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드라마들 중 어떤걸 볼까요?

Dd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18-10-03 18:59:22
미스터션샤인 끝나고 맘이 허해서 다른 드라마 몰아보기 좀 할려구

티빙 다시보기로 볼려는데,사실 티빙은 미션다시보기 할려고 가입했는데 하도 많이 돌려봐서 ㅋㅋ

나의 아저씨는 보다말다해서 그걸볼까 아니면 품격있는 그녀도 안봐서.

마성의 기쁨은 둘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라..어떤걸 볼까요?

프리랜서잡에 독신이라 외로운 시간이 많네요...

IP : 220.87.xxx.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 7:08 PM (183.98.xxx.95)

    품위있는그녀 재밌구요
    나의 아저씨도 좋은데 좀우울해요
    따뜻한 동네 얘기라는데 전 좀...별로

  • 2. 따뜻한드라마
    '18.10.3 7:26 PM (1.226.xxx.227)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좋아요.

  • 3. 시카고 타자기
    '18.10.3 7:30 PM (211.187.xxx.11)

    추천이요. 미션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어요

  • 4. Dd
    '18.10.3 7:35 PM (220.87.xxx.51)

    시카고타자기는 앞부분 좀 봤는데 별로 더라구요

  • 5. 시카고 타자기
    '18.10.3 7:38 PM (211.187.xxx.11)

    3횐가, 4횐가부터 보세요. 미션 이후의 독립운동가 얘기에요.
    초반에 이야기가 중구난방 하면서 시청자들이 떨어져 나갔는데
    마지막엔 미션처럼 심장 뜨겁게 사람을 울리는 드라마에요.

  • 6. ...
    '18.10.3 7:42 PM (175.223.xxx.245)

    마성의 기쁨 보지 마요
    전 최진혁 좋아해서 억지로 꾸역꾸역 보고는 있는데 절대 누구 보라 할 수 없을 정도로 허접해오

    품위있는 그녀 보세요

  • 7. 무족권
    '18.10.3 7:42 PM (125.252.xxx.13)

    나의 아저씨 ‘무족권’ 강추입니다!

  • 8. ~~
    '18.10.3 7:50 PM (1.237.xxx.57)

    나의 아저씨 다시 또 보고픈 드라마예요

  • 9. 적극 추천
    '18.10.3 8:09 PM (93.204.xxx.242) - 삭제된댓글

    시카고 타자기 꼭 보세요.
    갈수록 흥미진진.. 정말 재미있어요.

  • 10. 드라마
    '18.10.3 8:16 PM (211.117.xxx.166)

    청춘시대 1.2

  • 11. 저는
    '18.10.3 9:21 PM (182.215.xxx.169)

    품격있는그녀
    시카고타자기
    추천합니다.
    시카고타자기 진짜 좋았어요.

  • 12. 저도
    '18.10.3 9:38 PM (118.36.xxx.235)

    시카고타자기 추천해요.
    앞부분이 유치하고 오글거려서 함들었는데 뒷부분 좋다는 말 믿고 끜까지 봤어요. 헤어나기 힘들었어요

  • 13.
    '18.10.3 11:03 PM (42.82.xxx.198)

    나의 아저씨
    시카고타자기

  • 14. 지적은 아니고
    '18.10.4 8:55 AM (118.222.xxx.105)

    품위있는 그녀가 품격있는 그녀가 되어 버렸네요.
    뭐 뜻이야 거기서 거기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622 동생대신 살인죄를 뒤집어 쓸수 있나요? 6 ... 2018/10/03 3,242
859621 이빨전부 발치하면 월래 입냄새가 그렇게 지독하나요? 8 민재맘 2018/10/03 6,766
859620 kfc 메뉴중 맛있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4 dd 2018/10/03 1,653
859619 중동전문가 혼수ㅅㅌ님ㅎㅎ 1 페북링크 2018/10/03 1,765
859618 평범권이라던 아들이 서울 의대갔다고 하는 동창 125 뽀빠이 2018/10/03 26,539
859617 광화문에서 김문수 봤어요. 집에 와서 눈 씻었네요. 6 조선폐간 2018/10/03 1,984
859616 차준환, 하뉴 궁금증 3 궁금 2018/10/03 2,110
859615 2달 강아지 키우는데 산책시 절 졸졸졸 잘 따라와 감동이에요!!.. 4 .... 2018/10/03 2,510
859614 독도와 러일전쟁에 관한 노무현 대통령 연설 2 ... 2018/10/03 953
859613 윗층 층간소음중 티비소리는 어디까지 참아야하나요? 7 .. 2018/10/03 12,313
859612 친척이 패혈증 걸렸다고 그러는데, 위험한병인가요? 17 민재맘 2018/10/03 7,095
859611 모르는 아이엄마랑 한판 할뻔 4 2018/10/03 4,104
859610 아빠를 요양원에 모시고 싶은데요 15 2018/10/03 6,114
859609 이재명 설마 북한가요? 11 ㅇㅇ 2018/10/03 2,896
859608 40대 중반 남편 주말의상 4 남편 2018/10/03 2,258
859607 금니 크라운 씌운 이가 아픈데요 1 ㅇㅇ 2018/10/03 2,280
859606 흰 가운 깨끗하게 빠는법.. 4 가운 2018/10/03 5,392
859605 108배 무릎 질문드려요 2 .. 2018/10/03 1,705
859604 보육교사실습은 큰어린이집?가정형어린이집? 9 어린이집 2018/10/03 2,204
859603 방탄) 자폐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노래 : 4시 4 방탄 2018/10/03 2,599
859602 마음의 안정을 위해..마그네슘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요 1 시보리 2018/10/03 2,367
859601 23개월 아기는 하루종일 뭘 하죠??? 10 초보엄마 2018/10/03 5,392
859600 하늘에서 내리는 9 후우 2018/10/03 3,212
859599 감사일기 같이 써요 19 .. 2018/10/03 1,966
859598 아들 거짓말 11 아들맘 2018/10/03 3,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