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하나 필요없네요 식이가 정답이군요...또르르르.....

느긋하게 조회수 : 8,112
작성일 : 2018-10-04 00:38:20

어설프게 먹는거 줄이고 어설프게 운동(하루 50분정도 걷기?)해서 살 하나도 안빠지고 오히려 운동한답시고 먹어서 더 찐 느낌도 있었어요 심지어 50분 걷기 시작한 이후로 친정엄마가 살쪘다고 하실정도로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아침에는 바나나한개랑 두유한개 먹고

점심에는 고구마 세개 정도에 두유 하나 먹고

저녁은 삶은 달걀 세개에 사과 하나 정도 먹고 있는데

살이 쭉쭉 빠지네요

즐거워요 ㅎㅎ 옷도 다 맞고..고작 1주일 되었는데...

식이가 진짜 정답이네요

IP : 223.222.xxx.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4 12:40 AM (125.177.xxx.43)

    운동은 유지와 건강에 도움되죠

  • 2. ...
    '18.10.4 12:45 AM (221.151.xxx.109)

    밥을 전혀 안드시는데
    단기라면 몰라도 장기는 힘들어요
    한끼 정도는 반이라도 드셔요 ^^

  • 3. ...
    '18.10.4 12:47 AM (211.176.xxx.158)

    아침사과는 금 저녁사과는 똥
    사과를 아침으로 드세요

  • 4.
    '18.10.4 12:48 AM (211.219.xxx.39)

    두통이나 다른 증세가 없나보네요.
    전 이틀 그리 먹었더니 계속 머리가 아파서 누워있게 되네요.

  • 5. 고구마
    '18.10.4 1:03 AM (223.39.xxx.245) - 삭제된댓글

    탄수화물 먹고잇으니 그렇겟죠~

  • 6. 아응
    '18.10.4 1:11 AM (86.13.xxx.10) - 삭제된댓글

    그렇게 평생 살수 있나요? 느긋하게 빼면 다 되요.
    저도 하루 30분만 운동하는데 먹는거 안 줄이고 4개월에 2킬로 빼 유지 중아에요

  • 7. 식욕을
    '18.10.4 1:25 AM (112.150.xxx.63)

    잘 참으시나봐요.
    전 다이어트 하려고 하면 더 이것저것 먹고싶던데..
    아침이나 점심엔 일반식 하세요.
    그렇게 하셔야 오래할수있어요~^^

  • 8.
    '18.10.4 1:36 AM (122.36.xxx.122)

    직장안다니시죠?

    그러니 그런 식이도 가능한거에요?

    머리 써보세요...당떨어져서 그 식단으로 못버텨영

  • 9. 그러다 실패한 맘
    '18.10.4 1:56 AM (14.50.xxx.177)

    님 평생 그렇게 먹을 거 아니면 운동하세요

    그러다 외식하거나 과자 한 봉지 먹는 순간 엄청난 체중증가를 느끼실 겁니다.

    전 점심은 식사를 했음에도 그렇게 되더라고요.

    아침이나 점심은 현미잡곡으로 1/2공기씩 야채위주로 식사하시면서 운동하시면서 하세요.

    님 같은 식단으로 오키로 감량했다 7킬로 폭풍 증가해 다시 운동과 식단 조절 적절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 10. ....
    '18.10.4 2:01 AM (131.243.xxx.211)

    님 평생 그렇게 먹을 거 아니면 운동하세요22222

    일반인처럼 먹는 순간 요요 와요. 심지어 기초대사량 떨어져서 더 빨리 더 많이 뚱뚱해짐.

  • 11.
    '18.10.4 2:40 AM (175.223.xxx.158)

    전 운동을 해야 식이 조절이 되더군요.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줘야

  • 12. 50분 걷기요?
    '18.10.4 6:27 AM (115.140.xxx.180)

    그건 산책인데요???
    그걸로 살빠지길 기대했으면 님은 다이어트나 운동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거네요 그런운동은 식욕을 돋굴 뿐입니다 살빠지게 운동하려면 죽지않을만큼 먹고 죽을만큼 운동해야해요 그래야 요요도 안옵니다 근육때문에요

  • 13. 무명
    '18.10.4 7:18 AM (223.62.xxx.150)

    위에 다들 써 주셨네요 식이로 감량을 하긴 쉽죠. 유지하기가 빼기보다 훨~~~~~~~씬 더 어려워요 특히 운동 하나 없이 식이로만 빼면 예전에 드시던 거 반만, 아니 하루 한 끼만 먹어도 체중 무섭게 불어나요 그래서 운동을 같이하면서 천천히 빼고 유지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거예요 진짜 어제 5키로 감량하셨다는 분들 글도 대부분 그저 식이로만 뺐다고들 자랑하시던데, 일년 뒤 유지하시는 분 5프로도 안된다에 평생 다이어터인 제 소중한 오백원 겁니다 ㅠㅠ

  • 14.
    '18.10.4 7:47 AM (211.105.xxx.90)

    나이 들수록 짧게는 가능할지 몰라도 길게 볼때는 윗분 말씀처럼 죽을만큼 운동해야 빠지고 유지되더라구요

  • 15. ....
    '18.10.4 10:52 AM (202.80.xxx.226)

    길게 보고 운동도 하세요.
    그렇게 먹다가 일반식 먹으면 폭풍요요 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809 자식에 대한 제 생각은 어떤가요?? 2 자식 2018/10/08 1,433
861808 전업주부들이 다 일하러 나오면 29 왜그러는지 2018/10/08 6,486
861807 이청아 예쁘네요. 단짠오피스 볼만해요 6 이청아 2018/10/08 2,909
861806 50 넘으신 분들~ 근력 어떻게 키우고 계시나요? 4 2018/10/08 4,195
861805 서동주 썸남 알고보니..'IT 억만장자' 찰리 치버 34 대다나다 2018/10/08 27,244
861804 알잖아~뇌물이야 ^^ 1 돈봉투 2018/10/08 829
861803 이사를 했는데.. ... 2018/10/08 762
861802 자식이란 뭘까요... 5 선물 2018/10/08 2,309
861801 혹시 구스 이불 써보신분들 있으세요? 6 친환경 2018/10/08 2,165
861800 올케가 점점 미워지네요 94 외동맘 2018/10/08 22,403
861799 사업자세금도 카드납부가능한가요? 3 납세자 2018/10/08 691
861798 옷 사이즈 33반 정도 여대생 옷살곳이나 맞춤가능한집.. 3 rkdmf 2018/10/08 1,645
861797 판빙빙 탈세 보면서 생각나는거 없으세요? 1 문프와함께 2018/10/08 1,121
861796 ‘장밋빛 통일의 허구’에 대한 보충 설명. 3 길벗1 2018/10/08 627
861795 송이 어디로 사러가시나요? 2 ... 2018/10/08 1,062
861794 日, 폼페이오 방북에 '납치문제진전' 기대감…종전선언엔 '경계'.. 5 경계? 2018/10/08 749
861793 소개팅하는데 자꾸 본인어릴때사진 보여주는 남자 5 asd 2018/10/08 3,291
861792 유부남이 미혼여직원과 단둘이 밥먹는거 25 . 2018/10/08 14,881
861791 공돈생겼어요 뭐할까요(큰딸찬스) 13 고3맘 2018/10/08 3,405
861790 강남 kcc사옥 주변 24시간 카페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2018/10/08 1,024
861789 돌쟁이 데리고 병원 같이 가자는 시어머니는 대체 생각이란게 있는.. 16 ... 2018/10/08 4,907
861788 김형경씨가 동성애에 대해 쓴글을 10페이지 읽었죠 그리고 어느 .. 3 tree1 2018/10/08 2,915
861787 독감주사 맞은 후에 설사를 하네요 ㅜㅜ 2 독감주사 맞.. 2018/10/08 2,628
861786 코코넛오일이 원래 굳나요? 6 ㅇㅇ 2018/10/08 1,840
861785 정말로 이분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아직도 살아 있을려나?? 1 ........ 2018/10/08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