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캔참치 다들 드시나요..

.... 조회수 : 24,535
작성일 : 2018-10-05 04:59:56
저는 중금속 덩어리라고 들어서
아이에게 안 먹인지 오래인데..
제가 너무 걱정하는 걸까요..
사실 참치 김치찌개랑 참치 마요 등 쉽게 맛나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참 많아서 아쉽긴 하거든요.
가끔 라면은 먹지만 캔참치는 안 먹는거 아이러니인가요..
중금속은 한 번 몸에 들어가면 안 나온다니..
더 겁이나요.
IP : 184.151.xxx.17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18.10.5 5:03 AM (216.40.xxx.10)

    요새 먹을게 없어요. 심지어 물에도 미세 플라스틱 나오는 시대죠.. 참치뿐 아니라 모든 해산물이 다 중금속과 미세 플라스틱 오염됐어요. 김에도 미역에도요.
    다 따지면 안전한 식품이 하나도 없어요.

  • 2. ...
    '18.10.5 5:12 AM (222.236.xxx.17)

    그럼 캔에 들어있는거 햄이나 그런것도 안먹이겠네요.. 다 따지면 진짜 먹을게없을것 같아요.

  • 3. 드문드문
    '18.10.5 5:25 AM (121.191.xxx.194)

    수은이 염려되죠.
    근데 참치캔이 정말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재료라서 아예 안먹기도 그렇고..
    그냥 드문드문 먹는걸로 위안삼아요.

  • 4. 저도요
    '18.10.5 5:38 AM (103.10.xxx.131)

    그저 가끔 한번씩 먹어요.

  • 5. 가끔
    '18.10.5 5:45 AM (121.182.xxx.180)

    김치찌개끓일떄 넣어먹어요 참치김치찌개를 좋아하는지라..

  • 6. ....
    '18.10.5 5:58 AM (70.79.xxx.88)

    참치캔에 사용하는 참치는 수은 함량이 문제되지 않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biznews/813122.html

    "바다의 영양제’로 불리는 참치는 한때 수은 함유량과 함유 기름 등으로 논란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통조림에 사용하는 참치는 수은 함량이 가장 적은 가다랑어 종류다. 국산 참치통조림의 수은 함량은 1kg당 0.03mg으로 일반 고등어통조림, 꽁치통조림과 비슷하다. 미국FDA나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참치통조림을 권장하는 이유기도 하다."

  • 7. ㅎㅎ
    '18.10.5 6:18 AM (114.201.xxx.100)

    세상에.. 그 큰 참치가 들어간줄 아셨나봐요

  • 8. Dd
    '18.10.5 6:19 AM (166.216.xxx.115) - 삭제된댓글

    중금속은 비싼 참치회 특히 뱃살에 많아요.
    캔으로 만드는 건 부스러기 살이나 작은 참치들이라 해당 안돼요.

  • 9. /////////
    '18.10.5 6:41 AM (58.231.xxx.66)

    헐.........참치통조림을 다이어트용으로 좀 많이 먹고 있었어요....그나마 포만감있게 잘 먹을수있는 단백질 이라서리.
    저 위의 것들 혹시 참치회사 제보 아닐까 싶은데..ㅠㅠ ㅋㅋㅋㅋㅋㅋ

  • 10. ....
    '18.10.5 6:55 AM (223.38.xxx.9)

    전 그냥 먹어요ㅜ

  • 11. ...
    '18.10.5 6:58 AM (175.223.xxx.201)

    가끔가다 먹죠.

  • 12. 이세상엔
    '18.10.5 7:02 AM (182.227.xxx.142)

    그보다 더 나쁜게 훨 많아요.

  • 13. 캔에
    '18.10.5 7:09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들어간건 거의안먹는데
    명절에 선물로 들어와서 아주 가끔 반찬없을때나 먹어요

  • 14. ㅇㅇ
    '18.10.5 7:10 AM (175.223.xxx.201)

    알루미늄은 아니고 철캔이지 않나요?
    자석에 다 붙던데요.

  • 15. 외식할때
    '18.10.5 7:17 AM (218.238.xxx.44)

    빼고 집에서 캔으로 요리하진 않아요
    다른 통조림도 안사요
    참치김밥 삼각김밥 먹을 때 정도 먹게 되는데
    1년에 두어번쯤이네요

  • 16. 작은거
    '18.10.5 7:28 AM (223.62.xxx.68)

    작은거 여섯개 정도 사서 일년 정도 먹어요.

  • 17. 안사고
    '18.10.5 7:40 AM (1.237.xxx.64)

    명절에 선물 들어온거만 먹어요

  • 18.
    '18.10.5 8:21 AM (211.114.xxx.229)

    참치김치찌개 가끔끓여먹어요

  • 19. 어머나
    '18.10.5 8:21 AM (175.223.xxx.144)

    미세플라스틱 걱정들은 안 하시네요

  • 20. ㅇㅇ
    '18.10.5 8:48 AM (223.62.xxx.49)

    백년만년 살 것도 아닌데 먹고 싶은 건 먹네요. 싫어한다면 모를까

  • 21. ...
    '18.10.5 9:14 AM (1.229.xxx.227)

    팩에 든 참치 써요

  • 22. fntl
    '18.10.5 9:26 AM (117.111.xxx.174)

    전 방사능때문에 안먹여요

  • 23. 비상식품
    '18.10.5 9:37 AM (125.182.xxx.27)

    반찬없을때 ‥가끔참치찌개끓여먹어요

  • 24. 그보다
    '18.10.5 2:23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방사능 때문에 걱정요
    전 걍 허가난 건 다 먹어요
    참치로 미역국도 끓이고 찌개도 하고 고추참치도 밥 비벼 먹고 그래요

  • 25. 마티즈대기
    '18.10.5 2:24 PM (219.254.xxx.109)

    안먹어요.

  • 26. ㅇㅇ
    '18.10.5 2:27 PM (211.36.xxx.202)

    참치 좋아해요 전. ㅎ
    밥에 참치 비벼서 먹기도 하고 (간장 첨가)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네요~

  • 27. ...
    '18.10.5 2:51 PM (219.250.xxx.231)

    캔참치 안먹은지 20년은 됐어요.
    중금속도 중금속인데.... 기름 둥둥 하는게 싫어서요.
    왠만하면 인스턴트도 안먹고~
    원전 터지고는 생선도 가려 먹어요.
    육류 과일 채소로만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당연 아이한테도 한번도 먹여본적 없어요.

  • 28. ㄱㄴ
    '18.10.5 3:05 PM (125.178.xxx.37)

    썩 좋아하진 않지만..일부러 안먹진않아요..
    다 따지면 먹을것이 없으므로..잘 먹고..
    해독음식 신경 쓴답니다.그냥 살짝...
    물 녹차 섬유질 많은 음식

  • 29.
    '18.10.5 3:33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한달에 세네번은 먹어요.
    참치캔은 한달에 한두번 먹지만,
    참치김밥, 참치 샌드위치, 참치 샐러드도 가끔 먹어서요.

    그리고 솔직히 중금속 이유로 안먹기엔, 다른 먹을 음식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 30. ...
    '18.10.5 3:39 PM (125.137.xxx.253)

    한달에 두어캔? 은 먹어요. 주로 김치찌개, 참치김밥, 샌드위치속 만들때 넣어요.
    예전엔 한살림 자연드림만 이용하고 유난도 그런 유난이 없게 떨었는데,
    너무 유난 떨 필요 없더라구요.ㅜㅜ

  • 31. ㅇㅇㅇ
    '18.10.5 4:11 PM (221.154.xxx.241)

    통조림에 든 식품은 제 손으로 사진 않고
    가끔 스팸,참치 등 선물로 들어올 경우에만 먹습니다.
    참치마요 김밥,샌드위치 등등을 만들어먹는 요리실력이나 의욕이 없어서
    이 또한 밖에서 어쩔수없이 사먹어야 할때에만 먹구요.

    그러나, 술을 많이 마셔서 건강한 몸일런지는 미지수...

  • 32. 저희집엔
    '18.10.5 5:22 PM (222.111.xxx.146)

    동원참치 선물로 들어온게 있어서 한 20개쯤 쌓여있어요
    간간 찌개해먹고 샐러드에 넣어먹고 먹고 있습니다
    참치캔을 못먹으면 시중에 파는 음식이나 재료도 하나도 못먹어요
    죄다 오염투성이인데 어느것하나 뭘 먹어요
    어묵보단 캔참치 먹는게 차라리 나아요

  • 33. 저도
    '18.10.5 6:04 PM (220.126.xxx.56)

    잘 먹게 되진 않아요 미세에 중금속에 방사능에
    참치만 아니라 수산물전부를 사실 마음놓고 먹기도 힘들지만요
    일단은 맛이 좀 없어서 ..ㅠㅠ

  • 34. 그게
    '18.10.5 6:28 PM (117.53.xxx.134)

    캔에 든 건 납성분이 조심해야한다고 예전 신문기사에 나왔어요. 납 성분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음식이 현미 연근.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캔통조림 음식 안 먹고 연근 자주 먹어요. 1년에 한두번. 그리고 해산물 많이 먹으면 수은이 몸에 쌓이죠. 전에 건강프로에서 가수 서수남 씨가 가장 몸 안의 수은이 많았는데 그 이유가 평소에 회나 초밥을 많이 먹어서 그렇대요.

  • 35. ㅜㅜ
    '18.10.5 7:05 PM (125.137.xxx.55)

    미세플라스틱이 중금속을 끌어당긴다하더라구요
    국내 잡힌 어패류.멸치에서 최소 한개이상 많게는42개까지 나왔데요.미세플라스틱 정말걱정이에요..

  • 36. ㅜㅜ
    '18.10.5 7:07 PM (125.137.xxx.55)

    참치캔 안먹는다한들ㅜㅡㅜ해산물 좋아해서 걱정이에요

  • 37. ㅇㅇ
    '18.10.5 7:31 PM (117.111.xxx.166)

    안 먹어요. 수은,중금속 다찝찝. 참치 김치찌개도 안좋아하구요.

    아주가끔 참치마요김밥 사먹는다는게 함정.

  • 38. 먹을거리
    '18.10.5 8:07 PM (124.56.xxx.202)

    캔 따지자면 맥주캔도 진짜 꺼림칙해요. 캔에 든건 뭐든 조심해야겠죠ㅠ

  • 39. 저는
    '18.10.5 9:59 PM (211.177.xxx.159)

    참치보다 일본때문에 무인양x 물건 쓰고싶은데 ㅠㅠ 무서워서 못쓰겠어요
    빌리엔x도 일본어 써있길래 일본회사 아닌가했는데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무서워요 ㅠㅠ

  • 40. 참치의 문제는
    '18.10.5 10:28 PM (110.11.xxx.9)

    하도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미국의 어떤 여성 학자가 나이들어서 첫애를 임신하고 미국에서 가장 큰 도서관에서 식품에 관한 책을 읽고
    몇가지 음식을 안먹어야 겟다고 결심한 식품중 하나가 참치입니다.

    이유는 캔 때문이 아니라 먹이 피라미드에서 높은데 있고 덩치가 커서 중금속 오염이 가장 심해서
    였다고 기억 합니다. (제가 신문에서 직접 읽은거예요)

    저도 그래서 참치캔을 안 먹여요. 그냥 참치는 원래 별로 안 좋아하고요.

    그런데 고딩 딸 하나가 참치마요 삼각김밥을 넘 좋아해서 ( 이 나이 되면 집에서 못 먹게 하면 밖에서 자기돈으로 사먹어요) 어쩔 수 없이 가끔 해서 먹여요.

    캔은 안에 코팅이 되어 있어서 캔의 형태가 찌그러지지 않으면
    걱정 하시는 것 만큼 안 나온다고 들었어요.

  • 41. 토토맘
    '18.10.6 1:14 AM (122.37.xxx.163)

    백화점에 가면 참치캔 유리병에 든거도 있어요.
    올리브유 넣고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기도 하고요.
    문제는 가격이라는거..

  • 42.
    '18.10.6 2:04 AM (211.36.xxx.82) - 삭제된댓글

    먹어요 없어서 못먹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101 방금 6시 내 고향 ㅎㅎㅎㅎ 5 ㅋㅋㅋ 2018/10/11 3,183
861100 진짜 맛있는 메이플시럽 사고싶어요 4 2018/10/11 1,652
861099 시크릿류의 자기계발서 중에서 효과보신 책 좀 추천해주세요. 4 ?? 2018/10/11 1,672
861098 유산균 먹기시작했는데 입맛이 너무 당기네요ㅠ 5 난나 2018/10/11 1,429
861097 제가 지금 너무너무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 까요? 2 ㅇㅇ 2018/10/11 1,634
861096 (82의 힘)이런색 립스틱 찾아주세요 7 ... 2018/10/11 2,433
861095 일본카레 만들어보려는데 재료 좀 봐주세요 3 mama 2018/10/11 839
861094 주식 폭락, 부동산 폭락 37 .... 2018/10/11 19,528
861093 여행사 특가 모집 4 삐끼수법 2018/10/11 2,189
861092 미국사시는 분, sybilla라는 브랜드 아시나요? 2018/10/11 663
861091 기존집 6개월안에 안팔면 징역3년이라니.. 22 뜨악 2018/10/11 5,851
861090 담임이 답문자를 안줍니다 ㅜㅠ 8 2018/10/11 4,311
861089 장구 배우고 계신 분 10 혹시 2018/10/11 1,147
861088 일드 최고의 이혼 12 상냥한 엄마.. 2018/10/11 5,131
861087 81세 아버지 위암수술후 항암안하면 금방 나빠질까요? 10 아파요 2018/10/11 4,410
861086 손난로 핫팩 쓰시는분 있나요~ 4 궁그미 2018/10/11 1,308
861085 피타고라스 정리의 역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3 유클리드 2018/10/11 1,613
861084 아들이 담주 월요일 입댄데 벌써 한 줄기 눈물.. 12 사랑 2018/10/11 2,070
861083 찢어지게 메마른 피부를 위한 '안 비싼' 크림 추천해 주세요 38 ㅠㅠ 2018/10/11 6,950
861082 믹스커피 하루 한잔도 살찌겠죠? 9 dd 2018/10/11 4,995
861081 지하철 타면 정신이상한 사람 너무 많아요 11 .. 2018/10/11 6,375
861080 딸이 제2금융에 7 ... 2018/10/11 3,419
861079 인터넷에서 산 투뿔 일등급 한우 토시살에서 누린네가... 1 ,, 2018/10/11 1,502
861078 연구실적 탁월해도 학부때문에 6 ㅇㅇ 2018/10/11 1,516
861077 이런 경우 병원 무슨과를 가야 할까요 2 ... 2018/10/11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