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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초, 신입생 전원이 다문화…“중국인지 한국인지”

조선족 조회수 : 3,926
작성일 : 2018-10-04 14:29:45
이학교로 발령받은 선생님은 무슨죄인가요..
말도 안통한다니..너무 힘들겠어요.
'한국은 더워도 웃통을 벗으면 안된다"라고 예절교육할정도라니..
젊은 초임 발령 내는거 아닌가요?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초등학교는 올해 신입생 72명 전원이 다문화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절대 다수는 중국인 동포의 자녀다. 이같은 경우는 서울에서는 첫 사례다.

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대동초는 지난해 기준 전교생 487명 중 304명(62.4%)이 다문화 학생이다. 그러나 한 학년 전원이 다문화 학생인 경우는 없었다. 지난해 입학생 73명 중 50.7%인 37명이었던 다문화 학생이 1년 만에 100%로 늘어났다.

이는 중국동포들의 대동초 선호와 한국 학부모들의 대동초 기피가 맞물리며 일어난 현상으로 풀이된다.

문제는 이 학생들이 중국 문화에 익숙해져, 한국식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어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교사와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덥다고 해서 웃통을 벗으면 안 된다’와 같은 예절교육도 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사들은 “매일이 입학식 날 같다”고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16&aid=000144...
IP : 110.70.xxx.2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4 2:38 PM (58.140.xxx.82)

    원글님 땡큐... 믿고 거르는 조선일보. 링크 누를뻔 했는데.

  • 2. 어머나
    '18.10.4 2:48 PM (14.32.xxx.47)

    교사들은 뭔 죄래요ㅜㅜ

  • 3. ..
    '18.10.4 3:13 PM (183.101.xxx.115)

    제발 쫌 내보내요..
    이러다 무슨꼴 당하려고..

  • 4. ...
    '18.10.4 3:16 PM (112.221.xxx.67)

    차라리 걔네 수준맞춰서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천천히 교육하면 되겠네요

  • 5. ...
    '18.10.4 3:17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조금더 있으면 자치구 만들수도 있겠네요.

  • 6. ㄴㄷ
    '18.10.4 3:23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지표상으로 우리나라 이미 다문화사회일걸요 조선족들 예의나 가르쳤으면 좋겠네요 진짜

  • 7. ..
    '18.10.4 3:28 PM (66.27.xxx.3)

    조선족 어린아이들은 한국말이랑 예의라도 가르치면
    다음 세대는 좀 나아지겠죠
    예멘인들 이슬람 생각하면 조선족들에겐 관대해지네요

  • 8. ..
    '18.10.4 3:29 PM (66.27.xxx.3)

    게다가 조선족들은 개독도 아니고

  • 9. 남자들꺼져
    '18.10.4 3:47 PM (1.214.xxx.218)

    저희 지역에서 제일 가난한 구청이 모처라고 하는데 이유가 다문화 혜택에 세금 다 나간다고...
    동네가 공단 지역인데 결혼 못한 도태남들이 그래도 꾸역꾸역 여자 사와서 애는 있어야한다고 낳아놓고 그래서 애들은 낳았는데 이유 없이 장가 못 간 게 아니니 남자들 얼마나 천박한 쓰레기들 넘쳐나는지... 한참 어린 외국녀 사와서는 돈 주고 사왔으니 말 들으라고 물건처럼 다루고 때리고, 말은 안 통하지... 거기다 그런 쓰레기 남자를 낳고 키운 노인들이 시부모가 됐으니 외국인 며느리 못살게 굴고 답답하네 뭐네 부려먹는 거 말도 못하지
    여자는 그런 상황 못 견뎌 자식 놔두고 밖으로 나돌거나 첨부터 돈 빼돌려 도망갈 작정으로 왔으니 애 두고 도망가는데 방치된 애는 한국말도 못해요. 그런데 구청에서 그런 걸 다문화랍시고 도우미 보내주고 온갖 이득 혜택 쳐부으니 내국인만 손해고요 다문화 애들은 학교에서도 따로 챙겨서 공연도 그냥 보고 이것저것..
    결혼할 자격도 없는 미친 조선놈들 욕심으로 외국녀 사오고 애만 낳아놓고 온 국민에 손해 끼치게 생김

  • 10. 조선일보 사업확장
    '18.10.4 3:59 PM (183.90.xxx.12)

    옛날엔 빨갱이.전라도 장사로도 먹고살만했는데
    이젠 징사 안되니까.
    다른 아이템 건드려봅니다. 여성 동성애 이슬람 조선족..
    갈등과 혐오를 조장하고 사회를 분열시켜야 기득권을 지킬수있으니.

  • 11.
    '18.10.4 4:20 PM (14.49.xxx.188)

    조선일보 기사이긴 하지만 논지는 무시하고 팩트만 건진다면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초등학교 신입생 전원이 다문화라는건 생각해 볼 일이죠.

  • 12. 글은
    '18.10.4 4:41 PM (174.216.xxx.171)

    안 읽어서 기사의 요지가 뭔지 모르겠지만 필요에 의해 외국노동자든 외국인과의 결혼이든이 늘어나 다문화가정이 늘어나는 추세라면 상황과 시대에 부합하는 다문화정책들이 시행되는가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발전시켜야겠죠.
    다문화 가정의 사람들이 직업의 기회 혹은 아이들 교육 기회탓에 특정지역에 몰리는 것은 예상 가능한 일이라 보여요.
    교육청에서 해당학교 교사들을 위한 연수도 시행하고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한국사회 적응.언어습득을 돕는 프로그램 개설.다문화가정의 부모에 대한 한국문화 교육 등이 병행되서 교사와 학교.학생들.학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13. ㅇㅇ
    '18.10.4 7:04 PM (138.68.xxx.25) - 삭제된댓글

    제가 저 초등학교가 있는 동네를 딱 한 번 가 본 적이 있어요.
    제 기억이 맞나 검색해 보니 맞네요.

    그 거리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오죽했으면 딱 한 번 가 본 동네의 초등학교 이름까지 기억을 하고 있었겠어요.

    동네가 완전히 조선족 위주의 동네였어요.
    차이나타운하고는 또다른 딱 조선족 동네요.

    간판같은 게 대부분 중국어, 한국어 병용표기돼 있는데, 한국어표기가 한국사람들이 쓰는 용어도 아니었고, 한국사람들이 먹고 쓰는 것들도 아니었어요.

    그 학교를 왜 기억하냐면 그런 조선족이 태반인 동네 학교라면 보이지 않는 갈등도 많겠다 생각됐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조선족 참 별로예요.
    중국을 자기나라라 생각하면서 필요할 때만 한국동포라 권리 주장하는 등 웃기는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저런 집성촌 비슷하게 조선족들만 바글바글 모여사는 마을 가운데 학교 신입생 몇 십 명 전원이 중극동포라는 건 그렇게 별난 일도 아니고 오히려 지극히 자연스럽다 생각해요.

    한마디로 참 호들갑 떠는 기사다 싶습니다.

  • 14. ㅇㅇ
    '18.10.4 7:08 PM (138.68.xxx.25)

    제가 저 초등학교가 있는 동네를 딱 한 번 가 본 적이 있어요.
    제 기억이 맞나 검색해 보니 맞네요.

    그 거리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오죽했으면 딱 한 번 가 본 동네의 초등학교 이름까지 기억을 하고 있었겠어요.

    동네가 완전히 조선족 위주의 동네였어요.
    차이나타운하고는 또다른 딱 조선족 동네요.

    간판같은 게 대부분 중국어, 한국어 병용표기돼 있는데, 한국어표기가 한국사람들이 쓰는 용어도 아니었고, 한국사람들이 먹고 쓰는 것들도 아니었어요.

    그 학교를 왜 기억하냐면 그런 조선족이 태반인 동네 학교라면 보이지 않는 갈등도 많겠다 생각됐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조선족 참 별로예요.
    중국을 자기나라라 생각하면서 필요할 때만 한국동포라 권리 주장하는 등 웃기는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저런 집성촌 비슷하게 조선족들만 바글바글 모여사는 마을 가운데 학교 신입생 몇 십 명 전원이 중국동포라는 건 그렇게 별난 일도 아니고 오히려 지극히 자연스럽다 생각해요.

    한마디로 참 호들갑 떠는 기사다 싶습니다.

  • 15. 그런만두
    '18.10.4 7:51 PM (61.102.xxx.27)

    동네 특성상 조선족이 몰려사니 그럴만 하네요.

    한마디로 참 호들갑 떠는 기사다 싶습니다.2222

  • 16. ...
    '18.10.4 8:17 PM (180.69.xxx.199)

    점점더 그 영역이 넓어질거라 그게 걱정이죠.
    우리나라가 중국 되는거 금방일걸요.
    동남아는 다 중국 자본에 집어삼켜졌잖아요.
    한국도 그리될거 같아 불안해요.

  • 17. 그게
    '18.10.4 8:52 PM (27.175.xxx.160) - 삭제된댓글

    그게 조선족이 한국에 들어온 목적이죠.
    원차이나 이념을 차근차근 진행.
    궁극적으로 판빙빙, 마윈의 나라같이 만드는거죠.
    아이들이 중국말만 하면서 선생님 따 시킨다네요.

  • 18.
    '18.10.4 9:08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아상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먼저 동포운운하면서 기어들어왔는데 먹는 음식, 쓰는말, 간판, 생활양식 모두 중국식대로예요.
    한국식은 아예 생각도 안하죠.
    조선족 커뮤티에서 엊그제 본글들이 뭔줄 아세요.
    공산당만세 예요.
    한둘이 아니고 조선족 전부다 그러더라구요.
    어이없어서 캡쳐까지 했네요.
    그리고도 이사람들 속마음은 한국사람앞에서 웃기만 하면 된다. 돈벌러온거니까 돈만 벌면 되고 언젠가 한국놈들은 내집에서 세를 내며 살거고 내 구두를 닦을것이다..뭐 대충이런게 주를 이룹니다..

  • 19.
    '18.10.4 9:13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아상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동포운운하면서 들어와놓고 먹는 음식, 쓰는 말, 간판, 생활양식 모두 중국식대로예요.
    한국식은 아예 생각도 안하죠.
    김치도 안먹어요.
    그게 무슨 한국사람인가요?
    국적도 중국이고요.
    조선족 속마음이 뭐게요.
    공산당만세 예요.
    한둘이 아니고 조선족 전부다 그러더라구요.
    한국사람앞에서는 웃기만 하면 된다. 돈벌러온 거니까 돈만 벌면 되고 언젠가 한국놈들은 내집에서 세를 내며 살거다...뭐 대충이런게 그들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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