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효과가 가장 큰 운동이 무엇인가요

궁금 조회수 : 3,898
작성일 : 2018-10-03 13:26:49

미용효과가 가장 큰 운동이 무엇인가요

1년 이상 할 거예요..

IP : 58.143.xxx.1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가
    '18.10.3 1:27 PM (118.47.xxx.237)

    요가죠
    요가하면 화색이 달라져요
    오장육부 튼튼 해 지고

  • 2. 경험자
    '18.10.3 1:27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요가 강추. 몸도 마음도 예쁘고 편해집니다.

  • 3. 찬물죄송
    '18.10.3 1:38 PM (211.36.xxx.177)

    요가 6년차예요 1년전부터 플라잉도 같이 하고..최소 주3회 주 5회다니고 있구요 하루 두타임씩 하는데 여름엔 땀벅벅될정도예요
    잘은 모르지만 저희 요가원 저희 타임에선 제일 잘 할거예요
    근더 뭐든 식이 없으면 꽝이예요 다른 운동은 모르겠고 요가는 더더욱이요 40대 후반이라 그런지 살이 계속 붙어요 ㅜ
    제 경우에는 라인정리 이런거 전혀 없구요..등..배 모두 두둑한데 살속에 근육이 있나봐요 ㅜ..아랫다리 들기등..배힘으로 하는 자세도 다 잘해요..

  • 4. ee
    '18.10.3 1:42 PM (58.143.xxx.100)

    네. 저는 저체중이라 살은 안 빠져도 되어요.
    혈색이랑..머리 숱,, 이런 게 문제인 사람입니다.
    혈색 좋아지는 운동을 찾고 있어요.
    운동하면서 남자도 만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요가는 그런 게 아니라서.. 혹시 다른 운동은 없을까요

  • 5.
    '18.10.3 1:43 PM (112.150.xxx.63)

    pt하세요.
    약간의 근육도 생겨서 몸도 탄탄해지고 좋을듯요

  • 6. ..
    '18.10.3 2:09 PM (61.79.xxx.102) - 삭제된댓글

    림프마사지 혈색 좋아져요.
    얼굴만 해봐도 느껴지고 겨드랑이, 서혜부 (사타구니) 등 몇 군데 해보세요.

  • 7. 요가하고
    '18.10.3 2:13 PM (125.177.xxx.36)

    요가하고 살이 빠져서 걱정입니다. 1년차인데 3~4kg빠졌네요. 전 워낙 저체중이라 살 빠져서 속상해요. 특히 자세 좋아지고 뭐 하나 안좋아진게 없는데 살 빠져서 걱정입니다. 전 요가하시는 분들 근육있는 통통한 몸매 너무 귀여워요...전 단식 수행자같은 외모가 됐어요 ㅠㅠ

  • 8. 요가
    '18.10.3 2:23 PM (125.239.xxx.90)

    한지 두세달 되어가는데 체형이 정리가 되는듯한 느낌은 들어요, 정적인게 아니라 태치 요가 필라 복합적으로 하는거라
    운동되어요.... 사람많은 짐이고 프로그램도 하루종일 빽빽히 있는곳이라 다양한 사람만날수 있는데 한국도 그런 운동하는곳
    있는지 찿아보세요, 저는 외국이라...

    운동하러와보니 그냥 마른여성들 보다 요가 강사처럼 정말 비욘세몸매 처럼 근육에 다져진 몸이 정말 멋지더군요....

  • 9. 남편이
    '18.10.3 5:08 PM (49.166.xxx.52)

    남편이 요가할 때가 가장 예뻤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수영하니 허벅지가 탄탄해지고 전신 운동 되네요^^

  • 10. bluㅣ
    '18.10.3 9:59 PM (112.187.xxx.82)

    림프 마사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714 임플란트 가격 3 임플란트 2018/10/10 2,390
860713 염색했는데 이마라인이 까맣게 물들었어요 ㅠㅠ 6 염색 2018/10/10 2,567
860712 오늘 겨울옷 등판해도 되는 날씨죠? 8 ㅇㅡㅁ 2018/10/10 3,145
860711 노란톤얼굴에 어울리는 아이쉐도색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18/10/10 1,316
860710 양복 살수있는 아울렛 어디있을까요 ?? 1 2018/10/10 936
860709 이렇게 급추워지면 핸드메이드코트 입어도 되겠죠? 5 10월 2018/10/10 2,431
860708 방탄소년단을 왜 좋아하나요? 53 궁금 2018/10/10 5,807
860707 오늘 저녁 메뉴 정하셨어요? 15 저녁 2018/10/10 3,192
860706 고등 영어선생님 계시면.... 영어가..... 2018/10/10 1,468
860705 가든파이브나...광진구 쪽 알려주세요. 3 저렴이 신발.. 2018/10/10 1,128
860704 숙명사태 꼬리자르기로 끝나면 안됩니다 6 수시 2018/10/10 1,945
860703 아까 뮤지컬 조승우 지킬 11월 회차 표 물어보셨던 분 보셔요 7 신나는 것 2018/10/10 1,698
860702 살다살다 별... 6 흥부가기가막.. 2018/10/10 3,982
860701 꼰대가 되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7 ... 2018/10/10 3,368
860700 갱년기라 잠도 잘 안오는데 큰일이오. 16 요즘 2018/10/10 4,351
860699 공부란 객관적 시야를 3 ㅇㅇ 2018/10/10 1,209
860698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바다 넓으니 희석될 거라고요?.. 14 ........ 2018/10/10 2,583
860697 남자나이 40초반 가성비 좋고 노티안나 보이는 옷브랜드 있나요?.. 7 궁금이 2018/10/10 2,500
860696 생리 때 특별히 땡기는 음식 있으세요? 12 / 2018/10/10 4,252
860695 백반토론이 왔어요 5 백반토론 2018/10/10 968
860694 여우각시별.. 5 .. 2018/10/10 2,587
860693 남은 무 어떻게 보관하면 되나요? 5 온지 2018/10/10 1,413
860692 닥표mild 1010 전범기의 실체/ '오유 집단 커트 사태'에.. 3 ㅇㅇㅇ 2018/10/10 776
860691 60대 강좌 수강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프로그램 없을까요?.. 7 일인당오만원.. 2018/10/10 1,209
860690 시어머니가 종이컵 한박스.주셨는데 22 2018/10/10 7,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