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기 싫어요..
49싵.. 25.23딸둘....14살아들..장
자영업 부인 ..
오늘 새벽 2시30분 퇴근시간 들어오니 주방 난리난리..
지치네요.....
다 내려놓고싶네요..
남 편은 본인보다 근무시간적다고 유세:.? 아이들은 다컷는데 니가 잘못 고육시켜 이모양
전 힘든데 아무것도 못했네요
가정교욱도 아무것도...
지치네요..
그냥 의욕상실
1. @@@
'18.10.3 5:23 AM (174.210.xxx.109)치우지 말고, 맥주 있으면 한캔 하고 주무시고 늦잠 주무시기를....
2. ggbe
'18.10.3 5:28 AM (221.149.xxx.89)제가 술한잔했더니 오타 많네요ㅠㅜㅜ
3. 피아노시모
'18.10.3 5:43 AM (175.195.xxx.73)아이들이 치우게 하셔야겠어요.치우지 않으면 집에 쌀 한 톨도 남겨두지 않겠다고 선언하시구요.얼머나 힘드실지 !!!1 한숨소리가 들리는 거 같네요.
4. ᆢ
'18.10.3 8:18 AM (125.178.xxx.182)여자가 장사를 하는 분들
아이들 돌볼 시간이 없어서 교육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이젠 20대이나 스스로 할 수 있게
교육시키셔야죠
충분히 할 수 있는 나이잖아요
힘내세요5. 남 편
'18.10.3 8:29 AM (223.38.xxx.129)놈들(?)은 뭐만 잘못되면 전부 마누라 탓을 하는지..ㅉㅉ
지들은 왜 못 한데요?????6. ᆢ
'18.10.3 8:31 AM (175.117.xxx.158)딸들을 좀 부려먹으세요 ᆢ25 23 이면ᆢ시키셔도 되겠어요 나이가 ᆢ설거지라도 해놓음 그리 스트레스 안받아요 부엌이폭탄이면 제일 짜증이 납니다 ᆢ내일밥은또 어쩌나 싶어서요
7. 근데
'18.10.3 8:56 AM (114.108.xxx.128)딸 23, 25세면 설거지나 동생 밥챙기기는 엄마 도와 하지않나요? 음식하라는게 아니고 원글님이 해놓으면 차려먹고 치우는건 충분히 할텐데 이상하긴하네요.
그 나이되면 시키지않아도 엄마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도울텐데요.따님들과 얘기를 해보세요.
몸이 피곤하시니 더 힘든 생각이 드시는 것같네요.
일단 좀 쉬셔야할텐데...8. ㅇㅇ
'18.10.3 9:16 AM (125.183.xxx.190)가르치고 혼내서라도 집안일은 돕게 만드세요
다 큰 딸들이 어찌 부엌도 안치우고 ㅠ
남이지만 말안들어도 화가 다 나네요
오늘 당장 불러도놓고 일 분담해서 하도록 지시하세요
큰 딸이 부엌일하면
작은 딸은 청소
돌아가면서 하도록이요9. ㅇㅇ
'18.10.3 9:49 AM (211.193.xxx.69)딸들이 25, 23살이라면서요?
아니 딸 둘을 어떻게 키웠길래 엄마는 일하고 늦게 오는데도 주방을 그리 엉망으로 만들어 놨나요?
남편 말대로 자식들을 잘 못 키운거 맞네요.
딸들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고이 키워서 시집보내고 싶다는 엄마들의 로망을 모르는바는 아닌데
아무리 그래도 형편껏 살아야죠.10. 아이들
'18.10.3 11:15 AM (220.126.xxx.56)좀 볶아야겠네요 그러면서 용돈은 타가나요? 가만두지마세요
11. 댓글
'18.10.3 2:09 PM (220.76.xxx.37)안달려다가 달아요 딸년들을 어떻게 가르켰걸래 그모양이요?
나라면 어려서부터 가르키고 말안들의면 다리몽댕이를 분질러 버리지12. ㅇㅇㅇ
'18.10.3 3:36 PM (14.75.xxx.8) - 삭제된댓글원글님께 딸들을 어떻게키웠나 뭐라 마세요
원글이 그리키운게 아닙니다
어쨌든 그당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키웠겠죠
요즘애들이 원래 자신만 생각하고
타인을 배려할줄모르는데
따님들이 좀더 그런게 깅한거 같아요
집안일이 힘드시면 좀쉬세요
집안이 어질러 져있이도 안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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