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 아침9-저녁10까지 힘들까요?

해바라기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18-10-05 09:25:32
이혼후 아이둘 제가 키워야 하는 상황인데요
일자리 알아보던중 쇼핑몰포장알바 아침9시부터 저녁7시까지
하는일 지원했는데 연락이와서 저녁10시까지 2달동안 해야한다는데 생각해보고 연락해달래요

지금 일이 절실하긴 한데 아이들 저녁부터 걱정이고
제가 집에오면 암것도 못할것같네요
아이들은초4 중1 이에요
하루종일 핸펀만 할게보이고
9시부터 18시까지 하는일이 저녁시간 집안일과 아이들케어까지
가능할것같아요

저녁 6시와 10시는 차이가 많은것같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주휴수당은 나올까요?? 급여부분에 주휴수당 말은없던데
시간당76000 4대보험 정도만 나왔더라구요
IP : 116.127.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5 9:29 AM (222.237.xxx.149)

    될 수있음 6시까지 하는거 하세요.
    이혼으로 인한 아이들 정서까지 생각 하시면
    절대 늦게까지 하지 마세요.

  • 2. 00
    '18.10.5 9:36 AM (114.207.xxx.26)

    밤 10시는 아니라고 봅니다.
    4시간동안 저녁도 같이먹고 하루일 같이 마무리하는것과
    아이들끼리 저녁차려먹고 잠든후에 엄마가 퇴근해서 얼굴도 못보는건 천지차이죠~
    돈을 조금 덜 벌더라도 6시~7시까지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 3. 와..
    '18.10.5 9:37 AM (220.123.xxx.111)

    10시간 근무도 힘든데 13시간근무??
    계속일하던 분 아니면 못해요

  • 4. dlfjs
    '18.10.5 9:41 AM (125.177.xxx.43)

    8시간 이상은 힘들어요

  • 5. ..
    '18.10.5 9:45 AM (223.62.xxx.217)

    힘들어서 안돼요.
    지쳐서 건강상하면 더 힘들어져요

  • 6. 더 볼것도 없는게
    '18.10.5 10:05 AM (14.36.xxx.234)

    보통 저런식으로 일을 해야하는 스케줄이라면 알바를 두타임을 구해요.
    오전부터 오후 4,5시까지 한타임, 마감까지 한타임, 이렇게요.'
    그래야 일에 실수가 없고 일하는 사람이 실수가 없어야 회사입장에서도 이득인지라.
    어차피 알바비 나갈거면 둘로 나눠서 구한다구요.
    그런데 저렇게 한사람이 내리 쭉하는걸로 구하는 회사라면 마임드가 개똥이란 얘기고
    저런 회사 끝이 좋은걸 못봤어요, 그냥 우격다짐으로 일하는 회사임.
    그리고 설령 한사람이 계속한다고 해도 급여부분이라도 다르게 계산해주거든요.
    저녁 타임은 더 세게..그런데 이건 그런 얘기도 없고 주휴수당도 없고, 딱 최저시급 맞춰서
    주는곳이라면 볼것도 없어요.
    최저시급 주는데는 많고많아요,. 저런 거지같은데는 가지마시길..

  • 7. 다른일
    '18.10.5 10:15 AM (175.192.xxx.189)

    엄마가 혼자서 저희 그렇게 키우셨는데요,
    동동동 밥 차리시고 도시락 싸주시고 지쳐 쓰러져서 주무시고 늘 피곤하시고 짜증내시고...
    그 시간을 돌아보면 덕분에 밥을 굶거나 돈 때문에 크게 상처 입을 일 없이 잘 컸지만 좀 서글프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그래요.
    저녁은 같이 먹을 수 있는 일 구하세요.
    좀 빠듯해도

  • 8. ...
    '18.10.5 10:37 AM (39.118.xxx.7) - 삭제된댓글

    재탁근무 알아보세요
    아이스크림 홈런이나 밀크티 관리교사 추천합니다
    홈피가서 알아보세요

  • 9. ...
    '18.10.5 10:38 AM (39.118.xxx.7)

    재택근무 알아보세요
    아이스크림 홈런이나 밀크티 관리교사 추천합니다
    홈피가서 알아보세요

  • 10. ㅁㅁ
    '18.10.5 10:40 A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안돼요
    엄마역할 장거리예요
    지쳐서 아무것도 못해요
    조급하지마시고 길게 할수있는 안정적인걸로 선택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058 이쁜이 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25 급질 2018/10/18 10,700
863057 편의점에서 빵 살때 뒤에 있는것 고르면 비매너인가요? 22 ... 2018/10/18 6,999
863056 눈썹 반영구 문신 질문요.... 7 검댕이 2018/10/18 2,702
863055 통장 출금 할때 서명이면 본인이 가야하나요 4 2018/10/18 4,630
863054 성배드로 성당 가보신분 23 ㅇㅇ 2018/10/18 3,303
863053 문대통령님~ 13 좋은가을 2018/10/18 2,172
863052 D-55, 혜경왈 “자한당과 손잡은 전해철은 어떻구요?” 5 ㅇㅇ 2018/10/18 1,244
863051 남편행동 정상인지 봐주세요 153 망고 2018/10/18 25,040
863050 전이나 김치부침개 찍어먹을 간장은? 8 감사 2018/10/18 2,273
863049 유치원비리는 왜 이제껏 건드리지 않은 걸까요? 14 ㅇㅇ 2018/10/18 2,838
863048 옷장 높이 216cm 사도 이사다니는데 문제 없을까요? 6 질문 2018/10/18 1,757
863047 헬스 일주일에 몇번가세요? 7 123 2018/10/18 2,757
863046 요새 통돌이 세탁기는 세탁중에 문 못여나요? 2 bbb 2018/10/18 2,639
863045 초딩 아들 물건을 너무 잃어버려요. 4 2018/10/18 1,127
863044 유은혜 장관이랑 민주당이랑 사립유치원 대응 잘 하네요~ 32 괜찮네요.... 2018/10/18 3,056
863043 조정석 아니라니 다행 2 점점점 2018/10/18 5,843
863042 편의점 군고구마 사왔는데 쇠맛이 나요 군고굼 2018/10/18 712
863041 피클 잘담그시는분이요 12 브런치 2018/10/18 2,955
863040 박정현 광고...너무거슬리네요 5 아 진짜 2018/10/18 5,727
863039 퇴근 하는 중인데요 클린 2018/10/18 703
863038 액세서리로 쓰던 목걸이 뒷고리가 고장났어요. 조치법 좀 알려주세.. 2 ㅇㅇ 2018/10/18 1,522
863037 아이는 막장?인데 엄마는 평안한분 있나요? 5 진짜궁금 2018/10/18 1,898
863036 초2. 북한산 코스 어디가 좋을까요? 8 북한산 2018/10/18 1,004
863035 옷끈을 리본처럼 매다/머리묶다를 영어로 뭐라하나요 3 영어 2018/10/18 3,319
863034 혹시 공매차량 어찌 구입하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2 차사기 2018/10/18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