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봉태규 첫째가 아들이었나요?

조회수 : 4,653
작성일 : 2018-10-04 11:23:59

전 딸인줄 알았는데요??
시하가 아들이었네요...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080735
IP : 175.223.xxx.18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뱃살여왕
    '18.10.4 11:25 AM (39.113.xxx.112)

    저도 딸인줄 알았어요. 옷도 그렇고 머리도 그렇고

  • 2.
    '18.10.4 11:26 AM (115.137.xxx.76)

    저도 당연 딸인줄 알았어요

  • 3. .....
    '18.10.4 11:27 AM (221.157.xxx.127)

    봉시하 아들이에요 헤어스탈이 단발이라 헷갈리셨나봄

  • 4. 이쁘죠
    '18.10.4 11:33 AM (59.11.xxx.194)

    백설공주복장이나 여자옷을 좋아하는데
    만약 시하가 그런 삶을 원한다면 응원할거라고 봉태규가
    그랬어요

  • 5. ^^
    '18.10.4 11:33 AM (14.45.xxx.221) - 삭제된댓글

    단발머리라도 저는 처음부터 아들인 것 알겠던데
    많은 분들이 딸로 오해 하시더라구요. 그냥 거기서 끝내면 되는데
    옷 그렇게 입히지 마라. 머리 그렇게 자르지 마라 등등
    잔소리가 심해서 봉태규가 한번 얘기한걸로 알아요~

  • 6. --
    '18.10.4 11:34 A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유명한 짤 있잖아요. ㅋㅋ

    이동국 아들이 봉태규 아들이 여자애인 줄 알고 엄청 잘해주다가 남자애인 거 알고 충격받는 거..

    http://mn.kbs.co.kr/news/view.do?ncd=4009792

  • 7. --
    '18.10.4 11:37 A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qgkyvxYmw_s

  • 8. 씨그램
    '18.10.4 11:40 AM (118.37.xxx.159)

    저두요 ㅋㅋㅋㅋ아들이라 듣고 놀랬어요

  • 9. ..
    '18.10.4 11:51 AM (220.78.xxx.14)

    아이들 바가지머리는 부모가원해서 해주는거잖아요
    요즘 초딩들도 안하는데

  • 10. 부모가
    '18.10.4 11:54 AM (122.38.xxx.224)

    한술 더 뜨더구만ㅜㅜ

  • 11.
    '18.10.4 11:56 AM (49.167.xxx.131)

    대박이가 여자인줄알고 이뻐했잖아요 기ㅋ

  • 12. 대박이
    '18.10.4 11:58 AM (39.7.xxx.200) - 삭제된댓글

    진짜 웃겨
    여자애만보면 엄청 잘해주려고 노력함

  • 13. 건강
    '18.10.4 12:03 PM (223.62.xxx.236)

    대박이가 화장실가서 깜짝 놀랐어요

  • 14. ...
    '18.10.4 12:29 PM (175.223.xxx.7)

    이런 자신있게 여자로 알고 있었는데...
    울둘째 유치원때 인형놀이하고 분홍도시락통 가지고다니고 했어요. 어느순간 변한다더니 이제는 기억도 못하데요.

  • 15. 대박이가
    '18.10.4 12:39 PM (122.38.xxx.224)

    깜놀하는데ㅜㅜㅜ
    얼마나 놀랐을지ㅜㅜㅜ

  • 16.
    '18.10.4 12:40 PM (211.36.xxx.54)

    저도 놀랐어요 ㅎㅎ 여러가지로 트인 부부네요 멋집니다

  • 17.
    '18.10.4 1:27 PM (220.116.xxx.35)

    저도 아들인줄 처음 알았네요.

  • 18. ??
    '18.10.4 2:45 PM (14.75.xxx.8) - 삭제된댓글

    아들?..이었어요?
    머리스탈이 딱 여자애던데
    좀만 더 짧게 잘라주지..
    예전에 꾸미는 아이 나와서 치마입는다고 고집피우고
    그런걸오은영샘이 멋부리고 싶어서인데
    남자도 멋질수있다고
    짧게자르고 멋진 새 남자옷입게 하니
    애도좋아하고 그러던데

  • 19. ..
    '18.10.4 3:34 PM (175.116.xxx.150)

    ㅋㅋ 저도 대박이랑 나오는거 보면서 딸이라고 생각하고 봤을때는 웬지 어딘가 이상하다 아픈 아이인가하는 생각도.
    좀 보다 아들이란거 알고 나서 보니 귀여워 보이더라구요. 이상한 경험이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338 오늘 생일인데 뭘할까요? 4 자축 2018/10/06 972
861337 개인교사 두고 영어공부하는 분 계세요? 6 3호 2018/10/06 2,108
861336 블라디보스톡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2 혼자여행 2018/10/06 1,519
861335 일어나면 화장실만 몇번을 가는 큰애 4 예민 2018/10/06 1,172
861334 사후세계,환생관련 책들을 읽다가 좀 놀랐던거.. 27 .... 2018/10/06 11,817
861333 다스뵈이다 팟티 안열리는거맞나요? 10 ㅇㅇ 2018/10/06 957
861332 버버리/프라다/몽클 10 패딩 2018/10/06 3,955
861331 강아지 관절사료 좋은것 추천부탁드려요~ 9 .. 2018/10/06 1,055
861330 엄마가 저한테 안분지족하지 못한대요. 12 ㅇㅇ 2018/10/06 5,349
861329 경량패딩 ㅜㅜ 눈만 버리고 왔네요‥ 7 ㄱㄱㄱ 2018/10/06 5,956
861328 인덕션용 계란말이팬 뭐가 좋아요? 1 ㅎㅎ 2018/10/06 1,046
861327 섬유선종 절개술 하고 바로 일상생활 가능한가요? 6 이게뭐야 2018/10/06 2,712
861326 이병헌 인스타하네요 ㅎㅎ 11 ㄷㄴ 2018/10/06 7,885
861325 아빠가 요양원에 들어가세요. 가슴이 아파요 22 ddd 2018/10/06 13,953
861324 네츄럴 플*우유 넘 고소하고 맛있어요.. 7 우유좋아 2018/10/06 1,241
861323 초경 시작한 딸에게 어떤 도움(지도)을 줘야 할까요? 6 엄마 2018/10/06 1,783
861322 스테이크육즙=핏물 맞죠? 4 dma 2018/10/06 2,515
861321 정녕 울쎄라 같은 시술한거 티 하나도 안나나요? 6 .... 2018/10/06 4,078
861320 불꽃축제 자리 추천.. 우리 아이가 불꽃축제 너무 보고 싶어해요.. 4 불꽃축제 2018/10/06 1,911
861319 지금 창원 비오나요 2 ㅇㅇ 2018/10/06 767
861318 사무실 파티션으로 아이들 공부방 구획나눠보신 분 계세요? 3 시원 2018/10/06 1,604
861317 직장인 건강검진 받으셨어요?? roi 2018/10/06 867
861316 날씨가 배신이네요 5 심심 2018/10/06 3,063
861315 "딸 1명 호흡곤란 후송"' 시험문제 유출 의.. 44 ..... 2018/10/06 22,025
861314 보통 아침 일어나서 하루종일 움직이는 편이신가요? 1 움직임 2018/10/06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