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文대통령 "일자리 양 못늘렸고 구조적 해법 못 찾았다"

고용절벽 조회수 : 2,036
작성일 : 2018-10-04 23:04:59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08&aid=0004113214&sid1=100&d...

그러나 "아직까지 일자리의 양을 늘리는 데는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민간 부분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서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반도체 등 첨단제품이 주력이 돼서 전체 수출은 계속 늘고 있지만 고용효과가 큰 전통 주력 제조업 분야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기존 주력 산업은 신기술·신제품 개발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미래 신산업을 육성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야 한다"며 신기술과 신산업이라는 화두를 제시했다.

IP : 175.223.xxx.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젠
    '18.10.4 11:18 PM (167.99.xxx.99) - 삭제된댓글

    대통령도 두 손 들고 이실직고 하는데

    온리 82 광신도들도 부득부득 아니래요 ㅎ

    이젠 대통령도 이실직고 했으니

    뭐라고 억지 쉴드치고, 뭔 가짜뉴스 퍼나를지.

    이제부턴.. ''우리 대통령이 이렇게도 양심적이에요~ 역시 훌륭한 대통령"

    이 찬양 하려나? ㅎㅎㅎㅎ

  • 2. ...
    '18.10.4 11:23 PM (108.41.xxx.160)

    맞소... 훌륭한 대통령!
    여태까지 사실 왜곡하고 다른 탓이나 하고 꼼수나 부리는 인간들을 보다가 이런 분을 뵈니... 감격하오.
    그리고 고용이 늘지 않는 분야는 대통령 탓은 아니오.
    저건 대부분의 선진국 경제에서 보이는 문제요

    정말 잘하고 있는 대통령이오. 마구마구 존경한오.

  • 3.
    '18.10.4 11:30 PM (49.167.xxx.131)

    쥐뿔도 한거없으면서 생색드럽게내던 쥐박이가 생각나네. 그리고 자기가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닭도 생각나고

  • 4. 이래서
    '18.10.4 11:33 PM (222.114.xxx.36)

    문대통령 존경함. 인정할건 인정하고 개선해서 더 잘하겠다는.. 삼각김밥이나 먹으라는 애들과는 차원이 다름.

  • 5. ...
    '18.10.4 11:43 PM (120.142.xxx.86)

    이래서 문대통령 존경함. 인정할건 인정하고 개선해서 더 잘하겠다는.. 삼각김밥이나 먹으라는 애들과는 차원이 다름.222

    사실 일자리문제는 MB때 별의별 정책을 다 써서 노인일자리까지 지표에 올려놓은터라 고용지표가 상승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이걸 먼저 밝히는 언론이 없죠. 문정부 공직자는 더욱 더 분발해 주세요. 단순 고용지표 상승이 아니라서 당장 욕을 들어도 장기 비젼 잘 챙겨 주시면 후일 그것은 꼭 빛날겁니다. (노파심)절대로 선거의식의 기획은 안됩니다.

  • 6. 인정하고
    '18.10.4 11:47 PM (211.108.xxx.228)

    성장 고용이 가능한 사업을 키워야죠.

  • 7. 아니죠
    '18.10.5 12:11 AM (222.112.xxx.208) - 삭제된댓글

    구조적인 문제를 단시간 내에 해결가능하리라고
    보는 게 판단미스입니다.
    이명박씨와 박근혜씨 재임기 때가 구조조정할
    골든타임이었는데...그때 정책을 지지하던 것들을
    쳐죽이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8. ㅇ1ㄴ1
    '18.10.5 12:13 AM (111.65.xxx.222)

    대깨문 문슬람은 종교입니다.

  • 9. 우리나라
    '18.10.5 12:16 AM (222.112.xxx.208) - 삭제된댓글

    자칭 애국보수들을 죄다 쳐죽인 후에
    문재인을 논합시다.
    그것들이 만악의 근원입니다

  • 10. 당연한거 아님???
    '18.10.5 12:31 AM (211.117.xxx.166)

    예를들어 4식구가 있다치면 한명이 부지런히 잠도 아껴가며 돈벌면서 집에와선 또 살림하면 나머지3식구는 부지런히 먹어가면서 과자봉지하나 안치우고 부른배두드리며 이것밨에 못하냐며 서로 싸움걸고 온갖트집잡는 상황임.
    맞음?안맞음?

    대통령이 무슨 조물주이고 신이라도 되는줄 아냐?이것들아?
    혼자 백방으로 뛰어다니면 뭐하냐?개누리들이 안도와주는데.써글것들.선거때 보자.

  • 11. 얼마나 솔직하고
    '18.10.5 12:36 AM (182.231.xxx.132)

    좋아. 쥐, 503이나 국정농단 개누리가 입만 처열면 거짓말하는 것에 비해서는 정말 최고 양질의 대통령이다.
    정책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그걸 토대로 더 좋은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지도자의 덕목이지. 이런 지도자가 민주당 정부 이외의 개누리 수구정권에서 단 한명이라도 있었냐?

  • 12. cka
    '18.10.5 8:24 AM (121.155.xxx.247)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반성은 그조 말장난일뿐.

    본인의 경제적 과오를 인정한다면

    소득주도성장부터 철회해야함

    하지만 절대안할껄요

    그저 말장난 쇼일뿐

  • 13. 화남
    '18.10.5 8:39 AM (121.155.xxx.247)

    그 자리에 있으면 욕먹을 용기도 있고

    내 사람이 일을 제대로 못하면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내보내야지.

    이건 뭐 질질

    잘못은 한것 같지만 미안하지만

    내 부하 못짤라 내 가치관도 못버려!!

    나 착한 사람이니까 니들이 이해해

    좀 가난해져도 이해해줄수 있지??

  • 14. ...
    '18.10.5 9:34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화남

    '18.10.5 8:39 AM (121.155.xxx.247)

    그 자리에 있으면 욕먹을 용기도 있고

    내 사람이 일을 제대로 못하면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내보내야지.

    이건 뭐 질질

    잘못은 한것 같지만 미안하지만

    내 부하 못짤라 내 가치관도 못버려!!

    나 착한 사람이니까 니들이 이해해

    좀 가난해져도 이해해줄수 있지??
    -----
    ㅇㅇ 그래

    좀 가난해져도 이해해. 됐냐?

    니가 반말이시길래 같이 반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018 태어나서 밥맛없기가 처음인데 3 .. 2018/10/08 1,505
862017 바람끼는 절대 잡히는게 아니네요. 11 .. 2018/10/08 6,254
862016 신협 파출업무라 하면 어떤 일인가요? 8 구직 2018/10/08 3,669
862015 남동생 결혼할 때 울었던 일 6 2018/10/08 3,998
862014 전기방석이 몸에 괜찮나요? 7 ..... 2018/10/08 3,678
862013 전세 아파트 내놓을때요, 4 aa 2018/10/08 1,678
862012 도우미 아줌마가 집에오면 아들을 찾는다네요, 24 순수 2018/10/08 18,202
862011 학원안다니는 고2 아이 수능준비 관련해서 문의 드려요 7 수능 2018/10/08 1,841
862010 몇년전 아이들과 2개월 미국에 있었을때가 5 2018/10/08 2,943
862009 ㅎㅎ이번 추석때 시엄니께서.. 6 실실 2018/10/08 2,868
862008 저 이조끼한번만봐주세요 3 ........ 2018/10/08 1,878
862007 라라랜드 서동주 썸남 6 . . 2018/10/08 5,873
862006 뉴욕에서 5 뉴욕 2018/10/08 1,636
862005 한의원 약침 맞아 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8/10/08 2,268
862004 산북성당 쌍화차 주문하려면 4 쌍화차 2018/10/08 3,797
862003 우리도 핵폭탄 있다.^^ 3 ^^ 2018/10/08 2,178
862002 시터 겪어보신 분들... 8 .. 2018/10/08 2,657
862001 암과 가족력 12 2018/10/08 4,417
862000 문대통령과 함께 새시대가오는거같아요 9 벅차다! 2018/10/08 1,608
861999 남편은 항상 정신이 딴데 가있어요 9 반자동 2018/10/08 3,912
861998 암치료에 정말 도움이되나요 9 문의 2018/10/08 3,036
861997 박인수교수와 향수 부르던 7 향수 2018/10/08 2,409
861996 정신과약이 생리와 관계있을까요? 7 걱정 2018/10/08 6,853
861995 이 음악 찾아주세요. 신나네요 ^^ 3 ........ 2018/10/08 1,226
861994 어제 미성숙한 어른에 대한글 4 000 2018/10/08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