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며 잠시슈퍼들려 먹을거사고
7시부터 반찬3개. 찌개 1개 하고
저녁먹고 불이나게 설겆이하고 행주까지 널고나니 딱
지금이네요
원래 인스턴트도 먹고 반찬가게서 사먹고 외식도 자주 하는데
오늘은 왠 에너지가 뻗혀서 ㅠㅠ
암튼 2시간을 먹기위한데에 소비했다는게... 허무하네요
설거지 하고나니 9시 ㅠㅠ
설 조회수 : 2,859
작성일 : 2018-10-04 21:03:40
IP : 117.111.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랑충전중
'18.10.4 9:06 PM (39.119.xxx.75)옷도 못갈아입고 종종 거려야 자식입에 남편입에 따뜻한 밥이 들어가요 전 설거지 미루고 소파에 널부러져있어요 똑같이 일하고 왔어도 ㅜㅜ
2. ㅇㅇ
'18.10.4 9:07 PM (121.129.xxx.182)대단하십니다. 지금 밥하나 하고 닭볶음탕 압력솥에 돌아가고 있어요.
우리집은 11시에나 저녁 설거지가 끝이나요3. 휴식
'18.10.4 9:16 PM (211.221.xxx.134) - 삭제된댓글저도 이제 끝났네요
식구들이 퇴근 학원 시간이 모두 달라서 몇번씩 차리다보니 지금이네요....4. ...
'18.10.4 9:19 PM (125.191.xxx.179)휴 비슷하네요 쓰레기버리고오니 딱 두시간반ㅜ 남편은 와서 젓가락만
5. 저는
'18.10.4 9:25 PM (66.249.xxx.181)저는 전기밥솥에 1인분 밥하고
호박전해서 있는 반찬 꺼내먹는데 두시간 걸렸어요 설겆이까지요
호박전에 무려 1시간 소비했나봐요
에혀..
뭔가 문제있죠?6. 소가
'18.10.4 9:31 PM (222.232.xxx.87)오메 딱 저네요
퇴근하고 와서
아들내미 아침부터 먹고 허물 벗은거 치우고
빨래 개고 저녁 고기 볶아 먹이고
설거지 하고
반찬 하나 국 끓이니 애아빠 들어와서
지금 밥 먹고 있네요.
허리 아파요7. ㅎㅎ
'18.10.4 10:47 PM (121.155.xxx.30)무슨 맛난 반찬 만드셨나요?.... 그쵸?
만드는 시간은 힘든데 먹는건 금새 뚝딱 ㅜ
허무해요8. 마키에
'18.10.4 10:50 PM (211.58.xxx.101)맞아요 간신히 퇴근해 반조리 음식차리고 애 볶음밥만 만들어 묵였으니 9시
전에 끝났지 아니었다면 설거지만 서너번에 ㅠㅜ 징글징글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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