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식사예절
제가 시킨 개인 물냉면 시키니
자기는 비냉 시키면서
제꺼 나오니 숟가락을 막 담궈요.
저 한젓가락 먹고 그 짓하길래
입맛없다고 하고 수저 놨어요.
오늘 점심은 물냉 한젓가락이 끝
더 신나서 막 퍼먹네요.
제정신인가요?
전엔 마트 내에 있는 푸드코트를 갔어요.
그 사람은 육개장 백반을 시켰고
전 갈비찜 백반을 시켰어요.
근데 제 갈비찜에 숟가락을 넣어
얼마있지도 않은 갈비양념을 퍼먹는데
비위가 상해서....
그 후로 저사람하고 식사할 때 전 샐러드나 샌드위치류 먹는 곳으로 가요.
너무 싫네요 더럽고
1. 세상에
'18.10.4 7:38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아예 같이 먹지를
말아요2. non
'18.10.4 7:43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같이 먹어야 할 상황이라면 앞접시 미리 달라고 해서 조금 떠 주세요...
난 수저 들어 오는 거 싫다고 하면서요..
눈치가 없지 않고서야 계속 넣겠어요..
표현을 하세요.
간염 보균자라고 겁을 주던가요..더럽네요..ㅠ3. ㅁㅁ
'18.10.4 7:43 PM (222.118.xxx.71)말을 하세요 말을...답답이
4. ..
'18.10.4 7:46 PM (220.85.xxx.168)으.. 저도 싫어요 그런 사람. 남의음식을 왜 망쳐놓지.
저는 엄청난 양을 한꺼번에 입에 쑤셔넣는거 싫더라고요.
많은 양을 입에 넣으려면 입을 크게벌려야하니 오만상 인상 쓰며 입 쩍쩍벌리고
입에 쑤셔넣은 음식물이 절반은 다시 튀어나오고 소스는 입밖으로 줄줄 흐르고.. 거기에 쩝쩝대기까지하면.. 진짜.. ㅜㅜ
저 밑에 글에도 썼지만 요새 유투브 틀기만 하면 자동재생으로 이렇게 더럽게 먹는 유명 여자 먹방러가 나오는데 짜증나죽겠어요 제쪽에서 그 유투버 영상 차단을 하는 방법은 없는지 유투브에 메일보내보려고요.5. 저도
'18.10.4 7:51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아악----------------!!!!!!!!!!!!!!!!
같이 다니지 마세욧!!!6. ......
'18.10.4 7:55 PM (59.63.xxx.46)아유 진짜.....
먹을거 앞에선 눈치도 뭐도 필요없는 인간이네요.
모자라 보여요.7. 저는
'18.10.4 8:23 PM (175.223.xxx.192)모임에 좀 늦게 갔는데
앉으니까 한 친구가ㅈ비빔밥이 맛있다며
제 그릇에 자기 먹던 숟가락을 넣어 막 비벼주네요
그리곤 웃으며 먹으라고..
본인은 엄청 친절 베풀었다 싶은가봐요.
저는 비위상해 안 먹을수도 없고 고역이었구요8. ..
'18.10.4 8:25 PM (223.38.xxx.219)같이 먹는 음식을 본인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 제남편..
시모도 똑같고.
진짜 싫어요. 왜 그럴까.
남은 생각안하는 이기적인 종자들이예요.9. 입뒀다뭐해요
'18.10.4 9:22 PM (59.8.xxx.139) - 삭제된댓글내 그릇에 손대지 말라고 탁 치세요
내 밥그릇은 내가 지켜야죠--;;10. 의외로
'18.10.4 9:31 PM (58.140.xxx.232)대부분의 여자들이 이래서 기함했어요. 학교친구, 회사동료, 동네아줌마 모두들... 진짜 같이 밥먹기 싫어서 사이 멀어졌네요
근데 요즘 젊은애들도 그런지, 남편 회사 회식때 여직원들이 걍 막 찌개랑 탕 자기 숟가락로 떠먹어서 남편이 그담부턴 뷔페만 데려가요. 하기야, 대학생 제 아들도 여사친들이랑 카페가면 팥빙수 함께 먹는다고. 더러워서 싫지만 기집애들이 여러 메뉴 시켜서 나눠먹자고 꼭 그런데요. 찌개도 아니고 빙수를 ㅠㅠ11. ㅇㅇ
'18.10.4 9:56 PM (180.230.xxx.96)그게 습관이 안된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그러는데
참 말하기도 뭣해요12. ㅇㅇ
'18.10.4 9:58 PM (116.47.xxx.220)천성이 오지랖인데 교육을 못받은 모양이네요.
보통 그런애들이 막 음식 권하기도 하던데
더먹어라 이거먹어라ㅡㅡ
극혐입니다
전 부모한테도 그런소리듣기시러요13. ????
'18.10.4 11:36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한고은씨 이야기 재구성한 저격글인가 했습니다.
14. ...
'18.10.5 12:52 AM (99.228.xxx.112)똑같은 메뉴 시키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1622 | 지하철 2호선 성수행 6 | 거참 | 2018/10/07 | 3,746 |
| 861621 | 전지적참견...이영자 좀 많이 보여주지... 4 | ㅇㅇㅇ | 2018/10/07 | 3,519 |
| 861620 | 윗층여자 분노조절장애인 같아요 2 | .. | 2018/10/07 | 4,341 |
| 861619 | 급해요~ 장롱 10자 반이 몇 센티인가요? 4 | 단지 | 2018/10/07 | 5,542 |
| 861618 | 미우새 이동건 6 | . | 2018/10/07 | 7,437 |
| 861617 | IMF가 안왔다면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4 | 궁금 | 2018/10/07 | 2,020 |
| 861616 | 이읍읍이 이렇게나 동물을 사랑하는줄 몰랐네요 12 | ㅇㅇ | 2018/10/07 | 2,495 |
| 861615 | 눈 앞/뒤 트임만해도 괜찮을까요? 4 | 플라스틱 | 2018/10/07 | 2,285 |
| 861614 | 헨리코튼, 옷 품질이 어떤가요? 11 | ㅡㅡ | 2018/10/07 | 5,348 |
| 861613 | MBC 스트레이트 11시5분에해요 18 | ... | 2018/10/07 | 1,647 |
| 861612 | 된장통 아랫쪽에 물이 고였어요 1 | 된장찌개 | 2018/10/07 | 1,184 |
| 861611 | 이시간에 커피요 7 | 갱년기 | 2018/10/07 | 2,045 |
| 861610 | 뭉뜬 드디어 끝나나보네요 4 | 000 | 2018/10/07 | 3,595 |
| 861609 | 드림렌즈.하드렌즈 끼는 분들 질문요 3 | ㅇ | 2018/10/07 | 1,689 |
| 861608 | 병원 13 | 환우 | 2018/10/07 | 3,552 |
| 861607 | 존재감없이 살다가 뒤늦게 자기를 표현하고 사시는 분 있나요? 8 | ㅇㅇ | 2018/10/07 | 3,821 |
| 861606 | 의료실비 회사마다 청구가능기간이 같은가요? 1 | !! | 2018/10/07 | 2,279 |
| 861605 | 옛날이 좋았어요. 1 | 아그래 | 2018/10/07 | 1,290 |
| 861604 | 오늘 화장실 삼십번은 간거 같아요 1 | ㅇㅇ | 2018/10/07 | 2,282 |
| 861603 | 우리나라 몰카 정말 많긴 많나봐요 | 소클리아 | 2018/10/07 | 1,625 |
| 861602 | (급질) 동영상 녹화할때 음악 까는 방법 아시는 분이요 2 | 동영상 | 2018/10/07 | 792 |
| 861601 | 다스뵈이다보니 천하의 이명박도 삼성보다 덜 꼼꼼했네요 10 | dd | 2018/10/07 | 1,726 |
| 861600 | 박주호 선수 아내는 왜 한국남자랑 결혼했을까요 84 | ㅇ | 2018/10/07 | 29,445 |
| 861599 | 초고학년 여드름 관리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 여드름 | 2018/10/07 | 1,555 |
| 861598 | 꼬막이나 바지락 생으로먹으면 비려서 못먹나요? 4 | 민재맘 | 2018/10/07 | 2,1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