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코고는소리 넘 귀여워요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18-10-02 23:12:15
밤10넘으면 코고는소리가들리는데 넘넘 귀여워요
오늘저녁엔 강아지놀아주다가(인형뺏는놀이)손가락을 좀깊게물렸는데(다행히피는안나요)제가음식을해야해서 대일밴드를붙였더니 엄청미안해하더라구요 손가락을계속핣아줘요
추석땐 제가 속상한일있어울었는데 강아지도 따라울면서 제눈물을핣아주고
같이지낼수록 넘넘예뻐서 가끔두렵기까지하네요
IP : 125.182.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 11:28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귀여워요
    꿈꾸는 소리ㅎㅎ
    원글님 토닥토닥 해주는 강아지
    너무 사랑스럽네요
    공감능력 뛰어난 강아지가 옆에 있으니 힘내세요

  • 2. 완죤귀욤
    '18.10.2 11:32 PM (218.154.xxx.140)

    종이 뭔가요?

  • 3. ㅋㅋ
    '18.10.2 11:34 PM (124.54.xxx.150)

    맞아요 ㅋㅋ 그리고 강아지들 배 천장을 향해 사람처럼 누워서 다리들고 잠꼬대하는것도 넘 귀여워요 새벽녘에 잠깐 잠에서 깨면 강아지그런 모습땜에 웃다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ㅋㅋㅋ

  • 4. 최고는~
    '18.10.2 11:40 PM (14.49.xxx.133)

    발바닥 고소한 냄새죠 아주 꼬소한^^
    원글님 강아지는 공감능력이 우수하네요
    아고 귀여워라

  • 5. 코고는 소리에
    '18.10.2 11:48 PM (182.226.xxx.200)

    깜짝 놀란다니까요 ㅋㅋㅋㅋ
    5킬로짜리가 50킬로 넘는 엄마보다 더 심하게 골아요
    정말 시간이 갈수록 더더더더더더 이뻐져서...
    이 뚱띵이가 이렇게 이쁠수가 있을까 싶게 이뻐요
    근데 울강아지는 공감은 ...개뿔 ㅋㅋㅋㅋㅋ
    그저 먹을 것만 탐하는 돼지냔 ㅋㅋㅋㅋㅋ
    세상의 이쁘고 귀하고 사랑스러운 모든 것을 모아놓은 것이 바로 강아지~~~~

  • 6. 댕댕이만세
    '18.10.3 12:09 AM (49.173.xxx.36)

    14살 할매견 코 골면서 이불 덮고 자는 뒷모습 보고 있는데 사람 같아서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그리고 깨물고 핥아주는 건요 미안해서가 아니래요~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세나개 보니까
    부드럽게 달래주면서 주의 주는 거래요~
    너 이번엔 내가 봐주는데 앞으론 그러지마~그런 의미.

  • 7. ..
    '18.10.3 1:05 AM (210.179.xxx.146)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396 핸드폰바꿨어요 3 카톡백업 2018/10/25 834
865395 똑순이김민희 트로트가수 데뷔하네요 13 .. 2018/10/25 4,416
865394 날씨는 좋은데 기분이 다운되는거.. .... 2018/10/25 510
865393 장모견은 겨울에 산책할때 옷 안힙혀도 되나요? 3 ㅇㅇ 2018/10/25 972
865392 목조르고 밀치고..교촌치킨 회장 6촌, 직원 폭행 갑질 4 .... 2018/10/25 1,186
865391 미대사관 임차료 수십년 체납..쯧쯧 ... 2018/10/25 731
865390 친구랑 친구자녀랑 해외여행할만한곳 8 ㄴㄴ 2018/10/25 1,181
865389 아까 스벅 긴 줄 섰다가 차례와서 결제하려고 했더니 현금 안된대.. 4 오늘 스벅 .. 2018/10/25 2,949
865388 "사립유치원 아이들 볼모 좌시 않겠다" 9 더강하게하라.. 2018/10/25 1,288
865387 김부선 말은 믿지만 김부선에게 화가 나는 이유는.... 36 .... 2018/10/25 2,861
865386 포인트임플란트 어떤가요 소금광산 2018/10/25 2,221
865385 거지같다는 말 들었어요 18 .... 2018/10/25 7,596
865384 세살배기가 미더덕에 꽂혔어요 ㅜㅜ 9 ㅜㅜ 2018/10/25 3,366
865383 양배추가 많은데 요리 뭐할까요 14 ㅡㅡ 2018/10/25 2,406
865382 가을이 되니 시가 절로 나오네요 4 시심 2018/10/25 688
865381 김부선이 이재명을 만나러 갔던 거 기억하세요? 21 2016년 2018/10/25 2,964
865380 지금 스타벅스인데 커피 식으면 데워주나요? 42 ㅇㅇ 2018/10/25 18,776
865379 9살아이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2 부모 2018/10/25 1,223
865378 이번에 남지현 팬이 되었어요. 14 쫀득이 2018/10/25 4,076
865377 자켓) 다 좋은데 칼라만 맘에 안드는데 뭐 좋은 방법 있을까요 3 수선 2018/10/25 882
865376 윤종신이 만든 곡 중에 어떤 노래 가장 좋아하시나요? 23 2018/10/25 2,131
865375 직자에서도 상사가 홀로 다니면서 은따 왕따인 직원에게 더 갑질하.. 2 Mosukr.. 2018/10/25 1,762
865374 입주 아파트 송전탑 지중화 한다면 9 이사 2018/10/25 2,580
865373 유부초밥용 유부 직접 조려 볼건데요 9 롸잇나우 2018/10/25 1,540
865372 김형경씨와 샨사가 인연과 자식에 대해서 묘사한 부분이 너무 일치.. tree1 2018/10/25 1,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