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업후 첨엔 어렵다가 차츰 잘되어 가는분 있으세요?

유니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18-10-03 12:58:55
전 개인으로 창업 한지가 거의 1년이 가까워 옵니다.
첨엔 파리만 날렸는데
서서히 고객분들의 반응이 오기시작해요.
그렇다고 절대 잘된다!는 아니구요.
첨에 싸늘해서
좌절하고 죽고싶기까지 했는데,
그와중 노력도 많이 했어요.
어느책에서 1년은 공부한다 생각하고
묵묵히 헤쳐 나가라는 내용을보고,
이게. . 나만의 일 만은 아닌가 싶기도 했어요.
물론 첨부터 대박 잘된분도 계시겠지만,
노력의 댓가로 서서히 사업이 풀리시는 분들
계시나요?
말씀들 들어보고싶어 올려봅니다
IP : 221.166.xxx.2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 1:01 PM (222.236.xxx.17)

    대부분 다 그래요. 어느직종이든지요..그러다가 점점 안정기 들어들고 그렇죠..처음부터 대박치는 분이 어디있겠어요...

  • 2. 15일
    '18.10.3 1:04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개인업 시작한지.15일인데
    힘이 되는 글이네요.
    벌써부터 어찌 견디고 이겨나가야 하나 걱정이예요..힘드네요.

  • 3. 15일님
    '18.10.3 1:07 PM (221.166.xxx.227)

    심정 천번 만번 이해 합니다.
    지난 혹독한추위때 마음까지 힘드니
    모든게 암흑 이더라구요.
    멈추지 마시고. . 살아있음을 보여주세요

  • 4. 화이팅
    '18.10.3 1:47 PM (222.101.xxx.249)

    처음에 잘되는게 이상한거에요^^
    점점 단골생기고 잘될겁니다. 저는 자영업 14년차인데요,
    처음 고생한거 중간 고비 견딘거 생각하면 참아온 저와 직원들이 대견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 5. 네~
    '18.10.3 1:58 PM (221.166.xxx.227)

    전 첨부터 잘될줄 알았거든요.
    세상 몰랐던건지. .
    화이팅님. 힘이됩니다~

  • 6. 저희도요
    '18.10.3 2:10 PM (175.116.xxx.52)

    500만원으로 시작해서 입에 풀칠하고 살다
    지금은 완전 안정적으로 잘돼요. 십년됐구요.재산은 모았는데 남편이 십년동안 너무 힘을 쏟았는지 아파요ㅜㅜ
    진짜 잠안자고 열심히 했어요.저리하면 성공 못 할일이 없겠다싶을 정도로 열심히 살았네요

  • 7. 음식점
    '18.10.3 2:15 PM (112.164.xxx.170) - 삭제된댓글

    음식점은 개업발이란게 있다고 합니다,
    개업하고 2달정도는 잘 되는거요
    그리고는 파리 날리는거구요
    저도 작은 가게를 합니다,
    초기엔 일년정도는 가게세도 못 벌었는지도 몰라요
    아예 계산 자체를 안했으니깐요
    그리고 그 다음해는 가게서 정도 벌고
    그 다음해는 가게세에 차비정도는 벌고
    그 다음해인 올해는 가게세에 차비에 용돈까지 법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요
    절대 뒤로는 안가는거랍니다,
    다행히 가게는 우리가게라 이러고 살고 있어요

  • 8. 다들
    '18.10.3 6:49 PM (39.121.xxx.26)

    잘 사시길 진심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436 근육량 늘리는 식단 절실 2 식이조절 2018/10/29 3,011
866435 일주일만에 3kg이 쪘습니다. 이 경우 생리가 늦어질수 있나요?.. 3 ㅇㅇㅇㅇ 2018/10/29 2,096
866434 옛날개그맨 고 서영춘님 딸 아들 요즘 뭐하나요? 6 서영춘님 2018/10/29 5,655
866433 그냥 세상은 혼자인거죠 친구도 없고 씁슬 7 허무 2018/10/29 4,098
866432 대학생딸 외박문제 자취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27 딸엄마 2018/10/29 10,401
866431 피부 결은 좋은데 칙칙한 경우 어떤 시술이 좋은가요? 6 ㅇㅇ 2018/10/29 3,152
866430 허유산 망고젤리 주스요~! 1 질문 2018/10/28 1,451
866429 화장 잘하시는 분 저 섀도우 추천 좀 해주세요 7 화장 2018/10/28 2,191
866428 금니있으면 고주파마사지기기 사용할수없는거죠? // 2018/10/28 2,532
866427 디올 자도르향 좋아하시는분 12 40초 2018/10/28 3,277
866426 성북동 좋아졌네요. 4 기다리자 2018/10/28 3,338
866425 우울한 기사지만 문프덕에 행복합니다 32 내마음은 2018/10/28 3,239
866424 클렌징오일 제품 추천부탁드려요~ 5 화장지우는 2018/10/28 1,932
866423 하기 싫어 미루던 거실바닥 청소 꼼꼼하게 하는 비법 알려드릴께요.. 13 2018/10/28 5,670
866422 소심한 남자에겐 어떻게 5 ... 2018/10/28 2,203
866421 노브랜드에서 사서 성공하신 제품 추천해주세요 22 냐옹 2018/10/28 7,401
866420 문재인이 이명박 사대강 22조면 일자리 백만개 만든다했죠? 50 문씨 2018/10/28 2,642
866419 인성 좋은 신부님이나 목사님, 스님같은 사람이 이상형인데요 13 ........ 2018/10/28 3,213
866418 요즘 싸고 제철인 식재료 무 말고 뭐있을까요? 6 ㅇㄱㄴㄷ 2018/10/28 2,684
866417 드라마 하나가 힐링이 되기도 해요 88 ㅂㅈ 2018/10/28 23,262
866416 딸한테 된통 당했네요 97 표현이 좀 .. 2018/10/28 26,570
866415 친해진 엄마가 있는데 대화 경청을 안해요 ㅎㅎㅎ 9 ... 2018/10/28 4,221
866414 안늙는 경우도 있나요 8 2018/10/28 3,485
866413 어두운데서 봐야 예뻐 보이는 거 다 그런가요? 4 ㅇㅇ 2018/10/28 2,463
866412 MBC 스트레이트 곧 합니다 10 ... 2018/10/28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