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친구의 인생이 박살났어요.

가을바람 조회수 : 17,077
작성일 : 2018-10-04 09:46:27
혹시 못 보신 분 계실까봐 다시 올립니다.
주위에 많이 알려주시고 청원 20만 넘겨 이번기회에 법을 새로 만들 수 있게 많이 도와주세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437&aid=000019275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5955?navigation=petitions
IP : 223.33.xxx.1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0.4 9:49 AM (223.62.xxx.245)

    진작에 서명했어요.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입니다. 진짜.

  • 2. 서명
    '18.10.4 9:54 AM (125.182.xxx.180)

    했어요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입니다. 222222
    음주운전사고 외이리 솜방망이 처벌온지
    아직도 이렇게 술에 관대한게 정말 싫네요.

  • 3. .....
    '18.10.4 9:58 AM (155.230.xxx.55)

    서명했습니다.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 4. hippos
    '18.10.4 10:02 AM (27.179.xxx.190)

    14만 넘어가네요.
    동의했습니다.

  • 5. ...
    '18.10.4 10:12 AM (211.216.xxx.227)

    음주 운전 1회 적발되면 무조건 면허 취소해야되고 사고 경중에 따라 집행유예없는 징역 살려야된다고 봅니다. 벌이 가벼우니 쉽게 생각하고 술쳐먹고 운전대를 잡죠.

  • 6. 까망이준
    '18.10.4 10:48 AM (119.71.xxx.147)

    동의했습니다

  • 7. ㅜㅜ
    '18.10.4 11:26 AM (183.109.xxx.178)

    현재 15만이네요.
    저도 했습니다.
    부디 20만이 넘어 친구분의 소망인 정의사회구현에 조금이라도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 8. 서명
    '18.10.4 11:34 AM (203.244.xxx.21)

    서명했습니다. 어제 티비에서도 봤어요... 정말 안타깝더군요

  • 9.
    '18.10.4 11:41 AM (117.123.xxx.188)

    어제 동의햇어요
    너무 안타까워요

  • 10. 아휴
    '18.10.4 11:45 AM (175.223.xxx.252)

    음주운전으로 죄없는 일가족이 죽었는데도
    망할 운전자는 다치지도 않음. 병원에서 안정을 취한다는 이유로 잘 먹고, 푹~~ 쉬는데
    왜 법개정을 안 하나요!!!
    저런 개새는 살인자예요.

  • 11. 별모양
    '18.10.4 4:32 PM (14.63.xxx.25)

    너무 가슴 아프네요
    피해자가 고통받는 현실
    넘 안타까워요
    남은 가족이 살아갈 날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ᆢ
    서명했습니다

  • 12. 20만 넘었습니다.
    '18.10.5 4:28 AM (94.5.xxx.118)

    그래도 더 널리 알려서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3. ..
    '18.10.5 4:54 AM (180.71.xxx.170)

    심신미약.. 본인이 스스로 술먹고 유발한 심신미약인데
    그 처벌도 다 받아야죠.
    20만 넘었네요.
    피해자 두 번 죽이는일이에요.
    현실에 맞게 형벌제대로 받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14. 네이버
    '18.10.5 5:33 AM (211.197.xxx.10) - 삭제된댓글

    청원이 매번 이미 했다고 해서 청원을 할 수가 없어요.
    한두번이 아니라 다른 청원에서도 계속 이랬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한국, 음주운전 처벌 너무 약해요.

  • 15. 네이버 청원
    '18.10.5 5:34 AM (211.197.xxx.10) - 삭제된댓글

    청원이 매번 이미 했다고 해서 청원을 할 수가 없어요.
    한두번이 아니라 다른 청원에서도 계속 이랬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 16.
    '18.10.5 6:21 AM (117.111.xxx.159)

    동의완료 음주 운전 법 강화 해야 됩니다

  • 17. ㅇㅇ
    '18.10.5 8:37 AM (121.129.xxx.182)

    청원했습니다. 20만 넘겼네요.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라는거 가슴깊이 새겼으면 합니다.

  • 18. 네.
    '18.10.5 8:43 AM (121.177.xxx.220)

    네, 벌써 청원했어요. 나도 이글 퍼오고 싶었는데,
    원글님 너무 고마워요.
    사고당한 학생이 너무 반듯하고 잘큰 청년이더라고요. 부모는
    얼마나 가슴 아프실까?

  • 19. 보리수
    '18.10.5 8:52 AM (58.238.xxx.39)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가해자는 멀쩡히 병원치료받고 있고
    피해자는 고통속에 그 가족들은 하루하루가
    지옥일겁니다.

  • 20. 이미
    '18.10.5 8:56 AM (211.36.xxx.12) - 삭제된댓글

    했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부모형제는 다 어쩌라고...

    우리나라 무른법이 참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180 졸혼의 과정(? ) 28 지나가다 2018/10/31 7,923
867179 중국비자 여행비자가 7만원이 원래 그런 금액 맞나요? 7 dav 2018/10/31 1,380
867178 탄수화물 들어가서 피곤하고 확 퍼질때요. 2 2018/10/31 2,396
867177 중학생아들 셔츠차림으로 등교해요 22 쇼핑 2018/10/31 2,266
867176 내년에 정시 늘리는 거 맞나요? 4 입시 2018/10/31 1,614
867175 공동명의에서 단독으로 할경우 3 이혼 2018/10/31 1,188
867174 자는 내내 엄마쭈쭈만 찾는 아이 어떡하면 좋을까요? 13 도와주세요ㅠ.. 2018/10/31 3,324
867173 마지막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싶으세요? 1 어떻게 2018/10/31 897
867172 물러터진 저학년 아들램.... 1 필통 2018/10/31 1,018
867171 무엇보다 제일 안타까운건요... 56 속상 2018/10/31 15,969
867170 11월 1일 이후면 3 무식죄송 2018/10/31 1,485
867169 PD 수첩에서 집값 올라서 우는여자.. 61 ... 2018/10/31 18,688
867168 직원을 뽑는데 의외로 고학력자들이 많아서 놀랐어요. 14 2018/10/31 6,302
867167 기레기는 태세전환 중, 전세 약세 **** 2018/10/31 1,006
867166 척척부대라 부를게? 14 해보자 2018/10/31 966
867165 집값 하락사인 ㅡ삼성 서초사옥매각 구미도매각 5 일단 2018/10/31 3,045
867164 은근슬쩍 반말하시는 이모님 고민이에요 69 .. 2018/10/31 15,148
867163 블라우스 소매부분을 분리했다가 다시 붙이는 수선 가능한가요? 7 ... 2018/10/31 1,258
867162 50평 가까운 사무실에 쓰는 온풍기 추천해주세요 1 2018/10/31 1,110
867161 소소한 팁(발 각질) 6 ..... 2018/10/31 3,708
867160 국내 은행 대상 루머 근거 약해..세컨더리 보이콧이란? 5 .. 2018/10/31 1,434
867159 보이로 전기요 사용하시는 분 as센터 전화번호 좀 알려주셔요 3 ** 2018/10/31 4,066
867158 요즘도 네이버호가 뻥튀기인가요? 5 2018/10/31 1,176
867157 시아버지가 암인것 같다는데요 37 d8 2018/10/31 6,869
867156 세컨더리 보이콧이 뭔가요? 20 ... 2018/10/31 4,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