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대문칼국수골목

가끔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18-10-03 09:12:18
가끔 남대문시장가는데 만두집옆에 칼국수 거리 인지 사람이 넘 많던데 첨 봤네요 맛나나요 좀 일찍가면 덜붑비려나요
IP : 180.70.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칼국수
    '18.10.3 9:16 AM (121.169.xxx.131)

    그냥 다시다 맛이죠 뭐
    만들때 보니까 한스푼씩 팍팍 넣더라구요
    그러니 맛나죠 ㅎㅎ
    시장통 그맛

  • 2. 완전
    '18.10.3 9:19 A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대박이죠
    남대문 명물
    거기다 기업수준일껄요

    비빔밥 칼국수 냉면을 동시에 먹을수 있는곳
    전 꼭 들러요

  • 3. ...
    '18.10.3 9:31 AM (122.46.xxx.35)

    가성비가 좋죠..
    칼국수 하나 주문하면 냉면 비빔밥까지 주니깐..
    5500원, 6000원에 맛도 괜찮아요.

  • 4. ...
    '18.10.3 9:33 AM (222.111.xxx.182)

    시장맛이죠.
    그 북적북적한 정신없이 한그릇 후루룩 그 맛, 그리고 싼 맛에 가는 거죠.
    좋은 재료, 깨끗한 식당 이런 거 원하시면 가지 마세요.
    너무 특별한 맛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 5. 전 안가요
    '18.10.3 9:36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일단 지저분하구요
    식당아줌마들 너무너무 억쎄요
    선불인데 어떤노인분 돈줬다는데 안받았다고 악따구리쓰는거보고 질리고 무서워서 쳐다도 안봐요
    저 남대문 자주가는편인데
    식사는 신세계본관가서 편하게먹어요

  • 6. 몇년전
    '18.10.3 10:00 AM (124.49.xxx.112)

    한순자칼국수. 더러운 물, 반찬그릇. 조선족 아주머니가 손가락 담가서 서빙하는 칼국수 억지로 몇젓가락 먹다가 그냥 포기하고 나가려는데 잘모르고 뒷문으로 가니 돈내고 나가라며 소리를 지르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비위상하고 기분나쁜 경험이에요

  • 7. 위생이ㅠ
    '18.10.3 10:10 AM (118.176.xxx.108)

    저도 호기심에 먹어보고는 그후론 안가요
    특별한 맛도 아니구요 김치며 위생이며 ㅠㅠ
    일단 너무 좁고 다닥다닥 붙어서 먹는데요 전 이걸 돈내고 왜 먹어야 하나 싶었어요 음식은 편하고 깔끔한데서 먹기로 했습니다

  • 8.
    '18.10.3 10:17 AM (125.178.xxx.182)

    남대문 광장시장 분위기 위생ᆢ
    못 먹겠더라구요
    재래시장이 대부분 그렇지만
    재래시장들 투자 좀 해서 깨끗하게 바꿨으면 좋겠어요

  • 9. ....
    '18.10.3 10:56 AM (147.46.xxx.206)

    맛도 없고...위생도 별로고...
    이 것 저 것 따져보면, ....가격이 싼 것도 아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111 수술 입원시 보호자가 챙겨야 할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10 산들 2018/10/30 5,044
867110 미스터 션샤인 마지막회를 못보겠소 9 ... 2018/10/30 3,222
867109 서울여행시 숙박문의 4 시골사람 2018/10/30 1,360
867108 내용무 4 학원 2018/10/30 1,013
867107 주왕산근처에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3 이번주 금요.. 2018/10/30 1,880
867106 워킹맘 두달째. 12 2018/10/30 4,218
867105 미국.중국에는 사과하고 1 이런취급좋냐.. 2018/10/30 1,221
867104 권해효랑 휴그랜트랑 닮아보여요 30 은실이 2018/10/30 2,998
867103 만약 부모님 재산이 150억이면 어떤 느낌이 들어요? 33 슈퍼바이저 2018/10/30 18,201
867102 칼로리 바란스 과일맛...칼로리가 의외로 높네여??? 5 체중조절? .. 2018/10/30 1,684
867101 부모님 재산을 아들이 모르는게 일반적인가요? 15 으음 2018/10/30 4,790
867100 이상한 여자가 온 빌라 문을 두드리고 다니고있어요. 10 .. 2018/10/30 5,394
867099 위암수술후 온천가도 되나요? 4 음... 2018/10/30 2,653
867098 입결 3.14 이런 건 3등급 정도인걸 말하나요? 4 정시 2018/10/30 2,193
867097 노사연씨 보양식 저도 먹고싶어요 2 ..... 2018/10/30 3,131
867096 하나도 안 아픈 상태로 치과 갔는데 크라운 하신 분 계세요? 9 .. 2018/10/30 4,406
867095 중3 기말고사 준비들 안하나요? 7 중3 2018/10/30 2,212
867094 자녀를 미국유학을 13 궁금해서요 2018/10/30 4,737
867093 동매 그리우신 분 안계신가요? 12 구동매 2018/10/30 3,490
867092 D-43, KBS 사사건건 대단하네~~ 7 ㅇㅇ 2018/10/30 1,677
867091 난소에 혹이 있데요 6 어휴 2018/10/30 3,464
867090 신논현역, 강남역 주변에 갈만한 곳이요~ 13 신난다 2018/10/30 5,601
867089 10살 아이 왼쪽 갈비뼈에서 배꼽쪽으로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 9 dlfjs 2018/10/30 2,627
867088 연근 비싸다는 스리 쏙 들어가네요 6 연근 2018/10/30 4,069
867087 회사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제일 좋은 거죠? 1 ㅇㅇ 2018/10/30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