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 크라운 후에 목과 어깨 통증

ㅡㅡ 조회수 : 4,001
작성일 : 2018-10-03 10:53:03
치아 크라운 후 교합이 잘 안 맞아서
목과 어깨 통증 있은 후 견디면 괜찮아지나요?
다니는 치과에서 크라운 할 때마다
교합 문제로 어려움 겪고 있고 턱도 넘 아픕니다
중간에 옮기기도 힘들고 울고 싶네요
그래도 크라운 새로 하고 하루이틀 많이 힘들더니
오늘은 좀 낫네요
치아 크라운 후 어깨경직이 많이 되는 것 같아
걱정되서요
IP : 1.237.xxx.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과를
    '18.10.3 11:51 AM (175.208.xxx.135)

    바꾸세요.
    교합안맞으면 고통이 상당할텐데요..

  • 2. ..
    '18.10.3 12:05 PM (182.228.xxx.37)

    며칠 지나셨어요?이번에 크라운 첨 해보고 일주일정도 높이이가 높은거 같아서 신경쓰이고 불편하고 어떨땐 뻐근한가싶기도했는데 2주정도 되니까 편해지더라구요.
    지금은 내 치아같구요.치과 가는거 싫어해서 버텼거든요.
    목까지 아플정도면 다른병원 가보시는게 어떨지

  • 3. 저는.
    '18.10.3 12:53 PM (112.150.xxx.194)

    이번에 브릿지 새로 했는데. 이건 세개가 연결된거잖아요.
    그래선지 교합 맞추기가 너무 어려워요.
    네번째 가서 조금씩 갈아서 맞추고 있는데.
    한번에 많이 갈아주지 않더라구요.
    너무 갈아서 사이가 뜨면 문제라고.
    일주일.이주일 정도 써보라고 하는데.
    뭔가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계속 신경 쓰이고.
    마침 최근에 힘 쓸일이 있어서 어깨가 아픈데.
    치아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턱도 아픈거 같고.
    보통 1개 크라운같은 경우는 위아래 치아들이 새로한 치아에 맞게 움직인다더라구요.
    암튼. 치아는 정말 오복중에 하나 맞아요.ㅜㅜ

  • 4. ㅡㅡ
    '18.10.3 1:13 PM (1.237.xxx.57)

    우리 몸 신경이 다 연결되어 있다보니
    치아 교합이 조금 안 맞아도 목 근육 어깨 근육까지 힘들어지는 듯요
    정말 치과는 가고 싶지 않은 곳예요 오복 부럽습니다~~

  • 5. ㅡㅡ
    '18.10.3 3:11 PM (112.150.xxx.194)

    혹시. 크라운 새로 하실때 높이 몇번이나 손보세요?

  • 6. 한달 되어가는데..
    '18.10.3 4:05 PM (122.37.xxx.124)

    한번씩.
    이질감이 들어 빼내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들뜬감이나 묵직함은 없는데
    이거 정신적인 문제겠죠?

  • 7. ㅡㅡ
    '18.10.3 4:25 PM (1.237.xxx.57)

    저는 높이 손 보기 보다 아예 새로 하더라구요 4번째예요ㅜㅜ 중간에 다른 치과 가봤더니 하던데서 하는게 젤 낫대서 그냥 다니는데, 왠 고생인지... 힘들어 죽겠어요

  • 8. ㅡㅡ
    '18.10.3 7:18 PM (112.150.xxx.194)

    치아 한군데를 4번째라구요?
    왜요? 다른 아픈증상이 있으셔서 그럴까요?

    위에 님.
    한달이면 조금 지나면 괜찮을거에요.
    씹을때 아프거나 그런거 아니면요.

  • 9. ㅡㅡ
    '18.10.3 7:47 PM (1.237.xxx.57)

    교합이 낮게 되서도 그렇고, 옆에 치아 하면서 다시 하고 등등.. 저도 기가 막혀요.. 옮기고 싶은데, 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 거 생각함 끔찍해서 다니는데 고민이 많인요ㅜㅜ

  • 10. 헐.
    '18.10.3 8:57 PM (112.150.xxx.194)

    그럼 그곳 실력? 문제는 아닌가요?
    고생 많으시네요.ㅜㅜ
    저도 본뜨고 치료 과정까지는 괜찮았는데.
    높이.교합 맞추는데 오래걸리니까 스트레스가 크네요.
    한 치아 치료를 지금 네번째 바꾸고 있다는거죠?
    중간에 기간이 있었다가 다시 치료한게 아니라...
    아이고. 얼른 마무리 잘되시기를요.

  • 11. ㅡㅡ
    '18.10.3 9:03 PM (1.237.xxx.57)

    윗님은 교합과 높이 어떻게 맞추고 계세요? 저는 아예 본부터 다시 떠서 하던데요
    기공사가 못 하는것 같긴해요ㅡㅡ

  • 12. 아.
    '18.10.3 10:44 PM (112.150.xxx.194)

    크라운 한개라 그런가요? 저는 브릿지 다시 한거구요.
    저는 처음에 1차로 왔던거 끼워보고 기공소 보냈다가 끼웠어요.
    그때 살짝 높다싶었는데 갸우뚱 하고 말을 안한게 문제였나봐요.
    암튼. 그때 임시로 붙인거고.겨울에 완전히 붙일거래요.
    높이 조절은 제가 느끼는 부분이랑. 종이 물어보라고 하잖아요. 그거보고 선생님이 조금씩 깎아서요.
    근데. 치과에서는 괜찮은것 같아도 생활하다보면 느낌이 좀 달라지네요.
    확 깎지 않더라구요. 사이가 떠버리면 문제라고.
    혹시. 식사하실때 아프세요?
    높이가 안맞으면 식사할때 통증이 상당하다던데요.
    저는 그정도는 아니고. 평상시 이를 물때 불편한 느낌이 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480 기운 없을 때 쉬운 단백질섭취는 어떤걸까요 13 --- 2018/10/06 4,598
859479 하나뿐인 내편 차화연같이 입싼 여자 싫네요 12 정말 2018/10/06 3,951
859478 펌) 호가 낮춘 급매물 쏟아진다 서초 외 14 .... 2018/10/06 6,842
859477 콩나물국밥의 밑국물은 북어국물인가요? 15 ㅇㅇ 2018/10/06 4,101
859476 교대 가고 싶어하는데, 혹시 믿을 만한 컨설팅 업체 아세요? 1 건강하자 2018/10/06 2,039
859475 식재료중 곰팡이가 잘안생기는거는 3 비온뒤갬 2018/10/06 1,271
859474 9회를 보았어요..희성도 멋있네요 tree1 2018/10/06 1,492
859473 영산 아트홀 근처 식사힐 곳 추천 부탁해요 ,, 2018/10/06 1,691
859472 40대 초, 점점 재미있는게 없어지네요.. 31 .. 2018/10/06 18,451
859471 오늘 로스팅한 커피 바로 먹어도 되나요? 2 커피 2018/10/06 1,725
859470 미션 없는 허전한 주말 어찌 지내시오? 20 ... 2018/10/06 3,606
859469 인터넷으로 유명한 김치 시켜봤는데 맛있었으면 좋겠어요 4 ... 2018/10/06 2,807
859468 "다스는 누구 겁니까?"... '김어준이 묻.. 29 ㅇㅇ 2018/10/06 2,481
859467 19)생리주기가 26일이 됐어요... 8 생리가 2018/10/06 11,381
859466 에어프라이어 오늘 첨 써봤습니다. 22 워킹맘 2018/10/06 7,410
859465 서은수,임세미 두 사람 헷갈려요 7 아리송 2018/10/06 3,874
859464 日 원자력위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방출 허용 방침 3 ... 2018/10/06 1,684
859463 급)대구사시는분들 이 불쌍한 강아지가족 좀 봐주세요./? 8 ... 2018/10/06 1,781
859462 1년동안 책한권을 제대로 읽지 않았어요.. 6 .. 2018/10/06 2,076
859461 아니! 이재명 좋아하는 사람들은 뭘 보고 좋아하는건가요? 25 에이씨 2018/10/06 1,923
859460 속상해요. 엄마가 시장에서 자꾸 속아요 10 .. 2018/10/06 4,558
859459 비염 들기름 참기름 구분법 3 비염 2018/10/06 2,720
859458 파미에 스테이션 스타벅스 3 고터 2018/10/06 2,484
859457 40대 이후 남편과 동반하여 다닐때 12 화끈 2018/10/06 7,115
859456 성남, 유기견 "행복이" 파양 시도중? 32 ㅇㅇ 2018/10/06 4,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