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매맞고 얼차려 당하며 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특수학교를 다니는데
마음이 찢어지는것 같아요.
서명 부탁드릴께요.
아침부터 울컥해서 눈물이 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8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