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서움의 차이

돌아서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18-10-04 01:51:36
집에서 운동가려면 산으로 해서 가는 길이 있는데 지름길이거든요
그러나 산속으로 들어가는 거라 무서워요
그런데 남편과 큰애는 안 무섭다며 그리 가려하고
저와 작은애는 무서워서 힘들어요
무서움 없는 두사람은 왜 무섭냐며 우릴 이해 못해요
시간이 없어 밤에 가는데 막 뭐가 나올거 같고 컴컴하고
무섭거든요
다른 길로 가면 많이 걸어야 하구요
도통 이해못하는 겁없는 사람들 어쩌죠?
IP : 175.223.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로 가야지요.
    '18.10.4 2:14 AM (42.147.xxx.246)

    그리고 밤에는 다니지 마세요.
    요즘 무서운 세상인데 아무리 시간이 없다고 밤에 산에 다니시나요?

  • 2. ..
    '18.10.4 2:52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큰 애가 남자애?

  • 3. 저는
    '18.10.4 6:59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혼자서도 산길 잘 다니고 길 없더라도 뚫고 다녔었는데
    저번에 노래방살인사건 희생자가 과천에 등산로입구에서 발견된 후로
    무서워서 못 가요.

  • 4.
    '18.10.4 8:19 AM (125.130.xxx.189)

    밤에 산이라뇨? 위험해요
    뱀도 유기견도 돌뿌리도 벌레도 어둠도
    다 위험요소죠
    두 남자가 겁 없다지만 배려도 약하고 ᆢ
    산 말고 동네 한바퀴도 밤은 좀 그렇죠
    새벽 등산이나 동네 산도 봉변 당할 수 있어요
    성폭행도 많은데 아무리 네 명이라도
    불량백들 만나거나 수상한 범죄 현장 보시면
    표적됩니다
    달밤에 체조하려면 배드민턴을 하시던가 탁구를
    하세요

  • 5. ...
    '18.10.4 8:58 AM (59.8.xxx.147)

    가지 마세요
    본인의 촉을 믿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314 라면만 먹으면 소화가 안되요 5 ... 2018/10/02 2,489
858313 70대 어머니의 유럽여행 25 유럽여행 2018/10/02 5,555
858312 국군의날 행사 축하는 못해주겠고,,,,ㅋㅋ 1 으휴 2018/10/02 1,697
858311 냉장고를 부탁해 질문이요 3 헤라 2018/10/02 1,147
858310 영국에서 사올만한 브랜드나 물건 뭐가 있을까요? 4 어썸 2018/10/02 2,975
858309 아이가 매일 툭하면 눈 아프다고 난린데,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19 .... 2018/10/02 2,315
858308 부동산 좀 알려주세요. 1 어떻게 해야.. 2018/10/02 1,097
858307 식약처- 클렌즈 쥬스, 다이어트 디톡스 효과 없다 1 다이어트식품.. 2018/10/02 1,514
858306 가방 좀 추천부탁드려용 1 가방이 2018/10/02 935
858305 이영표 자서전 논란 “출산은 하나님이 주신 고통…아내에게 무통주.. 22 2018/10/02 6,817
858304 어떤 사람이 행복해보이세요? 8 여러분은 2018/10/02 2,874
858303 홍차 종류도 많이 마시면 치아 변색되나요? 7 .... 2018/10/02 2,075
858302 글을 읽어봐도 양파 썩였다는 분은 없으시네요.. 9 양파 2018/10/02 2,750
858301 부산 근교에 어머니랑 갈만한 절 없을까요? 5 ㅇㅇ 2018/10/02 1,346
858300 코리아세일페스타라는데, 자주에서 옷 세일해서 샀어요~ 8 ㅇㅇ 2018/10/02 2,889
858299 월세 1년계약인데 1년더 하기로하면 계약서 다시쓰나요? 3 세입자 2018/10/02 1,433
858298 맞벌이 애둘 가정의 일상...악순환 67 00 2018/10/02 15,812
858297 전원책, 어디 망나니 칼 솜씨 한 번 보자! 5 꺾은붓 2018/10/02 1,631
858296 지금 4호선으로 출근중 5 andy 2018/10/02 1,819
858295 사이먼 코웰 "한국 개농장 개들을 구하자" 38 동물농장 2018/10/02 1,830
858294 미스터 선샤인 몰아보기 임신부 가능할까요? 13 어제 2018/10/02 2,125
858293 집사부일체 신애라를 보는데 신기한 게요.. 44 2018/10/02 19,869
858292 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것 10 아 아침이다.. 2018/10/02 2,947
858291 박근혜 전 대통령 연설문 그대로 읽은 박주민 6 ㅎㅎㅎ 2018/10/02 2,608
858290 한참 미스터션샤인 보고 감동이었는데 11 역사왜곡 2018/10/02 3,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