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첩국 어떻게 양념해야 맛있나요?

재첩국끓이는법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18-10-03 08:37:19

섬진강 재첩이라고해서  사왔어요.

밤동안  맹물에  해감도  하구요.

끓였는데  ,냄새맡아보니  특유의  냄새도  약간나고,

맛은  별로네요.

그냥  끓여도  맛있다길래  ,육수도  안했는데..

아직  아무런  양념안했는데  ,어떻게  해야  맛있나요?

점심때  시아버님  갖다드릴껀대..

부추는  준비했어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220.95.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8.10.3 8:41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냥 오래 푹 끓이는 걸로 알고 있고요. 소금간만 해요. 부추 동동 띄우고...
    부산 사람인데 그거 집에서 하는 게 아니에요. 왜냐면 그 작은 재첩 조개를 일일이 까야해서요.
    한 냄비면 백개 단위 아니에요?어릴 때 부터 사서만 먹었어요.
    80년대에 아파트에 살았어도 아침 7시만 되면 재첩국사이소...
    고함지르며 통든 아줌마가 동네마다 돌아다녔어요.
    요즘도 팩에 든 거 파는데 그걸 사세요. 아님 사이즈 큰 바지락과 백합을 사시거나요.

  • 2. 00
    '18.10.3 8:45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냄새나면 마늘 아주 조금 넣거나 매운고추 하나 칼집 조금 내서 넣어 끓여보세요

  • 3.
    '18.10.3 8:55 AM (1.237.xxx.64)

    어릴때 아빠가 집에서 많이 해주셨어요
    껍질째 푹 끓임 뽀얀 국물이 넘 시원하고
    맛있죠 거품 걷어내시고 소금간만 해서
    비리면 먹을때 고추가루나 좀 넣고요
    부추넣어 걍 시원하게 드셔요
    넘 맛있겠네요

  • 4. ㅁㅁ
    '18.10.3 9:01 A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얼마나 사신건지
    그건 그냥 진짜 물반 제첩반 수준으로 제첩많이넣어
    그것만으로 국물 뽀얗게 빼는겁니다
    양념은 아무짓도 안하구요
    아무 맛 안난단건 제첩 양이 적은듯요

  • 5. ㅇㅇ
    '18.10.3 9:28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 부추도 같이 끓였는데 맛있던데요
    부추는 위에 안 띄우고 같이 끓이면 더 맛있어요 새우젓이나 소금간만 하고요

  • 6.
    '18.10.3 9:52 AM (211.224.xxx.248)

    그낭 바지락요리하는거랑 같아요

  • 7.
    '18.10.3 10:06 AM (125.178.xxx.182)

    맛소금으로 간만 맞추시고
    다른 소금으로하면 맛이 덜해요
    부추하고 후추만 넣으시면 되는데요

    다른거 전혀 안 넣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521 아들이 입원해 있는데 9 소화력짱 2018/10/03 3,196
858520 50대 초반 비타민 추천해주세요. 1 .... 2018/10/03 1,162
858519 중1 남아 키 어찌되나요 23 .... 2018/10/03 6,769
858518 문주란(식물)이 커피 엄청 좋아하네요 8 82스파게티.. 2018/10/03 3,025
858517 이정도 비서관 보면 13 .... 2018/10/03 3,468
858516 중앙일보..심재철 1 ㄱㄴㄷ 2018/10/03 1,380
858515 미혼때 괴롭히던 구내염이 더이상 안나요 7 신기 2018/10/03 3,815
858514 뒤늦게 대중문화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2 ..... 2018/10/03 1,596
858513 남편 친구의 와이프 정말 부럽네요 18 ㅎㅎㅎ 2018/10/03 24,681
858512 아파트 화재보험 가입해야 할까봐요. 21 하늘 2018/10/03 4,364
858511 덕소 주공 아파트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6 조언부탁 2018/10/03 2,059
858510 먼지없는 러그는 매트가 답인가요 7 ..... 2018/10/03 2,357
858509 배고픔과 잠을 잊을정도로 빠져본 거 있으세요? 8 * 2018/10/03 2,357
858508 번역할 수 없는 말 2 1주에 1권.. 2018/10/03 1,219
858507 요 밑에 깜빡깜빡.. 글 너무 좋아요!!! 3 강ㅊㄷᆞ 2018/10/03 1,928
858506 햄프씨드 활용 어찌하시나요? 6 잡곡? 2018/10/03 1,624
858505 치아 크라운 후에 목과 어깨 통증 12 ㅡㅡ 2018/10/03 4,013
858504 일어나서 지금까지 뭐 드셨어요? 43 저는 2018/10/03 4,702
858503 이 코트좀 봐주세요 2 코트 2018/10/03 1,674
858502 채칼 - 이상하게도 안 쓰게 되네요 ㅠㅠ 9 요리 2018/10/03 2,331
858501 나이들어서 자꾸 깜빡깜빡하고 기억력 감퇴되는 분들 읽어보세요 128 .... 2018/10/03 13,314
858500 이상과 목표의 차이점은 뭘까요? 2 ㅇㅇ 2018/10/03 778
858499 교육부장관 첫과제는 고교무상교육인가요? 47 무상 2018/10/03 2,080
858498 추미애 방미유람단 단장은 재밌게 잘 지내나요? 23 ㅇㅇ 2018/10/03 1,448
858497 4년넘게참았던 층간소음.. 6 ㅇㅇ 2018/10/03 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