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벼락치기 잘하는분들 비결이 뭔가여?

시험 조회수 : 3,846
작성일 : 2018-10-04 13:14:29

급하게 벼락치기 공부해야하는데

심적인 부담때문인지 잘 안되네요.

외우다가 자꾸 딴생각나서 효율이 안오르구요.


벼락치기로 공부하는분들 존경스럽

멘탈강하고 대범해야 되는거 아닌가여?

IP : 211.38.xxx.3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생벼락치기
    '18.10.4 1:23 PM (27.100.xxx.188) - 삭제된댓글

    멘탈이 강하긴 합니다.
    집중력도 좋고.
    근데 시험 끝나면 모든게 무로 돌아가지요..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랄까.
    텅 비어있어서 급하게 채워넣을 수 있는거 같아요 --;

  • 2. ...
    '18.10.4 1:30 PM (222.111.xxx.182)

    집중력

  • 3. .....
    '18.10.4 1:30 PM (110.47.xxx.227)

    집중력 아닐까요?
    멘탈이 강한 건 아닌데 어쨌든 다급해지면 집중력이 생겨서 벼락치기 성공.

  • 4. ㅎㅎ
    '18.10.4 1:30 PM (118.217.xxx.199)

    선택과 집중이요 양이 많으면 과감히 버리는것도 해야하고 자꾸 딴 생각이 나는건 아주 간절하고 절박하지 않은듯 해요~

  • 5. ..
    '18.10.4 1:31 PM (59.6.xxx.18)

    선택과 집중입니다.

  • 6. ....
    '18.10.4 1:31 PM (175.223.xxx.16)

    저도 평생 벼락치기..시험전날 본게 나와서 시험 패스할 정도요.
    공부랑 암기를 너무 싫어해요.억지로 함 ㅠㅠ
    멘탈 강한 것보다 평소에 공부 싫어하는게 더 큰 것 같네요. 마지막날 공부 안하면 안될 정도의 위기상황이 닥쳐야 벼락치기가 되죠.

  • 7. 경험자
    '18.10.4 1:46 PM (222.106.xxx.22)

    대학 다닐 때 평소에 중요한 부분은 공부를 미리 해두고 남들 보는 앞에서는 공부를 안했어요.
    동아리 모임마다 다 참석하고요. 그런데 시험을 보면 점수가 잘 나왔어요.
    비결이라면 집중해서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를 알게 돼요.
    그런 부분을 암기해서 시간나는 대로 암기 내용을 검토했어요. 모임 참석 중에도 쉬는 시간에 그랬어요.
    졸업 후 취업도 바로 했고 1년 후 더 좋은 곳으로 이직했어요.

  • 8. t제가
    '18.10.4 1:54 PM (211.108.xxx.4)

    중고등때 암기과목들 당일치기로 벼락공부해서 만점 맞고 했는데요
    집중력입니다
    시계 앞에놓고 암기해야할 분량 페이지 단위로 시간재가면 외운후 첨부터 끝까지 주루륵 남에게 설명해보기
    다음날 시험보는과목중 국영수과 주요과목만 미리 해놓고
    암기과목만 당일치기..
    근데 저는 하교후 밥먹을때 화장실갈때 빼고는 안쉬고 새벽이나 밤새고 공부했어요
    하루종일 암기과목 외우고 새벽까지 하니 당일 아침 잊을수가 없는데 시험보고는 다 잊었네요 ㅠㅜ

  • 9. 벼락치기왕입니다
    '18.10.4 2:13 PM (175.208.xxx.55)

    급하니까
    아이큐 3천으로 변신!!!
    초초초초집중!!!
    핵심은
    다급함!

  • 10. 벼락치기왕입니다
    '18.10.4 2:16 PM (175.208.xxx.55)

    급한데 어떻게 딴 생각이 나죠?
    집중력이 높아지는 이유고 딴 생각 할 틈이 없어서인데!

  • 11. 벼락치기여왕
    '18.10.4 2:18 PM (39.7.xxx.59)

    고딩때 제 별명이었어요~
    평소에는 널널하다 중간기말 한달전부터 넘들이
    옆에 말도 못걸정도로 집중!
    당근 잠도 줄였구요~
    근데 윗님 말씀처럼 시험치고 나오면 머리가 리셋!!!
    우얗든 벼락치기하셔야한다믄 단기간내
    올인해야합니다~

  • 12. 퓨쳐
    '18.10.4 2:34 PM (180.68.xxx.22)

    ㅍㅎㅎ~
    한달전부터 하는게 벼락치긴가요?
    그건 막강준비인데요?

    벼락치기는 빨라야 전날 시작하는 거예요.
    자매품 분치기 초치기도 있어요.

  • 13. 콩콩콩콩
    '18.10.4 3:09 PM (123.111.xxx.35)

    집중력이요^^
    한참 집중해서 공부할땐 너무 재밌어서.. 주변소리 하나도 안들리고. 옆에서 누가 말걸면 엄청 짜증나요~~
    한참 집중해있을땐.. 평상시 효율의 10배정도 되는듯^^
    그래서 평소엔 공부하기싫다는 ㅋㅋㅋ

  • 14. ......
    '18.10.4 3:13 PM (222.106.xxx.20)

    집중력 ㅜㅜ
    시험끝나면 아무것도생각안남ㅜㅜ

  • 15. .....
    '18.10.4 3:26 PM (14.39.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발등에 불 떨어져야 집중이 되는 스타일이라서...^^;;;;;
    몇일전부터는 거의 하루종일 공부만 합니다.
    밥도 간단히 책상에서 해결하고
    잠도 적게 자구요
    불안해 할 시간도 없이 집중해요
    단점은 윗분처럼 시험 끝나자마자 다 잊어버려요 ㅜㅜ

  • 16. ...
    '18.10.4 3:29 PM (222.111.xxx.182)

    나참, 댓글님들...
    시험 끝나자 바로 머리를 비워야 다음 걸 또 집어 넣지요.
    당연한 말씀들을.... ㅎㅎㅎ

  • 17. 남자들꺼져
    '18.10.4 3:52 PM (1.214.xxx.218)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벼락치기 안 할 줄 알죠
    대학 가면 벼락의 신 제우스가 되어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 18.
    '18.10.4 4:25 PM (211.244.xxx.238)

    벼락치기
    그냥 빠져듭니다

  • 19. 벼락치기 왕
    '18.10.4 8:57 PM (134.196.xxx.138)

    천재들만 된다는 그그 책을 사진처럼 스캔하는게 가능하게 되는 시간이 있어요. 지속기간은 하루를 안넘긴다는게 함정. 물론 수업시간에 이해는 다 한거죠.

  • 20. 벼락치기
    '18.10.4 11:36 PM (121.166.xxx.149)

    비결 집중력, 시간계획, 텍스트 정리능력.
    중고대학때 벼랍치기 잘했고, 회사 다니면서 벼락치기로 보고서 만들고 발표하고 살았네요. 벼락치기 시간동안은 초집중해야해요. 이 때, 자기최면을 거는데 세상엔 지금 내 두뇌와 이 책밖에 없다 뭐 이런식으로. 시간계획도 잘 짜야하는데, 주어진 시간을 오분 단위 쪼개서 오분당 몇 페이지 이런식으로 목표를 정해서 하면 좋아요. 최소 3회독을 목표로 시간계획을 짭니다. 두뇌로 100미터 달리기 한다 생각하세요. 전체 내용을 통채로 외울수는 없으니까 텍스트를 머리속으로 정리하면서 외우는데, 책을 보면서 내용을 범주화하고 세부내용의 범주속에 배열하는 식으로 정리하면 빠른시간 내에 공부 끝낼 수 있습니다. 결심하고 실행하면 다 되니까 걱정마시고 화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543 퇴근하면서 먹을거 사오는 남편들 많나요? 17 ~~ 2018/10/10 6,818
860542 숙명여고 교무부장은 왜 태블릿을 안버린걸까요?? 5 Dd 2018/10/10 7,532
860541 맛있는 과자 찾았어요.. 21 ㅇㅇ 2018/10/10 9,639
860540 헐...가지도않는 코슷코 연회비가 몇년째 나가고 있었어요ㅜㅜ 3 2018/10/10 3,635
860539 샤브샤브 노하우좀 풀어주세요 19 가을밤 2018/10/10 4,315
860538 판빙빙 비디오...? 7 판빙빙 2018/10/10 29,266
860537 커피가 미치도록 땡기는데 막상 마시면 별로 4 ..... 2018/10/10 2,196
860536 스마트암검사 해 보신분 계신가요? 5 2018/10/10 1,847
860535 저혈압,빈혈,두통,만성피로. .철분제 먹으면될까요? 6 도움요청 2018/10/10 4,078
860534 아침에 바쁘면 샤워는 하고 자는게 나을까요? 6 궁금증 2018/10/10 3,308
860533 왕진진-낸시랭, 이혼 절차 진행 중…낸시랭과의 관계 끝났다. 30 ........ 2018/10/10 27,163
860532 현 고1학생입니다. 6 문이과 2018/10/10 3,278
860531 암웨이 청정기 필터 구입 블랙 2018/10/10 1,015
860530 사랑과 전쟁 다시 해줬으면 좋겠어요... 10 .... 2018/10/10 2,856
860529 중도퇴사자 종전회사때 낸 세금 환급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4 ㅇㅇㅇ 2018/10/10 1,660
860528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전학간 케이스 아시나요? 5 ... 2018/10/10 2,729
860527 40대 중반 남편 기살려주기 5 ㅇㅇ 2018/10/10 3,067
860526 오유 어제오늘 100여명이 차단당한모양입니다. 42 ㅇㅇㅇ 2018/10/10 2,948
860525 시골의사 박경철씨는 요새 뭐하나요? 13 궁금 2018/10/10 9,764
860524 최근 망한 택배사 어딘가요? 5 쌀쌀 2018/10/10 3,580
860523 성격이 운명인거 같아요. 8 000 2018/10/10 5,655
860522 말이 많은 사람을 어떻게 대응하세요? 3 말많아 2018/10/10 2,087
860521 경기도민을 위한 굿모닝하우스를 지켜주세요. 9 청원부탁합니.. 2018/10/10 1,016
860520 영어강사나 해외무역등의 업무.. 나이가 중요한가요? 4 영어관련 2018/10/10 1,629
860519 입시운,합격운 같은거 맞을 확률이 어느 정도나 될까요? 3 고3 2018/10/10 2,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