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음성번역기의 발전과 회화공부
1. ....
'18.10.3 8:53 AM (125.186.xxx.152)자유여행가서 현지인과 소통할 일 별로 없어요.
여행회화 책 한권 달달 외우면 돼요.
길거리에서 외국인이 길 물어보면 가르쳐주고 끝이지
근황토크하거나 친구되고 그러지 않잖아요.
자막 없이 미드 영화 보기는 한참 높은 수준이구요.
믈론 드라마나 영화에 따라 수준이 다 제각각입니다만.2. 전문가
'18.10.3 8:59 AM (175.223.xxx.93)번역기만드는사람입니다.
대체불가에요..기계로..
언어 배우세요
단순히 말만 통한다면 모르겠지만
언어도배우면서 지역, 매너, 문화 다양하게 배우는 배경지식
도 무시못하구요..얼른 하세요^^3. ...
'18.10.3 9:10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배우세요.
내가 속시원이 나 하고 싶은말 뉘앙스까지 살려서 말하는거 어느 누구도 대신해줄수없어요.
한국말도 잘하는 사람.깔끔하게.순하게.똑똑하게.무던하게 말하는거 다 다른데 기계가 그거 어떻게 해줘요.
말뜻이나 전달하겠죠.
여행가서는 돈쓰는영어라 저쪽에서 나한테 맞춰주니 더 쉽구요4. ...
'18.10.3 9:43 AM (222.111.xxx.182)번역기 진화를 기다리는 동안은 놀게요?
진화되어서 내 맘에 꼭 들게 될때까지는 공부하세요.
말이란게 의사소통, 정보전달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서 번역기가 정보전달과 의사소통은 해줄지 몰라도 감정은 전달해줄 수 없어요.
감정은 말의 내용만으로 전달하는게 아니라 목소리, 말의 속도, 톤까지 포함해서 전달되는 겁니다.
말과 카톡이나 문자로 같은 내용을 전달해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반응이 다릅니다.
그래서 카톡하다 싸우기도 하잖아요.
번역기가 아무리 발전해도 카톡, 문자 이상 안되요.
말, 대화는 카톡, 문자가 전달하지 못하는 감정까지 포괄합니다.
그러니 번역기는 번역기대로 놓아두고 공부하세요5. 미스터 선샤인
'18.10.3 9:56 AM (222.153.xxx.210) - 삭제된댓글번역으로 그 양반가 하오체 말을 어떻게 번역하겠나요.
양반이면 나이가 어려도 나이 많은 아래 계급 사람한테 자네~ 하게나 이런식으로 말하는데요.
번역으로 할 수 없어요.6. 그런데
'18.10.3 10:25 AM (1.226.xxx.227)하오체나 자네를 직접은 어떻게 말하실건데요?
그건 번역기의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문화와 관습 법도의 차이를 녹여서 아주 작은 디테일도 녹여서 대화할 수 있다면 번역기도 가능한거죠.7. 전문가님
'18.10.3 10:42 AM (58.143.xxx.127)감사해요... 동기부여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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