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진형씨 발언 몇개.

...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18-10-02 21:54:01
주진형 저자는 한국경제를 이야기할 때 재벌과 총수일가를 구분해 바라볼 것을 강조한다.

그는 “재벌총수들은 기업가치 높이기에 관심이 없다”며 “자기들이 보유한 초법적 경영권으로 탈세해서 어떻게 상속하고 세습하느냐에만 관심이 있다"고 지적했다.

삼성의 개혁은 과연 가능할지를 놓고 회의적인 시선을 보낸다. 순혈주의가 깊이 뿌리박힌 조직내부와 거버넌스 변화는 내부적 노력만으로 어렵다는 것이다.

강력한 외부적 충격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재벌개혁을 이끌어 내는 데 강력한 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사법개혁과 정치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미래전략실의 영향력에 대해 말하던 주진형 전 사장은 이를 ‘미세먼지’에 비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진형 전 사장은 “일종의 미세먼지랑 비슷하다. 독가스 같다”라며 “딱히 무엇을 가지고 굵직하게 하는 게 아니라 평상시 사회 곳곳에 영향이 조금씩 배어 들어있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주진형 “돈 뜯겼다고?...3백억 내고 수천억 받는다면 언제라도 뜯기고 싶을 것”

주진형 “삼성전자 전문경영인에 맡겨야, 이재용 감시역할 적합”

주진형, "삼성 합병 무산 국가적 손해? 정신나간 주장"

주진형 “삼성에 부정적 보고서 쓰자 사퇴 압박”

주진형 “삼성에서 합병 찬성 압력 받아”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서 참고인으로 참석한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지난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대한 반대 의견을 밝혀 부당한 사퇴 압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주 전 대표는 "지난해 합병 발표때 저렇게 치사한 것을 하려 한다는 것에 놀랐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광고비를 250억씩 쓰고 언론과 모든 사람이 아무말 안하고 넘어가는거 보고 또 놀랐고 그 과정에 국민연금을 동원한 대담함에 놀랐다"고 거듭 강조했다.
IP : 1.242.xxx.19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357 요즘 수액맞고 사망하는 사고가 자꾸 기사에 뜨네요? 8 김앤당 2018/10/03 4,002
    859356 한살림 오늘 영업하나요? 3 급질 2018/10/03 1,368
    859355 10월9일 한글날 노나요 3 점순이 2018/10/03 2,447
    859354 재첩국 어떻게 양념해야 맛있나요? 4 재첩국끓이는.. 2018/10/03 1,122
    859353 감사일기 10 ... 2018/10/03 941
    859352 음성번역기의 발전과 회화공부 5 번역기 2018/10/03 1,328
    85935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8/10/03 1,297
    859350 갑상선 강남세브....치료받으시는분 있나요? 5 두려움 2018/10/03 1,922
    859349 희성이가 몇년만 일찍 왔으면 3 션샤인 2018/10/03 3,229
    859348 소크라테스 네자신을 알라~ 무슨뜻인가요? 14 궁금 2018/10/03 3,743
    859347 한겨울용 이불 사고싶은데 어떤거 사야할까요 8 추위탐 2018/10/03 2,936
    859346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 4 ㅡㅡㅡㅡㅡ 2018/10/03 1,473
    859345 이낙연 총리, 가짜뉴스와의 전쟁 선포!![영상] 5 ㅇㅇㅇ 2018/10/03 1,215
    859344 생리 일찍했는데..최종키 크신분 있나요? 18 걱정 2018/10/03 5,877
    859343 그런데 유진은 어찌 일본어와 한자를 잘하게 되었을까요? 13 베이 2018/10/03 4,900
    859342 살이 안빠지니 주위에서너무잔소리하네요 35 다이어트 2018/10/03 7,296
    859341 중학생 연산 문제집 추천 부탁드려요 4 연산 2018/10/03 3,730
    859340 살기 싫어요.. 11 ggbe 2018/10/03 3,412
    859339 (속보) 폼페이오 7일 방북 14 .. 2018/10/03 2,806
    859338 장택상의 실체와 김원봉 의열단장 에드업 2018/10/03 1,334
    859337 개가 이게 가능하네요 2 세상에나 2018/10/03 2,771
    859336 인사가 만사다 ㅜㅜ 2018/10/03 845
    859335 심재철은 지금도 근무 중일 겁니다 4 개꿈 2018/10/03 1,836
    859334 박주민 의원 넘 좋아요. ㅋㅋ 5 우왕 2018/10/03 1,838
    859333 미스터 션샤인 병헌니 14 복터진넘 2018/10/03 4,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