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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의아저씨 정주행중인데 이선균 목소리가 잘 안들려요 ㅜㅜ

나의아저씨 조회수 : 4,671
작성일 : 2018-10-04 18:49:25
여태 이선균 발성가지고 뭐라할때 난 그래도 잘만들리던데. 하고 커피 프린스 시절을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땐 그냥 알아듣기 좋은 대사였나봐요
아 진짜 못알아먹겠 ㅜㅜ
하지만 내용은 역대급이네요.
후계동에서 살고 싶은 ㅜㅜ
하지만 윤희는 징그럽게 싫었을거 같기도 해요.
조기축구는 정말 하루죙일 나가서 술먹는거거든요

정말 좋은 드라마 15화째 봅니다. 애껴서.
IP : 223.38.xxx.14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4 6:51 PM (125.176.xxx.76)

    그 애 안 왔어?
    누구?
    그 쑥색 옷 입고 다니는 애.

  • 2. ...
    '18.10.4 6:5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
    저도 몰아보기 하면서
    발음 거슬린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 3. 내식구
    '18.10.4 6:53 PM (112.152.xxx.82) - 삭제된댓글

    내식구 때리면 나도 죽여!
    한창 발음이 뭐냐는글 많이 올라왔는데
    다 다르게 들린다는거 ㅎㅎ

  • 4. 이 지안
    '18.10.4 6:55 PM (1.230.xxx.64)

    그 때 이선균대사 잘못알아듣고 웃긴 댓글 엄청많았어요
    그 춥게입고다니는 애를
    그 숙대나온 애

  • 5. 제가요
    '18.10.4 6:56 PM (125.176.xxx.76)

    그 쑥색 입고 다니는 애.. 라고 들었어요.

  • 6.
    '18.10.4 6:59 PM (223.38.xxx.145)

    이지안 하고 부르는데 세네번이 다 다르게 들이네요. 이지네 이지난 이렇게 들리는거에요. ㅜㅜ 누구부르나 했어요.
    멋진 아저씨인데 발음 좀 고치던가 혀수술 받으면 좋겟어요.

  • 7. ..
    '18.10.4 7:01 PM (211.36.xxx.93)

    우리엄마도내가 촉새(출세)하길 바래

  • 8.
    '18.10.4 7:05 PM (218.232.xxx.140)

    그 쪼끼입고다니는 애라고도 ㅋ

  • 9. ...
    '18.10.4 7:05 PM (112.149.xxx.227)

    혀 짧고 웅얼거려요

  • 10. ...
    '18.10.4 7:05 PM (175.223.xxx.81)

    좋은 스피커 연결해서 들어야해요 ㅎ

  • 11. ..
    '18.10.4 7:08 PM (1.235.xxx.53)

    지안이 데려주면서 '착하네'라고 했던 대사
    그 짧은 대사를 못 알아들어서 10번쯤 되돌리기 했던 기억이 ㅋㅋㅋ

  • 12. 듣기평가
    '18.10.4 7:09 PM (110.14.xxx.175)

    드라마끝나면 디갤에 해석판 올라왔어요
    저는 네다섯번정도봤는데 아직도 안들리는게있어요

  • 13. ...
    '18.10.4 7:22 PM (59.17.xxx.120) - 삭제된댓글

    화면도 답답한데 발음도 답답해서 ㅜㅜ 다시보기하며 되감기 몇번을 했는데도 안들릴때가.... 얼마전 하얀거탑도 봤는데 거기서도 먼 소린지 안들려요 뮤지컬이나 연극하는 배우들은 울면서 얘기해도 알아듣겠던데 공부가 필요할듯 싶어요

  • 14. 명작이지만
    '18.10.4 7:28 PM (1.237.xxx.64)

    저도 대사
    착하네 를 열번은 돌려들어도 모르겠ㅋㅋ

  • 15. ㅎㅎ
    '18.10.4 7:33 PM (59.5.xxx.171)

    그때도 방송 후 항상 번역기 돌려야했어요.
    숙대나온애가 제일 웃겨요.

  • 16. ㄴㄴ
    '18.10.4 7:35 PM (211.186.xxx.158)

    착하네 아니고 착하다.

    ㅋㅋ

    전 이어폰 끼고 들었는데 그러면 잘 들리더라고요.


    근데 전 큰형이 문철용을 불렀을때
    문초롱으로 들었어요.;;;

  • 17. ...
    '18.10.4 7:42 PM (1.237.xxx.79)

    춥게 입고 다니는 애
    -> 쑥색 옷 입고 다니는 애
    쪼끼 입고 다니는 애
    숙대 나온 애
    ㅋㅋㅋㅋㅋ

    저는 ‘착하다’를 ‘짠하다’로 들었어요
    지안이가 이어폰 끼고 계속 반복해서 들을때마다
    짠하다는 얘기를 왜 계속 듣지 했네요

  • 18. 이선균 팬인데요
    '18.10.4 9:07 PM (113.30.xxx.67)

    먼소린지 늘 못알아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19. ...
    '18.10.4 10:17 PM (119.200.xxx.140)

    ㅋㅋ 저는 자기전에 핸드폰으로 집중해서 봐선지 별 생각 없었는데 재밌네요. 참 좋은 드라마였어요. 미생, 시그널 만드신 감독님. 차기작은 뭘지 기대되네요..

  • 20. 도대체
    '18.10.5 12:18 AM (93.82.xxx.56)

    연기의 기본인 발성이 안되는 사람을 왜 매번 주연을 시키죠?
    이 사람이 왕으로 나온 영화보다 답답해서 쥭는줄.
    됸! 이래서 돈 달라는건가? 했더니 손!

  • 21. ...
    '18.10.5 12:57 AM (99.228.xxx.112)

    ㅋㅋ
    이선균이 무슨 말했나를
    82에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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