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감사일기 함께 써요

..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8-10-04 22:59:33
감사일기 쓰니 참 감사할일이 많구나 하는 마음이 들고 시각이 바뀌어요 긍정적으로요^^

오늘은 새벽운동을 하며 일출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귀여운 강아지 만나고 숲속 경험 감사합니다
취소된 스케줄 덕분에 여유 시간과 일에 매진할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신중히 추진하고 노력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병원도 다녀오고 감사합니다 ^^
맛있는 저녁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간 감사합니다 ~☆
IP : 210.179.xxx.1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엇보다
    '18.10.4 11:01 PM (221.166.xxx.92)

    파란하늘 감사했어요.
    숙제하러 가는길이 너무 좋더라고요.
    감사한글 감사합니다.원글님

  • 2. 쓸개코
    '18.10.4 11:06 PM (218.148.xxx.166)

    하고 있는 일이 곧 끝나요.
    일이 잘 마무리됨에 감사합니다.
    약속도 못잡았었는데 다음주엔 친한 동생들 맛있는것도 사주려고요.

  • 3. 우매
    '18.10.4 11:12 PM (119.69.xxx.46)

    남의편이 오늘 고맙다고 했어요 엉엉 감사합니다
    세월이 가니 경상도 남자가 고맙다는 말을 해요
    이게다 감사노트 덕분이네요

    감사 드릴 일이 자꾸 생겨서 감사합니다
    저녁을 굶어야 했는데 남편이 회식 하고 와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건강하게 외지생활 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 4. ...
    '18.10.4 11:42 PM (220.120.xxx.158)

    고3아이 친구 몇몇이 까페에 간다는데 빠지고 그냥 귀가했더군요 공부할게 많아서 안갔다고 하는데 짠하면서도 기특하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남편이 회사 비주류가 되어 적응하기 쉽지않을텐데 잘 다녀왔네요 감사합니다.
    남편과 아이 면티 목 잘 안늘어나는 제품을 드디어 찾아서 샀어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화창하여 이불 말리기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 5.
    '18.10.4 11:51 PM (125.182.xxx.27)

    강아지에게 무한하고 순수한사랑을 받아 감사합니다
    치장에서 조금벗어나니 홀가분함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밤에내리는 가을비소리가 차분하게합니다 감사합니다

  • 6. 저는
    '18.10.4 11:52 PM (49.173.xxx.36)

    *오늘 오랜만에 음악 듣고 감동했습니다.
    감정이 메말라있다 못해 바스락 거리며
    부서지기 직전이었는데 감정을 촉촉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들기 전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피로를 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
    '18.10.4 11:55 PM (58.143.xxx.63)

    멀리 비행기타고 친정나들이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세상 누구보다 친근한 엄마가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통증에서 벗어나 제법 걸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지하철에서 어르신께 자리 양보할 수 있는 체력을 주심에감사드립니다.
    쓰다보니 참 많네요.

    오늘도 82쿡 회원들 글을에 함께 웃고 아파할 수 있는 열
    린 마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8. ...
    '18.10.5 3:46 AM (39.7.xxx.30)

    친정엄마 생신이에요. 엄마가 있어서 감사해요. 월요일에 갈게요.
    우리 아가랑 하루를 온전히 보내어 감사합니다. 아가가 꼭안길때면 너무나 행복해서 더 감사해요.
    방문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한 곳을 형님덕에 편하게 다녀왔어요
    감사합니다.

  • 9. ....
    '18.10.5 3:03 PM (211.251.xxx.161)

    너무 힘든데도 술 담배에 의지하지 않기로 한 저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미운 그를 저주하는 기도를 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을 것 같은데도 식욕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25 "전두환, 5·18민주화운동 초기부터 계엄군작전 주도적.. 1 계엄군수령 2018/10/05 775
860024 샴푸 뭐가 좋아요? 2 2018/10/05 2,103
860023 서울 인사동 주차 알려주세요~ 10 가족여행 2018/10/05 2,001
860022 짧은머리에, 체격 좋고, 인상험한 남자들은 굵은체인금목걸이가 머.. 6 다닐까요? 2018/10/05 2,413
860021 종교있어서 사후세계 믿는 분들께 질문! 13 ㅇㅇ 2018/10/05 3,334
860020 욕실에서 모은 머리카락 뭉치요 3 걱정 2018/10/05 3,770
860019 노벨평화상 발표는 몇시인가요? 5 sbs 2018/10/05 2,387
860018 타히티와 타이랜드중 어디가 나을까요? 9 추천과조언 2018/10/05 1,002
860017 18k 반지 어디서 팔수있나요?? 3 궁금이 2018/10/05 2,560
860016 인터넷에 시댁 돈자랑하다가 세무조사 들어온 경우 19 ... 2018/10/05 13,408
860015 매실청이 없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요? 8 ..... 2018/10/05 23,169
860014 종합감기약 1 수선화 2018/10/05 795
860013 영화 암수살인 15 .. 2018/10/05 3,732
860012 동아일보, 구하라 사건 보고 82가 어쨌다고? 8 ..... 2018/10/05 1,983
860011 복수노트2 교장 선생님 이 시장 닮았네요 ... 2018/10/05 522
860010 애 시험 결과에 내가 미치겠네요 10 자중하자 2018/10/05 3,570
860009 연인과의 첫만남이 우연이였던 분 계신가요? 11 ' 2018/10/05 2,864
860008 갤럽, 자유한국당 지지율 2 퍼센트 급락....!! 15 너마저 2018/10/05 2,418
860007 세계 한인의 날 생중계 하네요. 3 KTV 2018/10/05 841
860006 무를 사다가 김치 양념에 버무려도 되나요? 4 ... 2018/10/05 1,533
860005 현금준다면서 카드 만들때 주민번호까지 다 적는거 맞나요? 아시는.. 6 2018/10/05 2,121
860004 저는 집안에서 제가 제일 잘났어요 11 모자라나 2018/10/05 6,313
860003 미스터 션샤인 1회를 보았어요 9 tree1 2018/10/05 2,282
860002 호텔 중식당에서 단품 주문 10 맛있겠다 2018/10/05 1,884
860001 연애결혼의 좋은 점은 뭔가요? 4 2018/10/05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