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병헌 연기가 대단한게 미스터션샤인과 악마를보았다

졌다 조회수 : 3,739
작성일 : 2018-10-03 20:42:06
이 두작품에서 울면서 웃으면서 복합적인 연기를 하는장면이 각각있는데

둘이 느낌이 달라요.

미스터션샤인 사진찾아서 앉아 우는것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1003002376872...




악마를 보았다 엔딩씬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0930002367167... 우는&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4a9Gf21gh6RKfX@hljXHl-Yhhlq

IP : 220.84.xxx.1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wswde
    '18.10.3 9:36 PM (14.33.xxx.143)

    그동안 별관심도 없어서 그냥 연기잘하는 배우구나 정도였다가 이번에 미션보면서 연기에 빠져 다른영화들도 찾아보다보니 우리나라 연기원탑은 이병헌같아요 어떤역을 맡으면 그냥 그 캐릭터가 되버리네요

  • 2. ..
    '18.10.3 10:58 PM (58.236.xxx.166)

    현실의 캐릭터가 너무 강해서 드라마,영화의 캐릭터를 이기지 못함.
    진정으로 연기자로 인정받을려면,게시판도배하지말고 반성하고 사죄하기를...

  • 3. 좋은 의견 동의
    '18.10.3 11:16 PM (112.155.xxx.161)

    현실의 캐릭터가 너무 강해서 드라마,영화의 캐릭터를 이기지 못함.
    진정으로 연기자로 인정받을려면,게시판도배하지말고 반성하고 사죄하기를22222

    참 사생활이 안타까운 배우....그 연기력이 묻힐 더럽운 행실 반성하길

  • 4. 광해를 다시봄
    '18.10.4 12:15 AM (218.39.xxx.146)

    이번 미션의 연기로 이병헌이 나오는 영화를 다시 보게 되네요.
    광해..는 연기도 좋았고 시나리오도 좋은 영화여서 볼때마다 감동받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440 담 들렸다는 건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1 모리 2018/10/12 1,136
861439 큐레이터나 피아니스트처럼 생긴 외모요 4 .. 2018/10/12 2,278
861438 개의 치매 예방약을 먹이는데요 9 개주인 2018/10/12 1,530
861437 쿠션 처음만든데가 어댄가요 6 .... 2018/10/12 2,099
861436 죄송하지만 피임어찌하세요 18 효님 2018/10/12 7,400
861435 ''Public wifi Seoul'' 써도 되는 와이파이인가요.. 1 와이파이 2018/10/12 1,552
861434 황교익 편들다 이제 뉴라이트 논리까지 편드네 12 .... 2018/10/12 1,121
861433 이정렬 변호사 트윗 - 혜경궁 김씨 사건 담당 경찰관들을 직무유.. 22 참지말어 2018/10/12 2,824
861432 아침에 산 호도과자 가게에서 산 호도과자를 5 2018/10/12 2,952
861431 무쇠냄비에 뭐해 드세요? 6 힌트좀 2018/10/12 2,040
861430 피아노 연주 수준 질문 22 ㅇㅇ 2018/10/12 2,400
861429 백화점 매장과 인터넷 가격 차이 12만원.... 5 .. 2018/10/12 4,736
861428 미나리 삼겹살 3 살이찐다 2018/10/12 2,317
861427 내소사 선운사 둘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8 .... 2018/10/12 2,403
861426 이 정도면 엄마성격이 어느 정도인지 좀 봐주세요 9 ,,,, 2018/10/12 2,727
861425 트레이더스 훈제삼겹살 뭐랑 먹을까요? 4 쐬주한잔^^.. 2018/10/12 1,748
861424 카레용 소고기는 어느부위 사야할까요? 3 reda 2018/10/12 25,843
861423 오늘 고구마글 웰케 많아요 ... 2018/10/12 926
861422 옷에 왜 집착을 할까요? 5 옷님 2018/10/12 2,979
861421 혜경궁 김씨 "이재명 팬카페도 활동,신상 특정 가능할 .. 48 호레이 2018/10/12 3,827
861420 중학생들 어떤 가방 좋아하나요? 4 선택 2018/10/12 1,636
861419 수면제 투여 1 졸피뎀 2018/10/12 878
861418 코스트코 트라몬티나 냄비 써보신 분 있으실까요? 1 코스트코냄비.. 2018/10/12 1,989
861417 치매 판정 후 약을 복용하나요? 4 한숨 2018/10/12 1,884
861416 이런 우울감이 갱년기 때문일까요 10 50대 2018/10/12 4,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