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혼때 괴롭히던 구내염이 더이상 안나요

신기 조회수 : 3,697
작성일 : 2018-10-03 11:34:42
결혼전에 매식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세끼 모두 다 사먹었어요

아침-빵 혹은 굶기
점심- 직장에서
저녁 - 집에 오기전 사먹는다

부모님과 같이 살았지만 친정엄마도 밥을 안하시니 아버지도 나와 깉은 사이클..그래서 피곤하면 구내염을 달고 살았는데
결혼하니ㅜ 전투육아하느라 두끼도 겨우 숨어서 먹고, 난리치는 아들때문에 외식도 잘 못하니 구내염은 안녕^^

피곤한건 지금이 더x100000피곤하거든요? 잠도 잘 못자구요
무거운애 안고 업느라 허리가 완전나갔어요 근데 구내염이 안나니 신시하더라구요 외식때문이었을까요?
IP : 58.78.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3 11:38 AM (49.142.xxx.181)

    식사의 종류보다 면역력이 많이 관여해요. 지금이 아마 결혼전보다 심신의 스트레스가 좀 적은듯..

  • 2. 윗님
    '18.10.3 11:39 AM (58.78.xxx.80)

    아 그렇군요 실제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 3. ..
    '18.10.3 11:44 AM (180.66.xxx.74)

    전 애가 아기때보다 아이크고 어린이집 가고 집에서 대충 때우니 너무 자주 아프고 감기걸리네요 환절기알러지는 낫지도않고..한끼라도
    외식하고프네요.

  • 4.
    '18.10.3 11:46 AM (175.223.xxx.177)

    혹시 살이 좀 찌셨나요? 제가 그랬는데 살이좀 찌니 나아지더라구요

  • 5. 헐~~
    '18.10.3 12:54 PM (58.78.xxx.80)

    살이 찐것도 맞네요 ㅠㅠ

  • 6. 고구미
    '18.10.3 2:37 PM (222.114.xxx.189)

    베체트병이라는 자가면역질환일 수도 있어요.아주 고약한 병인데...병원 한 번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 7. 고구미
    '18.10.3 2:38 PM (222.114.xxx.189)

    아...이제 괜찮으시다는 거군요. 제가 글을 대충 봤네요 ㅎㅎ 괜찮으시다니 다행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036 구하라 남친 같은 사람은 진짜 쓰레기 중에 상 쓰레기 44 ..... 2018/10/06 6,747
861035 급)도서관봉사 신청했는데 ᆢ못가면 전화해서 3 봉사 댕기기.. 2018/10/06 1,660
861034 책많이 읽는 사람분들은 말씀도 청산유수 잘하시나요? 12 항상 2018/10/06 4,465
861033 유진박 콘서트하네요. 바이올린 2018/10/06 1,281
861032 와인셀러 ~~ 2018/10/06 788
861031 소문이 ..진짜 무서운 거 최근 경험했어요.ㅠㅠ 30 실제 경험 2018/10/06 29,538
861030 수서쪽에 있는 남서울은혜교회 유명한가요? 2 36980 2018/10/06 1,367
861029 식기세척기의 지존은 뭘까요? 11 식기 2018/10/06 3,791
861028 조선족 한족 교포 한인 동포 시민권 국적 등.. 뜻 좀요. 8 개념정리 2018/10/06 2,520
861027 루테인과 비타민B컴플렉스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40대 2018/10/06 1,546
861026 국민연금, 올해 7월 말까지 국내주식투자로 10조원 손실 10 ㅇㅇ 2018/10/06 1,900
861025 코스트코 구스다운 이불을 샀는데요. 9 .. 2018/10/06 8,441
861024 친정이나 시댁 명의 집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ㅇㅇ 2018/10/06 1,397
861023 저는 5억이면 시어머니 모실 수 있겠어요 52 형님 2018/10/06 12,329
861022 엄마의 딸차별이 가끔 아프게 올라와요 16 딸입장 2018/10/06 4,307
861021 무한한 감사와 부끄러움이 겹치는 한글날을 앞두고 3 꺾은붓 2018/10/06 951
861020 (해결했어요)어쩌죠.. 호텔에서 생리혈을... 16 ... 2018/10/06 20,528
861019 나는 예쁘다고 생각한다..빌클린턴 어머니 11 tree1 2018/10/06 2,951
861018 D-67, 이재명지사가 출퇴근이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네요. 26 ㅇㅇ 2018/10/06 3,323
861017 부산인데..바람 너무 무섭네요 6 ㅌㅌ 2018/10/06 3,361
861016 최근 KBS뉴스를 보면서 느낀거 6 ㅇㅇㅇ 2018/10/06 2,751
861015 지나간 인연인데 자꾸만.. 4 ... 2018/10/06 4,245
861014 수원인데 바람 많이 부네요 9 pp 2018/10/06 1,925
861013 생리대 추천해주세요(팬티와 접착이 잘되는거로요..) 3 ... 2018/10/06 1,733
861012 박그네 청와대, 영화 '연평해전'에 개입…정작 전사자 법안 처리.. 4 종양일보 2018/10/06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