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버지 상에이어 어머니 상을 당한경우 동창들에게 알려야할까요

안녕 조회수 : 6,720
작성일 : 2018-10-03 16:28:24
작년2월에 아버지 상을 당하여 부고를 알려서 친구들이 롸줬어요.. 그사이 친구들도 상 당하여 조문을 가긴 했는데 곧 엄마가 돌아가실꺼 같은데..또 부고를 내도 될까요?연달아 두번 상 당한 경우가 없어서 망설여집니다.


시부모님상은 물론 안 알리려구요.

친한 친구에겐 알릴꺼지만 동창들에게 알려도 될런지요..


IP : 223.38.xxx.19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3 4:32 PM (211.36.xxx.109)

    친한 친구에게만 알리세요
    요즘은 결혼식이든 장례식이든 가까운 사람에게만 알려요

  • 2. 저는
    '18.10.3 4:33 PM (121.137.xxx.231)

    안알려요.
    제 개인적인 성향이라 뭐라 말씀드리긴 그런데
    부모님상도 그냥 조용히 치르고 싶었어요.
    굳이 친구들 알려서 오고가고 그러고 싶지 않았고요
    솔직히 슬픔이 친구들이 온다고 해서 위로가 되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저는 제 개인 경조사를 굳이 잘 안알리는 편이라..
    그래도 저에게 연락오는 경조사는 다 챙겨요.

    그냥 원글님이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 3. ...
    '18.10.3 4:33 PM (14.42.xxx.92)

    저라면 친한친구에게만 알릴거 같네요.

  • 4. 내부모 상인데
    '18.10.3 4:34 PM (203.128.xxx.18) - 삭제된댓글

    알리세요
    그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가 동창들 경조사
    꼭 챙기시고요

  • 5. ㅇㅇㅇ
    '18.10.3 4:37 P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애경사 치룰때 품앗이처럼 부조금 도움을 받을만 했지만 요즘은 부조금 도움 없이도 가능한 시대라서
    결혼식도 약식으로 많이들하고
    장례도 예전같지 않은가보더라구요

  • 6. ....
    '18.10.3 4:41 PM (39.7.xxx.246)

    친구가 봄가을로 부모상 당했는데 둘다 참석했어요 그정도는 별부담안되요

  • 7. ...
    '18.10.3 4:4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작년 2월이면 연락해도 된다고 봐요

  • 8. 동창은 노!
    '18.10.3 4:43 PM (125.134.xxx.113)

    솔직히 궂이 알리려는 이유는 내가 위로받고싶어서라기보다 남의 이목인게 크잖아요?
    두번 연거푸는 안면만 있는 동창에겐 부담이예요
    썩 딜가와하진 않죠
    친핫 내친구들에게만 알리세요

  • 9. ..
    '18.10.3 4:48 PM (223.38.xxx.166)

    친한 친구는 알려야죠.

  • 10. 동창은 노
    '18.10.3 5:01 PM (157.192.xxx.163) - 삭제된댓글

    제가 얼굴만 아는 동창이라면 싫을 거 같아요
    경조사 진짜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 11. ...
    '18.10.3 5:09 PM (39.115.xxx.147)

    이런것도 허례허식이죠. 그냥 친한 친구에게만 알리면 되지 내 어머니 얼굴 본 적도 없는 동창들이 장례식에 오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남들보여주기 용이지.

  • 12. ....
    '18.10.3 5:13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친한 친구면 됐죠, 뭘 동창에게 다 알리시게 ㅠㅠ

  • 13. ,,,,,
    '18.10.3 5:16 PM (114.200.xxx.117)

    친구들에게만 알리면 된거지, 뭔 동창에게 다 알리나요.
    망설여지는 일이라면 연락하지 마세요

  • 14. ...
    '18.10.3 5:36 PM (59.15.xxx.86)

    울 시누네는 시어버지 6월, 시어머니 9월에 돌아가셨어요
    다 갔어요.

  • 15. 이런 경우
    '18.10.3 5:58 PM (222.106.xxx.22)

    동창회 관례에 따라 하면 돼요.
    보통은 한 번만 알려요.
    두 번째부터는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알려도 동창들에게 알려지기 때문에 올 사람은 와요.

  • 16.
    '18.10.3 6:37 PM (117.53.xxx.84)

    욕먹어요. 이모 보니까 안 알리더라구요.

  • 17. 결혼
    '18.10.3 8:12 PM (118.216.xxx.185)

    경사는 일정을 조율할수 있지만 장례는 그렇지 않죠
    부모님이면 알려야죠
    한해에 두분 돌아가신게 욕 먹을 일도 아니고...

  • 18. 82cook21
    '18.10.3 9:02 PM (125.181.xxx.229)

    친하지도 않은동창사이 알면 부담스러워요..알리지 마세요..피차 민폐는 끼치지 말아야..

  • 19. 부모상은
    '18.10.3 9:36 PM (211.248.xxx.147)

    알려야죠 경사는 안가도 조사는 갑니다

  • 20. ?.
    '18.10.3 11:04 PM (1.235.xxx.70)

    나에게 오는 부고는 가지만
    내 부고는 알리지 않았어요
    정말 친한 세명한테 알리고 말았어요
    부고가 정말 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895 미션보면서 한 상상 7 미션 2018/10/01 2,827
857894 스님이나 수녀님들은 어떤분들이 되시는건가요? 16 사랑합니다 2018/10/01 6,084
857893 어르신 척추골절 경험해보신 분들 8 도와주세요 2018/10/01 1,733
857892 박나래 김윤아 김신영 의 공통점은 7 ... 2018/10/01 6,165
857891 내가 돈을 잘 버는 사람 vs 돈많은 남편을 만나는 나 28 2018/10/01 7,730
857890 이땅에 남은 자들이 해야할 일이오 6 미스터 션샤.. 2018/10/01 1,435
857889 고층아파트 무섭지 않나요? 20 ... 2018/10/01 6,228
857888 소변 잘 못참는거 고칠수없나요? 2 넝굴 2018/10/01 2,691
857887 시어머니로 인한 홧병이 심한데 심리상담치료 받을 수 있는 곳 있.. 7 다시시작 2018/10/01 3,137
857886 나이드니 임대업이 최고네요 36 .... 2018/10/01 19,043
857885 선행 많이 하는데 이런 경우도 있어요. 6 ... 2018/10/01 3,086
857884 기분좋게 산에갔다가 기분잡쳤어요 ㅜㅜ 23 산에 갔다가.. 2018/10/01 12,406
857883 전교 1등 글 보고 선행만 생각하시는 어머님들 37 조심하세요 2018/10/01 7,882
857882 맞벌이에 독박육아- 20 ... 2018/10/01 4,012
857881 대한민국은 진정 위대한 민족입니다 2 대한민국 2018/10/01 1,502
857880 34살 이에요 3 Shej 2018/10/01 2,722
857879 넷플릭스 김씨네 편의점 진짜 잼나요 11 넷플릭스 2018/10/01 5,535
857878 김희성이 원하던 것은 7 .. 2018/10/01 4,720
857877 김은숙 작가 미스터션샤인 10년 준비하셨대요!! ㄷㄷㄷ 5 여름 2018/10/01 7,066
857876 가을은 맛있는게 많은 계절이라던데 1 ㅡㅡ 2018/10/01 1,144
857875 엄마잘못인데 딸에게 화를 냇네요 2 미안해 2018/10/01 1,461
857874 결혼에 대한 이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10 ..... 2018/10/01 2,846
857873 미션에서 희성은 글과 사진으로 의병 6 ... 2018/10/01 4,571
857872 발목골절 수술 여쭤봅니다. 신촌,일산 근처 2 여쭤봅니다... 2018/10/01 1,544
857871 김은숙 작가가 마지막 회 원고 쓰고 인터뷰에서.. 40 짱아 2018/10/01 19,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