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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참하다는 소리 듣는

.... 조회수 : 2,805
작성일 : 2018-10-02 21:28:25
차분하고 참하다는 소리 듣는 분들
남친이나 남편 성격 어떠세요?
남자쪽도 차분한 편인가요
아니면 전혀 다르게 불 같나요?
IP : 220.116.xxx.1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0.2 9:33 PM (121.162.xxx.45)

    그런 소리 많이 듣는데 남편도 같아요
    하지만 우리
    둘 다 재밌습니다 나름

  • 2. 비슷한 성격
    '18.10.2 9:38 PM (183.102.xxx.86)

    가끔 아주 다르게 느껴지지만 그건 그냥 남녀의 차이인 것 같아요.
    아이도 비슷해서 집안에서 소리지르는 일 없어요.
    아이 어릴 때도 떼쓰거나하는 일 없었어요.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제게 내려진 복이라 생각해요.

  • 3. 남편이
    '18.10.2 9:41 PM (125.182.xxx.180)

    더 차분 해요
    아이들도 차분 집이 조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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