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제 차를 자알 쓰고 있네요

럭키 조회수 : 6,496
작성일 : 2018-10-04 18:03:10
저는 일이 시간이 좋아서 차가 집에 있을때가 많거든요
면허증 딴 두 아들이 호시탐탐 제 차를 노렸는데
보험등 여러 이유로 차에 접근 못하게 했는데 작은애가
기숙사 가 있으면서 차를 많이 타고 다녔더라구요
여친동반하여 두시간 이상 거리 고속도로도 탔구요
그래서 집에서 시켜봤더니 잘 하네요
이젠 지 차마냥 타고 다니네요
그런데 애라 그런가 걱정이 많이 돼요
운전병으로 입대할거라 연습해야 된다고 더 그러네요
IP : 39.7.xxx.2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4 6:06 PM (121.160.xxx.74)

    보험 추가로 넣어주세요.

  • 2. ㅡㅡ
    '18.10.4 6:06 PM (116.37.xxx.94)

    운전병으로 갈거면 운전좀 하고 가는게 좋겠더라구요

  • 3. ...
    '18.10.4 6:28 PM (180.230.xxx.46)

    설마 보험은 넣으신거죠?

  • 4. .....
    '18.10.4 6:30 PM (219.250.xxx.231)

    제가 면허 따자마자 몰래몰래 운전 많이하고 다녔어요.
    워낙 겁없이 살았던 20대라;;;
    그때 그렇게 하길 잘했다 합니다....
    같이 면허 딴 친구들 새가슴이라 못해서
    장롱면허로 뒀다가 애 낳고도 운전 못해서
    손발 다 묶여 있어요.

    외국나가서도 한국에서도 익혀두면 젤 편해요.
    보험만 신경써 주심 좋겠네요.

  • 5. 보험
    '18.10.4 6:41 PM (220.76.xxx.87)

    보험료가 비싸더라고요 ㅜㅜ. 애 올리려니.

  • 6. 설마...
    '18.10.4 6:48 PM (218.159.xxx.83)

    현제 무보험으로 운전한다는거에요???

  • 7. 눈팅코팅
    '18.10.4 6:55 PM (112.154.xxx.182)

    해당되는 보험 없으면

    만일 큰일나면 몇 천 몇 억 나갑니다.

    즉각 즉시 당장 보험 해주세요.

  • 8. ...
    '18.10.4 7:12 PM (58.146.xxx.73)

    걱정되시면 당장 보험추가해주세요

  • 9. ......
    '18.10.4 7:16 PM (39.116.xxx.27)

    제 차도 원래 35세 이상 부부한정으로 하다가
    22살 아들이 운전 시작하면서 보험에 추가했어요..
    신청하면서 종피보험자로 올리면 경력이 돼서
    나중에 본인차 보험 들때 보험료 혜택 받을 수 있답니다.
    (전에 게시판에서 알려주시분 감사합니다^^)
    보험 올리시면서 꼭 종피보험자로 등록? 하세요.

  • 10. ,.
    '18.10.4 7:17 PM (180.66.xxx.164)

    보험 보험 꼭 가입해주세요 ~ 그러다 사고나믄 클납니다 ~엄마가 정신없나봐요?

  • 11. ..
    '18.10.4 7:19 PM (125.177.xxx.43)

    보험도 없이요?21살 넘어야 저렴하던대요

  • 12. 운전병 경력도
    '18.10.4 7:41 PM (182.231.xxx.132)

    이제는 제대후 차 보험들 때 인정돼요. 지금 종피비험으로 가입해주고 운전병으로 가서 제대후 자기차 몰 때쯤이면 보험료 완전 내려가 있겠네요.^^

  • 13. 아울렛
    '18.10.4 8:47 PM (220.76.xxx.37)

    보험도 가족이같이 차운전하는보험 있어요 우리도 우리남편차인데 아들결혼할때 사주었는데
    아들 며느리 우리남편 3식구가 그차운전해요 가족이할수있는 보험 잇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76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추천해주세요 2 음식물쓰레기.. 2018/10/05 1,482
860075 대치동 영어강사분 글 지웠나요?? 17 ... 2018/10/05 4,234
860074 중고나라에서 많이 노는 편인데요. 8 이상한 2018/10/05 2,015
860073 빵 먹을수록 땡겨요 4 빵그만 2018/10/05 1,483
860072 속초 낙산사근처에서 너무 맛있는 옥수수를 샀어요 4 .. 2018/10/05 2,201
860071 단유 도움요...약 먹어야 해요; 5 ... 2018/10/05 1,045
860070 현대백화점 지하 음식값 왜이리 비싼가요? 18 ... 2018/10/05 7,214
860069 인천부평에서 경주까지 톨비 얼마나 나올까요? 1 하이패스 2018/10/05 919
860068 정보습득에 너무 집착하는 아이...영재코스? 10 ㅇㅇ 2018/10/05 1,825
860067 현직 치과의사가... 담합 폭로하는 책냈네요... 8 돈팡이 2018/10/05 2,799
860066 사먹은지 몇달째인데ᆢ식구들이 먹질 않네요 25 집밥이란 2018/10/05 9,945
860065 이명박새끼 안나온다해도 강제로 끌어 출석시켜야하는데.. 4 민주가좋네 2018/10/05 1,016
860064 마라도의 슬픈 애기업개의 전설... 아시나요? 5 ㅇㅇ 2018/10/05 2,085
860063 고딩 딸이, 만약 전교1등 하면 뭐 해주겠냐고 묻는데 16 2018/10/05 4,521
860062 27개월 아들...ㅠㅠㅠㅠ 12 나는야 2018/10/05 4,118
860061 딱 한번만 자랑할께요 2 성적 2018/10/05 1,873
860060 에어컨땜에 너무추워요.어디다 전화해야돼요? 11 지하철안인데.. 2018/10/05 3,230
860059 경기남부 다인실에 개인간병가능 요양병원? 2 ... 2018/10/05 1,224
860058 소갈비양념을 소 말고 다른고기에 써도 될까요? 2 갈비 2018/10/05 1,072
860057 중성화된 숫놈 말티즈 키우실분 계실까요? 8 북극곰 2018/10/05 2,141
860056 맞춤법! 아우 그놈의 육월!!! 21 아우 2018/10/05 4,626
860055 라이프지거 "연준, 금리 예상보다 더 높일수도".. 1 @@ 2018/10/05 874
860054 고딩조퇴랑 위내시경. 4 ;;; 2018/10/05 873
860053 일반인이 도서관 차리는 방법. 궁금합니다 5 8282 2018/10/05 1,670
860052 3년째 이혼소송중입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기도도 나오지 .. 91 부탁드려요... 2018/10/05 26,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