하고..

안봐도 소리가 막 들려서.. 그 소리조차듣기싫고..

왜 저런것만 좋아하나몰라요 ㅠ

IP : 211.178.xxx.205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더게스트
    '18.10.5 11:53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봐요. 재밋어요.
    남편의 취향을 너무 못 마땅해 하시네요.^^
    귀신은 무섭더군요.
    일부러 화면 안 봐요.

  • 2. 에구
    '18.10.5 11:55 AM (59.5.xxx.171)

    취향 차이를 인정하셔야지 안 그러면 사사건건 너무 피곤합니다.
    저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남편은 전혀 안 보고 스포트 다큐 시사프로만 좋아해서 서로 따로 보고
    신경 안 써요.
    저도 그 드라마 재미있다고 해서 보려고 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 보겠어요.

  • 3. ..
    '18.10.5 11:55 AM (61.102.xxx.27)

    저희 남편도 챙겨보는 드라마입니다.
    여름 다 지나서 왜케 무서운 드라마들만 하는건지..

  • 4. ㅇㅇ
    '18.10.5 11:56 AM (222.118.xxx.71)

    저는 좋아하는데
    교회다니는 제 친구는 기분안좋다고 싫어하더라고요

  • 5. ...
    '18.10.5 11:57 AM (125.186.xxx.152)

    기숙사에 있는 고등딸아이 말로는
    요즘 단연 탑이래요.
    1회부터 재밌는 흔치않은 드라마라고.

  • 6. 소망
    '18.10.5 11:59 AM (223.62.xxx.134)

    저도 요즘 꼬박꼬박 봅니다 별로 안무서워요 추리물같은데 ㅎㅎ과연 박일도는 누구인지?빙의된 연기를 너무너무 ㅎㅎ
    잘해요

  • 7. 봅니다
    '18.10.5 11:59 AM (123.111.xxx.171)

    여주가 많이 부족해서 그렇지 나머지는 너무 훌륭하네요
    정말 흔치않은 드라마예요

  • 8. .......
    '18.10.5 12:01 PM (39.116.xxx.27)

    오늘의 탐정은 보다가 복잡해서 관뒀는데
    손더게스트는 복잡하지 않아서 계속 보고 있어요.
    그 여주인공은 제발 소리좀 지르지 말았으면 좋겠구요.

  • 9. 저요
    '18.10.5 12:04 PM (119.196.xxx.135)

    재밌는데요
    마더 허율 나와서 반가웠구만요

  • 10. 취향
    '18.10.5 12:04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취향이죠 ㅋㅋㅋ
    전 호러만 골라 보는데요 ㅋㅋㅋ
    요즘 오늘의탐정 러블리호러블리 손더게스트 보이스2 뱀파이어검사 텐 나인 시그널 라온마 정주행 중인데 재밌어요
    전 주로 호러 추리 수사 드라마 위주로 봐요

  • 11. .....
    '18.10.5 12:05 PM (121.168.xxx.154)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보기 드는 장르라 재밌게 보고 있어요.
    남편이랑 저는 둘 다 정신없이 같이 보는데....^^;;

    남편 분 취향 좀 존중해주세요.

  • 12. //
    '18.10.5 12:07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에요
    남편은 이런거 안좋아하고
    저는 이런 쟝르 좋아하는지라
    열심히 봅니다 무섭지는 않고
    박일도가 누굴까하고 보게 되는 드라마에요

  • 13. tree
    '18.10.5 12:08 PM (223.62.xxx.16)

    저 부르셨어요ㅋ 저 지금 재방보고 있어요
    다들 보던 미션 같은거 안봤고요
    개취입니다

  • 14. 시청중
    '18.10.5 12:08 PM (61.84.xxx.134)

    호러물 안좋아하는데
    이건 추리물이기도 해서 누가 박일도일까 궁금해하며 보고있어요. 이런쪽으로 감각이 둔한지 무섭지는 않아요.

    저도 남편이 이런것만 좋아하면 싫을것 같긴 한데 어쩌겠어요. 개취인걸...

  • 15. 취향인정
    '18.10.5 12:17 PM (218.155.xxx.227)

    하세요~전 요런 오싹한장르 넘 좋아해서 재미있게 봐요.
    반면 남편은 너무 싫어해요.주로 저 혼자봐요.
    극장두 혼자가요.

  • 16. 요즘
    '18.10.5 12:19 PM (114.203.xxx.61)

    볼게 없기도 하고 제취향인 호러스릴러라ㅋ
    꼭봅니다

  • 17.
    '18.10.5 12:21 PM (175.193.xxx.162)

    무섭지는 않은데 점점 더 재미가 없어지네요..
    왜 다 소리지르는 톤도 비슷한지....
    박홍주 나오면서 악만 쓰는 거 시끄럽고
    일단 여주인공부터 빙의시켜서 죽이고 다른 사람으로 바꾸자는 얘기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 18. 완전
    '18.10.5 12:24 PM (220.123.xxx.111)

    무섭고 재밌어요

  • 19. ㅎㅎ
    '18.10.5 12:34 PM (114.203.xxx.61)

    여주를 죽이다닛~!ㅋ;;;
    너무해요ㅜ 그래도 좋게봐주자 하고 매번보는중인데

  • 20. ㅎㅎ
    '18.10.5 12:40 PM (123.111.xxx.171)

    어디 댓글에서도 여주부터 죽이고 이제 다시 가는거야
    라고 있어서 공감 꾸욱 눌렀어요

  • 21. wisdom한
    '18.10.5 12:42 PM (211.114.xxx.56)

    보다가 안 봤어요.
    여름에 했으면 봤을 거에요.
    날씨와 안 어울리니 매력이 없네요.

  • 22. tree
    '18.10.5 12:51 PM (223.62.xxx.16)

    박홍주 누구 생각나지 않으세요?재단 이사장 딸, 국회의원ㅎ 주어 없습니다ㅎㅎ

  • 23.
    '18.10.5 12:53 PM (203.226.xxx.212)

    고3딸내미도 보네요ㅜㅜ

  • 24. 11
    '18.10.5 12:58 PM (121.183.xxx.236)

    여주 연기에 대해 뭐라많이 한던데..
    난 거슬리지 않아요.
    꾸미지않고 이쁘게보일라하지않고
    형사연기 자연스럽던데
    왜 이리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이해할수없네요

  • 25. ㅌㅌ
    '18.10.5 1:01 PM (42.82.xxx.142)

    어제 본방 놓쳤는데
    오늘 재방 기다리기 힘들어서 결제하고 봤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 26. 요새 유명해요
    '18.10.5 1:02 PM (125.142.xxx.145)

    박일도!!!!! 외쳐 대는 드라마죠.
    저도 박일도가 대체 누군지 궁금해서 안보던
    호러 장르를 다 보고 있네요. 사제로 나오는
    김재욱도 핸섬해서 좋구요.

  • 27. 저는 안봅니다만
    '18.10.5 1:13 PM (122.38.xxx.78)

    남편의 취향은 존중합니다

  • 28. ㅇㅇ
    '18.10.5 1:14 PM (183.78.xxx.32)

    여주의 항상 화나고 짜증나있는 연기만 개선된다면
    명작이라 할 정도로 뛰어난 작품이에요. 제 기준에는요.

    커피프린스 뽀시래기였던 배우들이 잘 성장하여
    잘 이끌고 가는 드라마라 응원하며 보고 있어요.

    여주빼고 연기 다 잘함.
    심지어 아역도 잘하더라고요. ㅋㅋ

  • 29.
    '18.10.5 1:39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너무 재미 있어요
    남편 맘대로 드라마도 못보나요?

  • 30. 커프 뽀시래기
    '18.10.5 1:42 PM (118.221.xxx.161)

    윗님 절묘한 표현에 웃음나네요. 제인생드라마중하나였던
    커피프린스 ~
    말많은 여주도 전 연기 괜챦고요 . 두남자 너무 멋져요. 무서운 장면은 눈슬쩍 감고있다가 다시보네요. 아역배우가 어찌나 연기가 실감나던지 ~~

  • 31. 이런류는
    '18.10.5 3:19 PM (175.215.xxx.163)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32. 그런데
    '18.10.6 5:09 PM (114.203.xxx.61)

    박일도 를 어떻게 잡나요~??

  • 33. 지금
    '18.10.6 7:52 PM (211.206.xxx.180)

    방영 드라마 중 시나리오 구성이나 연기력과 연출력 모두 인정받을 만한 작품예요.
    호러지만 쓸 데 없이 디테일하게 잔인함을 묘사하지 않고 적절하게 끊어주고. 연출 감독 누군지 봤더니 보이스1 감독이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891 기존 정수기는 어떻게 하시나요 2 정수기교체 2018/10/08 981
861890 꼭 사고 싶은 거 물어보시면 항상 5 제가 2018/10/08 1,862
861889 이재명,깁부선 11 우짜노? 2018/10/08 3,285
861888 40대 후반 분들... 재취업되고도 안가시는 경우 있나요? 7 2018/10/08 3,658
861887 팔다리가 찢어질듯 건조한데.. 5 해결책 2018/10/08 1,303
861886 김제동 연봉진짜 많지 않나요? 17 레알 2018/10/08 4,171
861885 씨티 뉴프리미어마일 카드 어떤가요? 항공망ㄹ 4 ... 2018/10/08 802
861884 우려하던 붉은 불개미.. 4 무섭ㅠ 2018/10/08 2,483
861883 김제동 출연료가 문제돼야 하는 이유 31 화이트리스트.. 2018/10/08 3,948
861882 전업은 좋은 거죠. 위대한 전업. 44 논쟁 2018/10/08 7,141
861881 와이프가 하라는대로 다 하고사는 남편 흔한가요? 16 ........ 2018/10/08 4,989
861880 청원) 시민들이 집단소송으로 고발한 혜경궁김씨 사건에 공영방송 .. 3 ㅇㅇㅇ 2018/10/08 958
861879 자식한테 너무 잘해줄 필요 없나요? 23 자식 2018/10/08 7,011
861878 보험 몰라요 1 고민중인 귀.. 2018/10/08 722
861877 급하게 햇반으로 죽을 끓이는방법좀알려주세요. 7 파랑 2018/10/08 1,411
861876 자식에 대한 제 생각은 어떤가요?? 2 자식 2018/10/08 1,432
861875 전업주부들이 다 일하러 나오면 29 왜그러는지 2018/10/08 6,485
861874 이청아 예쁘네요. 단짠오피스 볼만해요 6 이청아 2018/10/08 2,909
861873 50 넘으신 분들~ 근력 어떻게 키우고 계시나요? 4 2018/10/08 4,192
861872 서동주 썸남 알고보니..'IT 억만장자' 찰리 치버 34 대다나다 2018/10/08 27,244
861871 알잖아~뇌물이야 ^^ 1 돈봉투 2018/10/08 828
861870 이사를 했는데.. ... 2018/10/08 761
861869 자식이란 뭘까요... 5 선물 2018/10/08 2,308
861868 혹시 구스 이불 써보신분들 있으세요? 6 친환경 2018/10/08 2,165
861867 올케가 점점 미워지네요 94 외동맘 2018/10/08 2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