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기 싫어요..

ggbe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18-10-03 05:19:35
최대한 긍정적으로 살려고.. 좋은게 좋느거다..
49싵.. 25.23딸둘....14살아들..장
자영업 부인 ..
오늘 새벽 2시30분 퇴근시간 들어오니 주방 난리난리..
지치네요.....
다 내려놓고싶네요..
남 편은 본인보다 근무시간적다고 유세:.? 아이들은 다컷는데 니가 잘못 고육시켜 이모양
전 힘든데 아무것도 못했네요
가정교욱도 아무것도...
지치네요..
그냥 의욕상실
IP : 221.149.xxx.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 5:23 AM (174.210.xxx.109)

    치우지 말고, 맥주 있으면 한캔 하고 주무시고 늦잠 주무시기를....

  • 2. ggbe
    '18.10.3 5:28 AM (221.149.xxx.89)

    제가 술한잔했더니 오타 많네요ㅠㅜㅜ

  • 3. 피아노시모
    '18.10.3 5:43 AM (175.195.xxx.73)

    아이들이 치우게 하셔야겠어요.치우지 않으면 집에 쌀 한 톨도 남겨두지 않겠다고 선언하시구요.얼머나 힘드실지 !!!1 한숨소리가 들리는 거 같네요.

  • 4.
    '18.10.3 8:18 AM (125.178.xxx.182)

    여자가 장사를 하는 분들
    아이들 돌볼 시간이 없어서 교육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이젠 20대이나 스스로 할 수 있게
    교육시키셔야죠
    충분히 할 수 있는 나이잖아요
    힘내세요

  • 5. 남 편
    '18.10.3 8:29 AM (223.38.xxx.129)

    놈들(?)은 뭐만 잘못되면 전부 마누라 탓을 하는지..ㅉㅉ
    지들은 왜 못 한데요?????

  • 6.
    '18.10.3 8:31 AM (175.117.xxx.158)

    딸들을 좀 부려먹으세요 ᆢ25 23 이면ᆢ시키셔도 되겠어요 나이가 ᆢ설거지라도 해놓음 그리 스트레스 안받아요 부엌이폭탄이면 제일 짜증이 납니다 ᆢ내일밥은또 어쩌나 싶어서요

  • 7. 근데
    '18.10.3 8:56 AM (114.108.xxx.128)

    딸 23, 25세면 설거지나 동생 밥챙기기는 엄마 도와 하지않나요? 음식하라는게 아니고 원글님이 해놓으면 차려먹고 치우는건 충분히 할텐데 이상하긴하네요.
    그 나이되면 시키지않아도 엄마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도울텐데요.따님들과 얘기를 해보세요.
    몸이 피곤하시니 더 힘든 생각이 드시는 것같네요.
    일단 좀 쉬셔야할텐데...

  • 8. ㅇㅇ
    '18.10.3 9:16 AM (125.183.xxx.190)

    가르치고 혼내서라도 집안일은 돕게 만드세요
    다 큰 딸들이 어찌 부엌도 안치우고 ㅠ
    남이지만 말안들어도 화가 다 나네요
    오늘 당장 불러도놓고 일 분담해서 하도록 지시하세요
    큰 딸이 부엌일하면
    작은 딸은 청소
    돌아가면서 하도록이요

  • 9. ㅇㅇ
    '18.10.3 9:49 AM (211.193.xxx.69)

    딸들이 25, 23살이라면서요?
    아니 딸 둘을 어떻게 키웠길래 엄마는 일하고 늦게 오는데도 주방을 그리 엉망으로 만들어 놨나요?
    남편 말대로 자식들을 잘 못 키운거 맞네요.
    딸들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고이 키워서 시집보내고 싶다는 엄마들의 로망을 모르는바는 아닌데
    아무리 그래도 형편껏 살아야죠.

  • 10. 아이들
    '18.10.3 11:15 AM (220.126.xxx.56)

    좀 볶아야겠네요 그러면서 용돈은 타가나요? 가만두지마세요

  • 11. 댓글
    '18.10.3 2:09 PM (220.76.xxx.37)

    안달려다가 달아요 딸년들을 어떻게 가르켰걸래 그모양이요?
    나라면 어려서부터 가르키고 말안들의면 다리몽댕이를 분질러 버리지

  • 12. ㅇㅇㅇ
    '18.10.3 3:36 PM (14.75.xxx.8)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딸들을 어떻게키웠나 뭐라 마세요
    원글이 그리키운게 아닙니다
    어쨌든 그당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키웠겠죠
    요즘애들이 원래 자신만 생각하고
    타인을 배려할줄모르는데
    따님들이 좀더 그런게 깅한거 같아요
    집안일이 힘드시면 좀쉬세요
    집안이 어질러 져있이도 안죽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810 이것도 부정맥인가요? 2 ..... 2018/10/05 1,812
860809 ㅈㄹ기레기 아직 못 찾은거에요? 2018/10/05 847
860808 건성 바디로션 어떤거 쓰세요 18 나마야 2018/10/05 4,406
860807 어제 길에서 집잃은 노르웨이숲 고양이를 봤어요. 4 ㅇㅇ 2018/10/05 2,161
860806 고등이과수학 17 고딩맘..... 2018/10/05 2,492
860805 샐러드 배송업체 ... 2018/10/05 708
860804 매매시 등기권리증 3 해바라기 2018/10/05 2,131
860803 인강학교 폭력사건 서명 부탁드려요. 장애학생들이 폭력을 당했어요.. 8 ㅜㅜ 2018/10/05 912
860802 오늘 2시 이명박이 재판 같이해요 7 **** 2018/10/05 671
860801 남대문 대형약국 1 ㆍㆍㆍ 2018/10/05 1,419
860800 박해미 남편 황민 진짜 철없네요 43 .. 2018/10/05 26,597
860799 50대초 남편 백팩 추천 7 행복이맘 2018/10/05 2,313
860798 전업주부인분들 만족하고 사나요 26 .. 2018/10/05 7,117
860797 지금 아마트 세일하는 베이비로션 그리고 꽃게찜 1 징검다리 2018/10/05 1,557
860796 심재철이 컴퓨터자료조사 거부했다는건 6 ㅇㅇㅇ 2018/10/05 2,035
860795 D-68, 김혜경씨! 트위터 인증코드문자 받으셨죠? 11 ㅇㅇ 2018/10/05 1,774
860794 한국일보_ 심재철 다운로드 800만건 플러스 α 5 800만건 .. 2018/10/05 1,313
860793 등원도우미 어떻게 구해야하나요..? 7 .. 2018/10/05 2,292
86079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2018/10/05 863
860791 유은혜같은 여자 스타일 딱 싫은 이유 64 의뭉하달지 .. 2018/10/05 5,734
860790 둘째 낳고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첫애는 어떻게 하셨나요? 6 2018/10/05 1,597
860789 어릴때 밖에서 고무줄 놀이 열심히 하셨던 분들 7 고무줄 2018/10/05 1,909
860788 문대통령,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준공식 참석[영상] 5 ㅇㅇㅇ 2018/10/05 1,106
860787 목동 조지형 국어 고3 수능대비 보내보신분 후기 부탁드립니다 .. 2018/10/05 857
860786 용인대 인근 아침 먹을 밥집 있을까요? 4 용인대 2018/10/05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