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트둘러보다 즉흥적으로 정해요..
너무 무계획이라 메뉴가 내멋대로.
오늘은 냉동핏자 입니다.
.
.
.
주부의 일이 영양사도 있구 조리사.
그리고예산맞추어야하니 회계사?그리구청소부에
또 육아에.
할일이 참 많아요.
요즘
짜임새있게 식단찌고싶은데 잘안되네요
반찬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저녁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18-10-04 18:36:12
IP : 211.246.xxx.1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0.4 6:40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그날 내가 먹고 싶은거요
2. 20년차되면
'18.10.4 6:46 PM (110.14.xxx.175)나름 규칙이 생겨요
어제 미역국이면 오늘 제육볶음 내일은 칼칼한 육개장
날흐리면 감자탕
비오면 부침개 김치찌개~ㅎㅎ3. ㆍ
'18.10.4 7:07 PM (211.246.xxx.166)육계장 잘하기어렵던데요.군침도네요
4. ㆍ
'18.10.4 7:09 PM (211.246.xxx.166)내공이느껴지네용
5. 시장 가서
'18.10.4 7:17 PM (223.62.xxx.20)제일 신선하고 저렴한 재료, 제철식품 중심으로 채소와 어패류 사고 다른 단백질 땡기는거랑 조합하죠.
무철에 무로 국 반찬, 배추철엔 배추로, 대파철엔 대파가득 육개장, 시금치철엔 잡채, 아욱철엔 아욱국6. .....
'18.10.4 7:23 PM (221.157.xxx.127)마트가서 둘러보고 땡기는걸로 장봐요 ㅠ
7. ㆍ
'18.10.4 7:34 PM (211.246.xxx.166)시장가면님 .제철재료로 조합 하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8. ㆍ
'18.10.4 7:36 PM (211.246.xxx.166) - 삭제된댓글엄청 부지런하실것같아요.시장은 얼마나 자주가보아야 동향파악이 되나요?
9. 육
'18.10.4 10:43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서울시 보육정보센터에서 한참 베꼈는데 저희 애들이 다 커서 그거 입맛에 안 맞다고...
학교 급식 베꼈더니 안 왜 집밥이 점점 맛없는 학교 급식이랑 비슷해져 가냐고...
해서 지금은 집 근처 구내식당 점심메뉴 베끼는중입니다10. ㆍ
'18.10.5 6:31 AM (211.216.xxx.98)감사합니다.
아이가커가면서 진화하는메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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